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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ㅣ 선교현장
남아공, 영하 6도까지 내려가고 있습니다.
남아공 이은원 선교사의 선교 편지-2009-07-13

사랑하고 보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남아공의 이은원 선교사가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과 인사를 합니다. 그 동안 평안하셨는지요? 가끔씩 편지를 올리고 싶지만 생각보다 바쁜 일정에 미루고 미루다가 이렇게 늦게 글을 올립니다. 이제 제법 날씨가 추워졌습니다. 얼마나 춥냐구요? 이번 주간에는 영하 6도까지 내려가고 있습니다. 이곳은 이것이 이상 기온이라 적응하기가 참으로 어려움을 느낍니다. 그러나 어려움보다는 기쁜 일들이 더 많다는 고백을 하고 싶습니다. 지난 원주민 목회자 Workshop에서 남아공의 새로운 대통령에...
2009-07-17
캐냐 올루시르콘 교회 건축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강인중 선교사

2009-06-07
한국에서 드리는 오병이어 우간다 선교편지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오늘 아침은 오랜만에 내리는 단비에 모든 것이 살아나는 것처럼 초록빛 잎사귀들이 더욱 환하더군요. 저희들의 소식을 전할때마다 항상 느끼는건데 단순한 선교편지라기 보다는 그리운분들에게,고향의 가족들에게 멀리 타향에서 안부를 전하는 애틋함을 가지고 편지를 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격식이 느껴지지 않으실지도, 아님 너무 편안하실지도 모르나 저희가 우리 오병이어 우간다 동역자님들을 대하는 마음이 식구로 느껴지기에 그러는 것을 널리 양해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간...
2009-05-16
우간다 쿠미대학교 이번 학기에도 1000명 등록
우간다는 폭발적으로 이슬람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할렐루야!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와 물질로 섬겨 주시는 모든 동역자님들께 문안합니다. 세계적인 경제 불황 속에 여러 가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마음을 다하여 관심과 사랑을 주시는 교회와 동역자님 한 분 한 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쿠미대학교는 동역자님들의 끊임없는 중보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조금씩이나마 꾸준하게 성장하고 있음을 보고 드립니다. 주 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님 여러분! 최근의 쿠미대학교의 상황과 사역, 그리고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재학생이 지난학기에 이어...
2009-04-11
40도가 넘는 태양을 가리기 위해
2009년 3월 문요야 부족선교

2009-04-04
남아공은 가을의 길목에 서 있습니다.
남아공 이은원, 최정미 선교사

남아공에서 사랑하는 분들에게 드립니다. 2009년도 이제는 문턱을 넘어 섰습니다. 이곳 남아공은 이제 뜨거운 여름이 지나가고 가을의 길목에 서 있습니다. 2009년도 여름은 유난히 비가 많이 와서 많은 사람들이 어려움을 당하기도 했고 쿠쿠(양철로 만든 임시 움막식 주택)에 사는 사람들은 밤 새 인정 사정없이 쏱아지는 듯한 폭우로 고통을 당하고 또 감기로 인해 병원 신세를 지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저희 Head Office가 있는 쿠마 지역은 비만 오면 인정 사정없이 차 오르는 흙탕물로 인해 강을 건너 듯 조심스럽게 ...
2009-03-13
케냐, 나록 오시노니 교회와 유치원 헌당
동부 아프리카 케냐(Kenya) 소식

맛사이 부족 행정 중심의 도시인 나록에 세워진 오시노니 교회와 유치원 건물의 헌당식이 지난 2우러 15일에 관계된 분들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습니다.
2009-03-09
문요야 부족선교 2009년 1월
케냐 최동훈 선교사

2009년 1월 31일 케냐 최동훈 선교사 올림 매 마른 케냐 땅에 물이 없어서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가 판 우물은 부족 사람들에게 기쁨을 만들고 있습니다.
2009-02-01
어느덧 집이 되어버린 이곳 아프리카 케냐
공인현 김은희 선교사

하나님의 소망 - 케냐에서 공인현 드립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면서 제 삶에 밑바닥에 내려가 저를 돌아보는 지금의 삶이 아버지 하나님의 섬세하신 섭리가 사랑으로 표현되어지기에 오늘도 부끄러운 삶을 감사함으로 이어가고 있습니다.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되었지만 어느덧 집이 되어버린 이곳 아프리카 케냐의 상황은 육신의 눈으로 보기에는 갈수록 두렵고 서글픈 생각마저 듭니다. 매일 뉴스에서는 케냐 곳곳의 굶주림과 질병, 흉악한 사건, 그리고 이 땅의 사람들에게 절망을 주는 정치 지도자들과 공무원들의 부정...
2009-01-22
계속되는 가나이야기
가나 강승천 김선옥 선교사

내 친구들은.. 선교비 보내면 약을 안 사먹을테니 직접 약을 보낸다며 매달 꼬박꼬박 비싼 약을 보내주어 건강을 챙겨주는 친구목사 어려운 개척교회 사정에 자립도 힘든데 토스트를 만들어 팔아 선교비에 보태라며 한번씩 울려주는 친구목사 티 안내고 큰 돈 드는 모든 뒷 처리를 도맡아 해주고 한국 갈때마다 있을 처소, 먹을거리 세심히 챙기고 아이들의 사정도 헤아려 따뜻한 맘이 전부인 언제나 듬직한 친구 배고픈 아이들 맨날 만나는게 얼마나 힘들겠냐며 그 아이들도 좀 먹이라고 파출부 일 ...
2009-01-22
케냐 문요야야 부족 선교
최동훈 선교사

2009-01-02
목회의 꽃은 새 신자, 선교의 꽃도 역시 새 영혼
아프리카 우간다 이헌도 선교사

매일 전쟁의 소식이 끊이지 않는 아프리카입니다. 어쩌면 그렇게도 희망적이고 기쁘고 반가운 소식은 없고 연일 들리는 소식은 모두 어둡고 답답하고 끔찍한 소식들입니다. 요즘 우간다를 둘러싼 주변 동아프리카의 소식이 사역지를 더욱 침울하게 하고 있습니다. 우간다 동부에 위치한 케냐는 대통령 부정선거 후유증으로 온 나라가 여전히 어수선한 가운데 정치권은 정치권대로 상대방 죽이기에 온 힘을 집중시키고 있고 이에 반발하는 여러 부족들은 다시 곳곳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습니다. 무슨 수백년전의 아이들 동화책에나...
2008-12-14
남아공의 지난 겨울은 유난히도 춥고 아팠습니다.
여덟 번 째 편지-2008, 이은원 선교사

선교를 사랑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드립니다. 남아공의 지난 겨울은 저를 유난히도 춥고 아프게 했습니다. 특별히 새벽의 찬 공기를 대할 때마다 내 속의 기관들의 곳곳이 고통스러워 했습니다. 더욱이 오래 전에 감기를 쉽게 여기고 치료하지 않은 것이 문제의 시작이 되었고 기온이 떨어지면 예민하게 반응하는 아스마형 알러지가 늘 저를 괴롭혔습니다. 기온이 내려가서 추위가 느껴지는 밤이 되면 밤 새 기침으로 목이 아파서 차라리 목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고 허파에서 발생하는 시끄러운 소리 때문에 잠을 자...
2008-12-05
Naw Lifa Madical Cantar 기초공사
동부 아프리카 케냐 강인중 선교사

모슬렘권 선교사역의 일환으로 의료진료소 Naw Lifa Madical Cantar 기초공사 계획을 확정하고 한국의 영상선교회에서 후원하여 진행되고 있다.
2008-11-11
아프리카에 가장 큰 빈민 지역인 키베라를 위하여
케냐에서 공인현 선교사

하나님의 인도하심만을 온전히 순종하고 싶습니다. - 케냐에서 공인현 드립니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2:13) 참 소망과 평강은 주님으로부터 흘러오는 선물이요, 축복입니다. 하루 하루의 삶 속에 신실하게 부어주시는 주님의 호흡과 따스한 열심이 우리의 전 삶을 적시고 있기에 상황과 환경을 뛰어 넘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참 소망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한국의 예측 불가능한 경제의 어려움이 멀리 케냐에서도 피부로 느껴집니다. 하...
2008-10-30
문요야야 부족 선교 케냐 소식

2008-10-26
'음토니'(추수 여성 센터)에 짓다가 만 반 지하 건물을 구입했습니다.
케냐 박세연 선교사

할렐루야!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케냐에서 문안드립니다. 에이즈 산모들을 돕기 위해서 세를 얻는 집이 갑자기 주인이 판다고 해서 구입 하려고 기도하던 중에 귀한 분을 통해서 '음토니'(추수 여성 센터)에 짓다가 만 반 지하 건물을 구입했습니다. 이 건물을 구입하면서 ‘주님! 우리 모임 회원 100명이 넘으면 재건축을 하게 해 주세요’ 기도 했는데 현재 200명이 넘어서 300명으로 육박하고 있습니다. 또 기도를 했더니 그 건물을 구입할 수 있도록 해 주셨던 분께서 다시 재 건축을 할 수 있도록 6월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2008-10-19
사람입니다. 사람을 세우는 사역을 하십시오
수단 사랑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 14:8) “내가”로 적용하며 은혜 받아왔던 이 말씀이 어느 날 아침에 “우리가”로 다가왔습니다. 내가 주를 위하여 살고 주를 위하여 죽기로 작정하고 열심히 달려가면 ‘우리’의 약간 부족한 동역자애와 우리의 약간 부족한 열심에는 별 상관이 없는 듯 여기며 살아왔었는데 새삼 ‘우리’라고 하는 동역자들이 너무 소중하고 귀하게 보였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하나님과 나 사이의 1대1 신앙인들이...
2008-09-20
수단은 지금!

수단 태양의 위력은 여전히 변함없이 이 온 땅을 장악하고 있습니다. 신실하신 아버지께서는 바로 이 때도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룻1:16b) 하는 룻의 고백으로 저희를 가르치십니다. 이 고백의 관계 속에 있는 나의 나오미는 누구이며 나의 룻은 누구일까? 우리의 입술과 삶을 통해 전해지는 우리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라 고백하는 자들이 구름처럼 일어나는 꿈을 오늘도 꿉니다. 온라인으로 거의 매일 소식을 전하다보니 오프라인으로의 소식 전함이 뜸해 졌습...
2008-09-17
오노시노 등 교회 건축과 우물개발 사역들
케냐에서 강인중 선교사

오노시노, 뮬란죠, 엔키수쿠도 교회 건축과 우물개발 사역들이 고물가 속에서도 재정이 채워져 공사를 마치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2008-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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