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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아니아, 태평양 ㅣ 선교현장
파푸아뉴기니, 코라 부족 여인들의 삶
파푸아뉴기니, 문성(NTM 소속) 선교사

부족 사람들은 자신의 나이를 아는 사람이 없다. 딸이 첫 번째 월경을 시작하면 부모는 딸을 풀잎 하나 걸치지 않는 벌거숭이 몸으로 작은 움막에 가두어 놓는다. 움막의 틈새로 고구마는 넣어 주지만 일주일 동안 물은 주지 않는다. 물을 먹으면 더 심하다고 생각을 한다. 안타까운 마음의 어머니는 남자들 몰래 겨드랑이 밑에 감출 수 있을 만한 작은 물컵을 대나무 통을 잘라 만들어 겨드랑이에 끼고 가서 딸에게 물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면 부모는 결혼을 한 남자이든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청년이든 마을...
2012-08-06
고산 정글 Mihi 부족, Kora 마을에서
파푸아뉴기니

“남의 물건을 주워 을 때 그것을 돌려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주인을 찾아 주어야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무루메 따보(Mulume Tavo)라는 청년의 고백 속에 부족 형제들의 생각과 의식구조가 나타난다. 칼, 도끼를 비롯한 장비는 물론 음식도 자신이 잘 보관하지 못하면 잃어버린 물건을 다시 찾는 일은 거의 없다. 훔치지 않고 얻은 것이니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훔치는 것도 기회가 있을 때 훔치지 못한 것은 기회를 잃은 것뿐이다. 주일 예배를 통하여 죄인 안에 선이 없으며...
2012-07-16
뉴질랜드 더니든 일본인 교회
뉴질랜드 장철호 선교사 기도편지 2012-3월호

뉴질랜드 장철호 선교사 새해가 되었나 싶었는데 어느새 신학기가 시작되고 낙엽이 지는 가을이 왔습니다. 날씨는 짓궂게 자주 비가 내리며 깊은 가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나뭇잎들은 노랗고 빨갛게 물이 들기 시작하면서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바람까지 불어오고 있습니다. 가을이면서 신학기를 시작하는 야릇한 기분 속에 저희들은 힘차게 새롭게 시작된 사역에 전념 하고 있습니다. 1. 더니든 일본인 교회 학과 마다 다르긴 해도 이제는 거의 모든 학생들이 돌아와 활기...
2012-04-09
뉴질랜드 파라카이 지역의 영혼들을 위하여
김영수 선교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곳은 지금 고국과 달리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조금씩 가을의 문턱이 오고있어 고국의 가을을 생각하게 합니다. 현재 이곳 뉴질랜드에는 주로 인도(힌두교)와 중국(불교)에서 이주해오는 사람들이 많은 반면, 직업을 갖기위해 호주와 다른 나라로 이주해 나가는 사람들(청장년층)이 있으며, 인구증가는 다소 약한 편입니다. 이곳의 저와 교회교우들은 주님이 말씀하신 다민족선교(현재 뉴질랜드에는 약200개 민족이 거주하고 있으며 다종교로 되어있음)의 사명을 감...
2012-03-20
죽음의 공포에 두려워하는 삶

구름은 바람을 타고 해발 2,500미터의 높은 산마을을 찾아와 계곡마다 머물고 있다가 폭우로 내린다. 천둥과 번개가 산밑에서 또는 바로 옆에서 치면 땅에 주저 앉으며 하나님의 위엄 앞에 숨을 죽인다. 밤새도록 마을을 둘러쌓고 있던 구름은 아침이 되면 뜨거운 태양의 열기를 이기지 못하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그리고 구비구비 흐르는 강을 감 쌓고 있던 차가운 구름은 빠르게 높은 산을 타고 올라온다. 눈을 감고 두 팔을 벌려 구름 안개를 가슴 가득히 들어 마시면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경배와 찬양이 나온다. ...
2012-03-12
파푸아뉴기니, 코라 부족에서 문성(NTM 소속) 선교사
주권자 하나님의 섭리 안에 있는 삶(세 번째 이야기)

호주 병원에서 돌아와 아직 걷기가 불편하여 베개를 배에 대고 헬기에 올랐다. Kora에 내리자 많은 부족 사람들이 찾아와 울기 시작하였다. 걸어 갈수 없을 만큼 끌어 안고 울음이 다 멈출 때까지 서있었다. 얼굴에 흙칠을 한 사람, 온 몸에 붉은 흙을 바른 사람, 남녀노소 모두 찾아와 큰 울음바다가 되었다. 죽을 것이라 듣고 시신을 기다리던 부족의 사람들의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부족 형제들은 한자리에 모여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내가 어떻게 살아 왔느냐 하는 것이었다.” 내가 설명하기를 “의사가 배를 ...
2012-02-20
호주의 킴벌리의 에버리진 원주민 선교사
송성호 선교사

저는 95년 2월에 솔로몬 군도 원주민 선교를 시작으로 필리핀, 피지를 거쳐 현재 호주의 부름(Broome)이라는 곳에서 원주민선교를 하고 있는 송성호 선교사입니다. 좋은 나눔과 소통과 교제가 있기를 소원하고 기도합니다(페이스북 : Sungho Song). 호주에 약 30만명의 원주민이 있는데 제가 사역하는 곳은 서북부 호주의 킴벌리 라고 하는 호주 원주민들이 3만명정도가 수천년간 전통적으로 살아오는 지역( 한국의 3배되는 크기의ㅣ 지역)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는 부름이라는 곳에 원주민 3천명되는데 이분들을 섬기며 사...
2012-02-15
기쁜 성탄과 뜻 깊은 연말과 희망찬 새해되세요.

안녕하세요. 김훈목사입니다. 벌써 12월이 다되었네요. 올해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주 큰 한 해였습니다. 여섯째 하모니가 10월 31일로 1살이 되었습니다. 예지는 한국에서 좋은 기술로 만들어진 척추교정기를 착용하여서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도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호주가정상담대학 온라인과정은 하나님의 은혜로 20명이 올해 과정을 무사히 마칩니다. 멜번과 브리즈번에 오프라인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헌신적인 간사님들의 협력으로 이러...
2011-12-19
돼지 3마리로 여자를 사온 부족 형제는 눈물로 잘못을 간증하며…
파푸아뉴기니에서 문성 선교사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국민일보 4번째 글(2011년 10월 19일)을 보내 드립니다. 저희는 다음주 목요일 파푸아뉴기니(Papua New Guinea)로 갈 것입니다. 사랑의 빛을 가슴에 가득 안고 떠납니다.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파푸아뉴기니 수도인 포트몰스비(Port Moresby)에 도착한 후 국내선으로 해발 2천 미터에 있는 고로가(Goroka)라는 고산 작은 도시로 갈 것입니다. 고로가는 NTM 본부가 있는 곳으로 그곳에서 약 2-3주를 머물면서 정글로 가기 전 정착에 필요한 준비를 ...
2011-10-31
파푸아뉴기니에 새 항공기 투입해 성경번역에 박차

JAARS가 새로운 항공기 퀘스트 코디악호를 현장에 투입한지 1년이 지났다. 위클리프 성경번역지원사역의 일환으로 퀘스트코디악호를 주님의 사역에 투입시킨 것이다. 특별히 이 항공기에 주목하는 이유는 성경번역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지대라고 할 수 있는 지역을 커버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파푸아뉴기니는 무려 800개의 언어가 존재하는 나라이다. 그 가운데 325개 언어에 대한 성경번역이 아직 착수되지 않았다. 복음으로부터 고립된 이 지역에 복음을 불어 넣기 위해 성경번역은 반드시 필요하다. 항공기 같은 도구가 있다는 ...
2010-10-11
‘통가’ 섬의 단기 선교
뉴질랜드에서 선우 형식

“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 (딤후 4:2).” 안녕하십니까? 뉴질랜드에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로 교회 사역과 전도 사역이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방 전도는 지금까지 번화가인 퀸즈 스트리트에서 전했었는데 반 년 전부터 경비원들이 방해를 하여 지금은 ‘글렌휠드’의 ‘웨스트휠드 쇼핑몰’에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현재의 장소는 전보다 더 넓고 더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여 결실을 더 많이 얻고 있습니다. ‘지구촌 선교 센터‘에도 주님이 함께 해...
2010-08-23
네지경을 넓히라 (2007년10월 이지구도우리소식)
뉴질랜드 / 이지구 선교사

뉴질랜드 / 이지구 선교사 네지경을 넓히라 (2007년10월 이지구도우리소식) 젋음의 시간은 도전하는데 매우좋은 시기입니다. 그런데 60대에도 여러분은 도전할수 있으십니까 최근 최00 선교사님 가정이 있습니다. 이분은 저희 선교회의 이사님으로, 직장인으로 섬기시다 늦의 막이 주님께 헌신하고 선교지로 들어가신 가정입니다. 우리가 어떻게 주님앞에 쓰임받을수 있을까요 그것은 오직 주님앞에 순종하는 것이 아닐까요 우리가 우리의 지경을 넓히는 것 또한 주님앞에 순종할 때 주님이 넓혀주시지 않을 까요 인천...
2007-10-24
25.Maldive 섬 (2006년 10월 18일, 수)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제목

Maldive - 수면보다 약간 높은 섬들 인도양에 위치한 Maldive 공화국은 1,190개 섬들의 연합체로 300Km 에 달하는 26개의 산호초로 장식되어 있다. 가장 큰 Maldive 섬은 평방 1Km 에 달하며 수면보다 1-2m 밖에 높지 않다. 인구는 약 35만명 (200개의 유인도와 80개의 관광지 섬)이다. 인구는 8%의 외국인과 혼인한 후손들을 빼고는 전체가 원주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Maldive에서의 쑤나미 태풍 관광산업은 Maldive 의 가장 중요한 수입이다. 정부의 과세수입의 90%가 수입관세와 관광과 연관된 세금이다. 어업은 두번째...
2006-09-26
15.피지의 무슬림 (2006년 10월 8일, 주)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제목

피지의 개요 피지는 태평양에 위치한 독립 섬나라이며, 몇몇 커다란 규모의 섬들과 기타 작은 약300여개의 작은 섬들로 구성되어졌다.(평방 18,270 Km) 이 규모는 영국의 웨일즈 보다 약간 작은 규모이다. 피지는 수 세기동안의 영국의 식민로부터 1970년에 독립했으며, 각기 다른 크기의 섬에는 다양한 종족으로 구성되어 있다. Fijian Melanesian (51%), Indians (44%), 유럽인 등. 영어는 피지의 공식어이나 자신들 끼리는 피지어를 사용하며, 인도사람들은 힌두스탄어를 사용한다. 무슬림은 어디에서 왔는가? 피지의 ...
2006-09-26
파푸아뉴기니의 부족싸움 / 이현호 선교사

샬롬! 고국에도 이제 더위가 수그러들고 결실의 계절이 다가오고있죠. 이곳은 아직 더위가 시작되지 않고 있습니다. 올해는 예년보다 더 춥다고들합니다. 이곳 추위래야 저희가 사는곳은 아침 저녁으로 26도 정도가 되는 것인데 저희는 선선함을 느끼죠. 요즈음 이곳 사정은 이렇습니다. 이곳 고산지역에 사는 부족들의 사상은 이에는 이, 칼에는 칼이라는 사고를 가지고 있는데 지난 수요일에 저희 동네에서 고산지역의 두 부족이 죽고 죽이는 일이 일어났었습니다. 동네는 같은 동네지만 저희 집과는 좀 떨어진 곳입니다. 왜 그랬...
2006-08-25
뉴질랜드의 교육에 대한 이해
창의력 개발 중심의 교육

1. 창의력 개발 중심의 교육 뉴질랜드 학교교육의 특징은 교과서 중심의 주입식 교육이 아닙니다. 철저희 창의력 개발 중심의 교육을 시도합니다. 초등학교는 학교가 놀이터로 착각 될 정도로 자유롭고 자연스러운 분위기 입니다. 초등학교학생들도 신문을 읽고, 학교도실, 시립도서실에 가서 책을 스스로 찾아서 읽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숙제를 하게 합니다. 자신의 생각을 반에서 발표하게 하며 선생님과 친숙하게 대화를 하며 공부합니다. 가령 소방서에 대해서 공부한다하면 소방서 아저씨가 정장을 하고 와서 소방서...
2006-07-31
안중훈 선교사 가족의 항공 지원 사역

여호와께서 이같이 하심은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맹세를 이루려 하심이니라(신명기9:5하) 다양한 지원 사역중 항공기를 이용한 지원 사역은 깊은 정글이나 산악지역 혹은 늪지대 등 육로나 해로로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에 거주하는 복음에서 소외된 사람들을 전도하며, 의료혜택과 농기구 보급 등에 항공기를 이용하는 사역 입니다. 현대 교통수단이 전혀 없는 정글 오지에서 복음 전도할 수 있도록 장기사역자들과 그 자녀들의 생활 용품을 공수하며 미전도종족 복음화를 지속시키는 사역입니다. 주...
2006-04-15
파푸아뉴기니아에서 하늘을 나는 선교사
여기에 온 것은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박정식, 이윤경 선교사부부는 바울, 디모데, 요셉 세 아들과 함께 오지 파푸아뉴기니아에서 살고있다. 여기에 온 것은 “이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 24:14)의 말씀을 실천하기 위해서 이다. 처음 헌신한 동기는 1994년 선교한국에서 MAF(항공선교회)을 접하고부터 이다. 항공선교를 마음에 품고 뜻을 이루기 위해 1995-1996년 아세아 연합신학원 항공선교학과 MOODY 항공대를 거쳐 1998년-2001년 조종, 정비자격을 취득했다. MAF(항공선교회)소속으로 온마음교회...
200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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