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아프리카 ㅣ 선교현장
한국에서 보내는 우간다 편지
이헌도, 현여진 선교사

귀한 선교의 동역자님들께! 가까운 하늘아래 살면서 더 자주 소식을 전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늘 기도해 주시고, 마음과 물질로 하나님의 선교에 함께 해 주시는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선교 현장에서의 힘찬 메아리 대신에 가까운 한국에서 소식을 전합니다. 주님의 은혜를 많이 체험하고, 늘 기도속에 가까이 계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는 안식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에 귀국하여 복잡한 상황가운데서도 한국생활에 쉽게 정착할 수 있도록 주택과 아이들의 학교 문제가 동시에 해결되...
2010-01-22
수단,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수단 사랑 09-2

범사에 주님을 인정하라!!! 이것은 지금까지 저희 사역의 모토가 되고 핵심이기도 한데 주님 오시는 그날까지 주님 주신 사명을 감당하면서 오직 이 주제에 온전히 집중하려 합니다. 처음 수단으로 사역지를 결정하게 되던 1991년, 주님과 사역할 땅을 향해 완전한 종의 자세와 신분으로 서게 해 달라고 금식하며 기도할 때부터 이 주제가 우리 삶과 사역의 중요한 이슈였습니다. 그 때 주님은 저로 하여금 아들이라 칭하여 주셨습니다. 종이 되겠다고 기도드렸는데 너는 내 아들이라 불러주셨었습니다. 그 감격을 아직도 생생하게 ...
2010-01-04
케냐, 강인중 선교사 기도편지

샬 롬! 평강의 왕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과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기도와 함께 사랑의 후원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을 기원 드립니다.
2010-01-04
한 해를 뜨겁고 무더운 12월의 남아공에서 마무리하며 ...
남아공 이은원 선교사

남아공 선교를 위하여 알고 계시고 기도해 주시고 물심양면으로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드립니다. 로마서 1장: 8-10절 먼저 내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너희 모든 사람에 관하여 내 하나님께 감사함은 너희 믿음이 온 세상에 전파됨이로다 내가 그의 아들의 복음 안에서 내 심령으로 섬기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 되시거니와 항상 내 기도에 쉬지 않고 너희를 말하며 어떻게 하든지 이제 하나님의 뜻 안에서 너희에게로 나아갈 좋은 길 얻기를 구하노라 먼저 전능하신 삼위 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모든 분들에게 문안을 ...
2009-12-17
남아공, 트랜스카이지역을 전도하였습니다.
엄영흠 선교사

단기팀과 더불어 트랜스카이의 시골지역을 전도하였습니다. 비가오니 무척이나 추웠습니다. 하나님게서 힘주시기에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바라보며, 얼굴까지도 추위에 숨기며, 꾝꼭 모자로 싸매고, 미끄러운 진흑길을 더둠더둠 걸었습니다. 약 30분을 걸어 아직 전도해 보지않은 지역에 발을내 디뎠습니다. 여러 빈집을 지나치며 내일 다시 찾을것을 마음에 두며… 첫번째 찾은 집은 추위 탓인지 여러 아이들이 한집에 가득차 있고 자기의 어린이들이라 소개한 한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2009-11-23
남아공도 겨울입니다.
남아공에서 이은원, 최정미 선교사 2009년 다섯번째 선교편지

저희를 사랑하시고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빌4:6] 이곳 남아공에서 저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요즘 비가 내려 여름이 아니라 추위를 느낄 장도의 낮은 기온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볼 일이 있어 스쿠터를 타고 다니면 얼마나 추운지 겨울 장갑과 겨울 헬맷을 착용해야 합니다. 오늘 오후에는 스쿠터를 타고 일을 보러 갔다가 너무 추워서 그냥 집으로 돌아 오기도 했습니다....
2009-11-23
코트디부아르의 뜨거웠던 여름
곽기종 선교사 제 30신

1년 중 가장 기후가 좋은 때가 바로 지금입니다. 한 낮에는 다소 뜨겁기는 합니다만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시원하기까지 한 한국의 초가을 같은 그런 날씨입니다. 고국을 떠나 외국에서의 생활이 벌써 17년 째, 선교지 코트디부아르에 입국하여 사역한 지도 어언 10년이 지났습니다.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손길이 에벤에셀의 은총으로 여기까지 도우셨음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시기에 저 또한 사랑할 수 밖에 없는 땅 아프리카 코트디부아르에서 곽기종 손회실 선교사가 소식을 전합니다. 아름다운...
2009-10-31
케냐, EAPTC Newsletter – September 2009이석로 선교사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께, 무엇보다도 여러분의 삶에 평강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미국에 다녀온 5월 이후로 계속하여 분주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6월중으로 계획했던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선교 진출은 여전히 지연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본래의 계획보다 주님이 더 잘 인도해 주시고 계심을 느낍니다. 모교회에 해당하는 말라위 선교회에서 계속하여Johannesburg와 Cape Town에서 일하고 있는 우리 졸업생들과 현재 연락중에 있습니다. 저는 처음에는 말라위 선교회 책임자인 Musa Aringo목사님의 출장을 후원해주...
2009-10-25
카메룬 복음신학대학 사역
카메룬 곽여경 선교사

주님을 추구함 “하나님 앞에서 (보시기에)” “히스기야가 온 유다에 이같이 행하되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하였으니 그가 행하는 모든 일 곧 하나님의 전과 수종드는 일에 율법에나 계명이나 그의 하나님을 찾고 한 마음으로 행하여 형통하였더라” (대하 31:20-21). 우리가 온 마음으로 주님을 추구할 때 하나님 앞에서 선과 정의와 진실함으로 행할 줄 압니다. 방문교수강의 “결혼과 가정생활” 글로벌대학(Global University)의 카메룬 선교사 출신 데일(Dale)교수가 와서 “결혼과 가...
2009-10-02
아프리카 맞어?
케냐 물가정보

여기는 아프리카 중부, 아프리카 반도 동쪽에 위치하고 있는 케냐입니다. 수도는 나이로비인데 해발 5700피트, 대략 해발 1700m 높이의 고산 도시입니다. 케냐 나이로비에 도착하면 세 가지에 놀랄 수 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는 공항에서 내렸을 때 느껴지는 날씨입니다. 아프리카가 춥다라는 표현을 사용한다면 대부분의 한국 성도님들은 믿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실입니다. 밤에는 긴 옷에 이불까지 덮지 않으면 등이 시려울 정도니까요. 낮에는 햇살이 따갑기도 하지만, 그래도 대부분 긴 옷을 입고 다닙니다. ...
2009-10-02
케냐, 물 부족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새 생명 의료 진료소 건축중

문요야야 부족선교 동역자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금년도 이제 3개월 남은 것 같습니다. 주님께 갈 날은 가까워만 오는데 세월은 어찌 그리 잘 가는 지요. 케냐는 물이 부족해서 어렵고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더욱 힘들게 살고 있습니다. 저희 사역지에 4개의 우물을 팟는데 2개는 안 나오고 2개 우물은 잘 나오고 있습니다. 11월 12월이 우기인데 이 때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사람으로서는 어찌 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들의 간절한 기도가 절실히 요구됩니다 케냐 땅에 비를 주시도록 기도부탁을 드립니다....
2009-10-01
남아공, 사용하지 않는 기차 역사

사역의 상당수가 심방입니다. 그러다보니 농장 가족들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돌아오는 5시 이후에 사역을 하는 일이 많습니다. 집에 돌아와 씻고 저녁을 먹으면 6시가 훌쩍 지나가기 때문에, 그 이후에 심방을 합니다. 그러던 중 젊은이들이 밤에 자주 모이는 곳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기차역사입니다. 기차는 하루에 두번 정차하지만 역사는 사라진지 오래되었습니다. 저녁이면 젊은이들이 그곳에 모입니다. 지역 주민들이 젊은이들이 저녁에 그곳에 모이는 것에 걱정을 많이합니다. ...
2009-09-17
나는 거북이...
이디오피아 이혜숙 선교사

아주 조금씩, 눈에 보이지 않게, 움직이는 것 같지 않게... 하지만 한 번도 멈추어 서지 않은 채, 천천히 아주 천천히... 앞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낙심하면서, 포기하고 싶어 하면서 또 때로는 나 스스로를 격려하고 위로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은 아주 작습니다. 구제사역 = 에이즈 가정 10가정 돕기, 에이즈 학생 10명 돕기, 6.25 참전용사 90가정 돕기, 거리에서 지내는 친구들에게 잠자리와 식사 나누기. 거리에서 지내는 친구들이 점점 더 ...
2009-09-17
500명이 한번에 예배를 드릴 수 있는 교회건축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남아공 이은원 선교사의 2009년 세 번째 편지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제 긴 남아공의 겨울은 지나가고 앙상한 가지에 새 싹이 돋는 봄이 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침 저녁으로 춥다는 느낌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이곳의 겨울은 모든 건물에 단열처리가 되어 있지 않아 몹시 춥고 또 몹시 덥습니다. 그러나 근래부터 건물을 지을 때 단열재 처리에 신경을 쓰기 시작했고 석면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저희가 사역하는 모든 영역에서 꾸준히, 그리고 안정되게 성장하고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요즘 가장 힘이 드는 것은 ...
2009-09-16
케냐는 물 비상입니다.

케냐가 물 비상입니다. 물이 없어서 많은 동물들이 죽어갑니다 물이 없어서 밤이면 촛불을 켜야 합니다 물이 없어서 사람들이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소우기와 대우기 모두 비가 오지안고 지나갔습니다 케냐 땅에 비가 오도록 간절한 기도 요청을 드립니다 목축업을 하고 있는 유목민들 가난 속에 어렵게 살고 있는 빈민촌 많은 사람들의 신음소리를 들으면서도 인간으로 서는 어찌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손길이 케냐 땅에 임하도록 기도을 부탁드립니다 2009년 9월 1일 아프리카 케냐에서 최동훈/장순자 선교사 올림...
2009-09-03
남아공 이은원 선교사 교회를 위한 기도부탁

사랑하는 여러분, 저희를 위해 특별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When I don't know what to do, I lift my hands. When I don't know what to say, I praise your name. When I don't know where to go, I run to your throne. When I don't know what to do...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내 손을 듭니다. 뭐라 말해야 할지 모를 때, 당신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 당신의 보좌로 나아갑니다.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를 때... -토미 워커 할렐루야! 남아공 이은원 선교사가 온 가족이 여러분에게 주님의 ...
2009-08-21
남아공, 트랜스카이를 다녀왔습니다.
엄영흠 선교사

사랑하는 김석태목사님께 선교의 주인 되시는 주님의 이름으로 김석태목사님께 우리는 영원히 삽니다란 고백으로 문안을 드리며, 동역자님이 계시기에 여기 까지 왔지요. 뜨거운 사랑과 기도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림니다. 사역을 돌이켜 보면 은혜 아닌것이 없지요. 부족한 종을 쓰시는 주의 모습을 보면서 늘 이런생각을 합니다. 주님이 급하시구나! 추수때에 추수꾼을 구하시는 주님께 나 여기 있습니다란 고백으로 아프리카 땅을 찾았는데… 13년을 나 같은 자도 쓰시는주님을 바라보면서 감사와 감사… 그리고 은혜...
2009-08-06
우간다는 제 2의 고향
김신환 선교사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그동안 연락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제게 주어진 과제가 좀 부담스러워서 그동안 안하던 공부를 하느라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저는 현재 한국 부산에 거하고 있습니다(. 안식년을 맞아 올 9월부터 있는 미국신학교 공부를 위해 토플을 준비했습니다. 이제 토플을 다 끝냈고, 미국 학생비자를 받아서 영어로 하는 미국의 목회학 박사과정에 합격을 했습니다. 그동안 우간다에서 사역을 하면서 우간다 정부와 저희 우간다 소속교단측에서 최소한 가르치는 사역을 위해서...
2009-08-06
케냐, 카카메가 전도여행
전상훈 선교사

카카메가는 케냐 서쪽에 위치하고 있다. 나이로비에서 8시간-9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항상 그랬듯이 아침 6시 30분에 나이로비를 출발하여 나쿠루, 케리초, 키수무를 거쳐 카카메가에 도착하였다. 케냐의 서부는 동부, 북부와 다르게 푸르른 곳이다. 나무도 많고 차 농사, 옥수수 농사를 많이 짓는다. 카카메가의 경우 사탕수수와 옥수수 농사가 주요 작물이다. 거리 마다 아이들의 경우 사탕수수를 입에 물고 다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목요일 오후에 카카메가에 도착을 하였다. 먼저 도착한...
2009-08-06
남아공 양승록, 이정미 선교사의 7월 선교이야기

할렐루야! 추운 겨울 남아공에서 교회와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지금은 청년연합예배로 인해 남아공의 북동쪽인 팔라보롸(Palaborwa)에 있습니다. 항상 덥고 따뜻하여 우리 개념 속 아프리카와 동일했던 이 지역도 이번 겨울은 상당히 춥지만, 영적인 열정과 뜨거움 속에 진행되는 청년연합예배의 열기로 인해 추운 줄 모르고 보내고 있습니다. 1. 엘리야 성경 대학(Elijah Bible Institute)은 지금....... . 4월14일 개교한 신학교(EBI)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 성령의 능력을 흘려보내자" 라는 표어를 걸고 10명의 학...
2009-07-23
 [1][2][3][4][5][6][7][8][9][10]다음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