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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ㅣ 선교현장
남아공, 2013년 영어 학교 안내
이은원 선교사

2012년 남아공 여덟번 째 편지 "주 여호와여 오직 주는 하나님이시며 말씀이 참되시니이다 주께서 이 좋은 것으로 종에게 허락하셨사오니...." (삼하 7:28) 성경을 받들어 읽다보니 이번에는 새롭게 느끼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은 “인생은 참으로 짧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 짧은 인생 가운데 요구하는 것은 그리 복잡하지도 않고, 힘드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하라…”, “하지 말라…”에 대한 반응을 보이는 인간들은 많이 힘들어 했고 쉽게 잊어 버립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명하시는 ...
2012-09-10
남아공 백금광산, 광부들의 투쟁과 기도제목
배성호 한은경 선교사

할렐루야! 함께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는 모든 동역자와 교회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지난 두 달의 시간은 그 어느 때 보다 더 은혜가 충만함과 동시에 세상에서 일어나는 이상 기온과 선교지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들을 통하여 영적 도전으로 더욱더 간절한 기도와 영적 무장이 필요 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무리 생각 해 보아도 성령께서 입혀 주시는 능력이 아니면 승리 할 수 없음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대한민국과 남아공 선교지 그리고 세상에서 일어나는 시대의 표적들을 보면서 하나님께 나아가 그 분...
2012-09-10
열달을 반드시 지나야 한다.
조승호, 문유숙 선교사 기도제목

● 아래 글은 더디되는 모나미 라디오방송국 허가를 생각하며 묵상하다 깨달은 은혜입니다. •관련 공무원들이 파업에 들어가서 허가심사가 이루워지지 않고 있습니다. 차드 정부가 월급을 주지않아 교사들도 일년에 많게는 서너차례 적게는 한두차례 학생들을 볼모로 늘 파업을 하곤합니다.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기를 쏜꼽아 기다리며... 나눕니다. 「열달을 반드시 지나야 한다. 조산하여 미숙아로 태어나거나 유산된다면 큰일이다. 엄마는 건강한 아이가 출산할 수 있도로 조심하고 또 조심한다. ...
2012-09-10
남아공, YWAM-GK에서 차순현 간사 7번째 편지
이은원 선교사

2012년 일곱번 째 남아공 편지 "우리의 모든 환난 중에서 우리를 위로하사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께 받는 위로로써 모든 환난 중에 있는 자들을 능히 위로하게 하시는 이시로다" [고후 1:4] 이 편지를 읽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위의 성경 말씀이 격려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얼마 전에 저희가 살고 있는 남아공에 눈이 왔습니다. 저희 마을은 싸늘한 바람과 함께 싸락눈이 왔고 조하네스버그에는 말 그대로 폭설이 내렸습니다. 눈과 어색한 이곳 사람들은 눈이 오는 것이 신기할 뿐입니다. 눈이 오던 날, 저희 신학교 ...
2012-08-26
말라위의 면적은 한국과 비슷한데 국토의 1/3이 호수입니다
성병재, 김경미 선교사

샬롬! 평안하신지요? 국내외 여러 동역자님들과 성도님들께 문안인사 드립니다. 어느덧 7월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이곳 말라위는 우기가 지나고 겨울이 되었습니다. 아프리카의 겨울 생소하게 들리시겠지만 현지인들은 오리털파카를 입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져온 전기장판 한 장이 얼마나 감사한지 느끼게되는 요즘입니다.늘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로 물질로 섬겨주시는 한국의 후원교회와 목사님, 성도님들과 동역자님 한분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 은혜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최근 말라위...
2012-07-31
탄자니아에 온지 2주가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탄자니아 다르살렘에서 최수남 선교사 드림

(사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탄자니아에 온지 어느새 2주가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한동안 소식 전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6/24일 파송 예배를 은혜 가운데 잘 마치고 25일 많은 분들의 배웅을 받으며 탄자니아를 향하여 날아온 것이 꿈만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그저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할 뿐입니다. 저는 지난 6월 25일 오후 11...
2012-07-31
남아프리카 소식을 국내에서 전합니다.
지은혜 선교사

남아프리카 공화국 고은, 대한 민국이네 소식을 전하는 지은혜 선교사입니다. 그동안 두루 평안 하셨어요? 동역자님들 모두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모두들 남아공에 초대해 짧게 한주라도 서로의 삶을 나누고, 은혜와 고통까지도 나누고 싶습니다. 언제 한 번 오시겠어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희는 음솔로지 사랑의 교회(본부교회)가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쏟아 붇고 있습니다. 예배당을 건축한 후 교회 성도들이 맴버쉽 성경공부를 마치면 셀그룹으로 나뉘어 셀 모임을 주중에 한차례 가지고 있습...
2012-07-31
케냐, 투루카나 부족을 위한 식량지원 사역
강인중, 전선환 선교사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심이로다” "For He satisfies the thirsty and fills the hungry with good things”” (시편 107:9) 투루카나 부족을 위한 식량지원 사역 2012년도 전반기 식량지원사역을 실시하였습니다. 지난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투루카나 로드와(Lodwa) 지역에서 실시된 식량지원 사역은 국제구호사역단체인 Linking the World(대표: 장 철 사관) 팀과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링킹더월드 팀은 국제구호단체로서 금번에 처음으로 아프리카...
2012-07-31
아프리카인으로 인해 변화되는 아프리카
[EAPTC선교회] Newsletter – June 2012

“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 ”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님께, 무척이나 춥던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잠시 오는가 싶더니 주변에는 어느덧 여름향기가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사계절의 변화입니다. 아프리카 날씨에 익숙해져서인지 이런 날씨의 변화에 온 식구가 매일 고투하고 있습니다. 진규와 현규는 서강초등학교의 학교생활을 통해서 참 놀라운 속도로 한국말을 익히고 있습니다. 이제는 얼핏 들으면 외국에서 살다온 아이들 티가 거의 안날 정도입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지요. 모든...
2012-07-23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
조승호, 문유숙 선교사

쏟아지는 비 마치 하늘이 뚫린 것처럼...... 쏟아지는 비, 차드에서는 보기 드문 비였다. 하필이면 설립예배를 드리는 날, 예배가 한참 은혜롭게 진행되는데 이런 장대비가 온단 말인가? 그렇다. 사탄의 방해...... 발목까지 빠지고 온 몸이 비에 젖었다. 그러나 이것을 뛰어넘는 주를 예배하고자 하는 우리의 열정, 그래서 쏟아지는 비는 은혜의 단비가 되었다. 찬양 속에서 빗소리는 우리의 부족을 채우는 악기소리 같았다. 어설픈 천막 사이를 뚫고 사람들을 덮치듯 비가 들이치자 우리는 비를 피해 더욱 밀집하였다. "비가 ...
2012-07-23
아프리카 지도자 연수, 프랑스 두 번째 성결교회 탄생

파리 연합교회에서는 6월 18일에서 30일까지 프랑스 북쪽 띠무리(Thumeries)에 있는 샤또블랑(Chateau Blanc) 성(城)에서 불어권 아프리카 지도자 초청 연수(FLAF)를 가졌다. 이 성은 영국 선교단체인 월드호라이즌(World Horizon)이 소유하고, 한국의 컴(Come)선교회(대표 이재환)가 함께 사용하는 곳으로 프랑스 복음화와 불어권을 위한 각종 기도모임과 세미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번 아프리카 지도자 연수는 미국 뉴저지 초대교회(한규삼 목사)와 파리연합교회(권형준 목사)가 불어권 아프리카 복음화를 꿈꾸며 함...
2012-07-16
코트디부아르(Côte D’ivoire) 이제 막 우기철이 시작 되었습니다.
곽기종, 손회실 선교사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아름다운 상아의 나라 코트디부아르는 이제 막 우기철이 시작 되었습니다. 많은 비를 품은 구름들이 여기 저기 떼를 지어 다니면서 장관을 이루는 모습은 무섭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합니다. 선교 센터 안에 작은 화단을 만들면서 몇 그루 나무와 여러 종류의 꽃들을 심었더니 나비들이 놀러 오곤 합니다. 나비들을 보면서 오랜만에 바쁘던 마음의 평온함을 맛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을 바라보고 느끼고 가꾸는 것이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ATIA (American Theological Institute Abidjan) ...
2012-07-09
남아공의 겨울 이은원 선교사 사역소식
2012년 여섯 번째 남아공 편지

2012년 여섯 번째 남아공 편지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13-14). 이곳 남아공은 겨울입니다. 마치 모든 것이 초라해진 것 같은 이 계절에 주님의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과 영원히 교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영광 돌리며 천국에서의 영원한 본향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더 깊이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삶을 ...
2012-07-09
아들 민혁이를 떠나보내며...
남아공, 팔라우베니 교회 건축

남아프리카공화국 양승록 이정미선교사의 2012년 6월 선교이야기 주 예수 그리스도,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으로 남아공에서 문안드립니다. 1. 아들 민혁이를 떠나보내며……. 이제는 잊어야 할 이름, 사랑하는 아들 민혁이를 흘러내리는 눈물과 함께 불러 봅니다.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항상 웃음과 분명한 신앙으로 주위 사람들을 격려했던 믿음의 장군, 아들 민혁, 장례를 치룬지가 한 달이 지났지만 가족이 느끼는 아픔은 쉬 가시질 않습니다. 불치병으로 그냥 죽음을 기다렸다면, ...
2012-07-02
탄자니아 연합대학교 9월에 개교를 앞두고 ...
신태식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한국은 찜통 더위라고 전해 들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이 곳은 반대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겨울이지만 낮 기온은 보통 30도이고 새벽은 23-24도 정도로 시원합니다. 동역자님의 기도 덕분으로 저희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탄자니아 연합대학교가 금년 9월에 개교를 앞두고 무척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주간부터 기숙사 공사가 시작되어 저는 공사현장은 물론 사무행정, 재정관리로 몸이 열 개...
2012-07-02
더 깊이 깨닫는 것은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입니다.
우간다에서 채수범목사

Hallelujah, God loves you, all! Let's praise and worship God who loves us in and through Jesus. And we thank God for Jesus who died for our sins and rose from the dead, destroying all the powers of death, death and satan! Jesus lives, even wants to live in us more of His resurrection life in and through us as we prepare more room for Him to come and work in us! Jesus is God who lives in us! 저희 Buzzi Christian School의 이쁜 아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세상과는 다...
2012-06-18
하늘이 아름다운 나라 케냐에서
유영철, 장은미 선교사

샬롬~!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귀하신 동역자님들께 문안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계획과 결심 등을 세웠던 게 얼마 전 같은데 벌써 한 해의 절반인 6월이 되었습니다. 지나간 육 개월을 돌아봅니다. 아쉬움 없이, 후회 없이 한 해를 달려보겠다고 계획하며 결단하였으나 여전히 저에게 남는 것은 아쉬움뿐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 한 해의 절반을 보내며 남은 한해는 후회를 조금이라도 적게 하는 절반의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하여 봅니다. 찬영이와 경민이가 한 학년의 학업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
2012-06-11
소문난 광신자, 아프리카인들(Africans are notoriously religious)
강병권 선교사, AIM Korea Director

Mbiti의 ‘아프리카 종교와 철학’을 읽으면서 아프리카 선교사로 나가기 전 이 책을 읽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다. 이런 책을 못 읽은 여러 이유를 댈 수 있겠지만 무엇보다도 아프리카 종교나 문화는 선교지에 가서 충분히 배울 수 있으리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선교 현장에서 세심하게 관찰하고 현지인들에게 질문함으로써 배울 수 있었다. 하지만 내가 이해하고 있는 아프리카 종교와 문화는 매우 표면적이고도 제한적이라 고백할 수밖에 없다. 아프리카 기독교 지도자들과 선교사들은 서슴없이 ‘아프리카의 기독교는...
2012-06-11
아프리카 선교사의 고민(가짜와의 전쟁)
최동훈/장순자 선교사

Born again 크리스천이라고 교사로 고용을 했더니 가짜 교사로 버젓이 2년을 사기를 쳤습니다. 장로라서 믿었더니 30만원 사기를 치고 도망을 쳤습니다. 월급을 받고서도 노동청에 월급을 받지 않았다고 고소를 합니다. 년 초에 교사를 채용했더니 3일 나오다 다른 학교로 가더니 3개월치 월급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돈을 주지 않으면 6개월이고 2년이고 서류는 책상 제일 밑에서 잠자는 세상. 땅문서 서류를 첨부하고 2년이 지난 지금도 땅문서가 나오지 않아 변호사에 일임하지 않을 수 없는 세상. 이민국에 노동허가서를 본인...
2012-06-04
말라리아 가족이라는 별명
이헌도 선교사

사막에 오아시스를 건설한다는 것은 생각부터가 무모하고 바보 같은 것 같다. 창조이래로 외국인의 땀이 뿌려지지 않았던 우간다의 한 동부지역 오지에 사역이 연결되어 뿌리칠 수도 없는 그들의 순수한 열정 때문에 이곳에서 암미선교센터와 이동신학교의 본부가 되는 동아프리카신학교를 건설하고자 지난해 초부터 부시(잡목과 풀로 이루어진 들판)와 밭을 개간해 선교관을 이루어왔다. 전기스위치를 조작하면 불이 들어오고, 냉장고문을 열면 언제나 시원한 물을 마시고, 수도꼭지를 틀면 시원스레 물이 뿜어져 나오는 ...
201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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