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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ㅣ 선교현장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남아프리카 김형주 선교사 소식

▶ 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마6:34) 프로모사교회가 새롭게 증축되었습니다. 올 한해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프로모사 교회가 새 교역자를 만나서 열정적인 교회로 탈바꿈되면서 급성장을 한 것입니다. 프로모사교회는 제일 처음 지은 것으로 최대 수용인원이 백 여명 정도로 좌석이 부족해 교회 밖에서 예배를 드릴 정도로 증축이 필요한 실정이었습니다. 폭발적인 성장에 감사해 기쁜 마음으로 백5십만원이 넘는 많은 예산을 들여 교회를 증축하였으나 올해가 끝나기 전까지 완공되기가 어려워 마음이...
2007-12-07
남아공 이은원 선교사 11월 소식

주님의 이름으로 그 분의 사랑과 평강이 있기를 바라며 문안을 드립니다. 이제 이곳 남아공은 영하로 내려가서 많은 사람들을 동사하게 해서 세계를 떠들썩하게 했고 또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유난히 추웠던 겨울은 지나고 이제는 새 싹이 돋고 봄에 꽃을 피우는 나무들의 파릇한 새 싹을 보며 새로운 날에 대한 기대를 가지게 됩니다. 겨울은 겨울인데 낮에는 덥다는 느낌을 주고 밤에는 엄동설한이라는 말이 나오게 되고…. 비가 오면서 얼어 버리는 그래서 강원도 홍천에서 농사를 지을 때 운두령을 수없이 넘나 들었...
2007-11-09
케냐 문요야 부족 선교소식(2007.10)
대통령 선교 과열로 17명이 죽었습니다.

케냐선교 동역자님들께 금년도 이제 두 달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무성했던 나뭇잎도 지금은 낙엽이 되어 소리 없이 떨어지는 가을인 것 같습니다 케냐에서는 항상 늘 푸르다보니 아름다운 단풍이 물든 가을은 볼 수가 없습니다. 그동안도 주안에 평안하신지요?. 저희도 건강히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소속해서 있는 시드선교회에서 박신욱 총무와 유익상 총무가 케냐에 와서 제가 사역하고 있는 문요야야 부족이 살고 있는 가리사까지 찾아와 짧은 2박 3일이지만 현장에 지어놓은 임시 숙소에서 지내면서 자세히 둘러보...
2007-11-09
제랄드 이야기와 우간다의 에이즈
우간다에서 강병권, 정혜란 선교사 올림

사랑하는 기도 동역자님들께, 영연방 수뇌들 회의(CHOGM)를 앞두고 나라 전체가 분주한 우간다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랜 동안 소식드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몇 가지 이야기로 저희들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제랄드 이야기 - 3살 반 된 제랄드가 유치원에 새로 들어왔다. 한눈에 사시가 있긴 하지만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상냥하고 활짝 웃기 잘하는 참 귀염성스러운 사내아이다. 그런데 제랄드는 종종 전혀 예측할 수 없는 행동을 하기에 언제나 주의를 요한다. 갑자기 운다든지, 뗑깡부리기 등 유아...
2007-11-03
남아공 양승록 이정미선교사의 10월 선교이야기

1. 1년 6개월과 9개월 무엇일까요? 첫 번째 기간은 잉태의 기간이고 두 번째 기간은 산고의 기간입니다. 바로 도서관 건축과 관련된 기간이랍니다. 1년 6개월 전부터 어린이들과 학생들을 위한 공부방 겸 도서관건축을 꿈꾸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과 사역임을 확신하며 준비하였고, 9개월 전부터 구체적으로 기도하기 시작했답니다. 도서관을 통해 읽을 수 있는 책과 방과 후 자율학습의 장을 제공하고, 소그룹 공부방에서는 음악, 미술, 영어, 컴퓨터, 문맹퇴치 과외가 진행되는 그림을 그리며 기도하였답니다....
2007-10-27
아프리카 선교 목회 연구소 발족
우간다와 동부아프리카를 위한 가장 효율적이고 필요한 사역에

기도와 성원으로 주님의 손길이 가장 필요한 이곳 아프리카에서 얼굴이 검은 얼굴로 현지인들과 비슷해져가며 열심히 사역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교회와 사업위에 늘 함께 하시기를 기도하며 아래와 같이 선교 소식을 전합니다. 2007년 가을 "AFRICA MISSION AND MINISTRY INSTITUTE" 발족... 우간다에서 우간다와 동부아프리카를 위한 가장 효율적이고 필요한 사역에 대해서 연구하고 기도하면서 아프리카 국제 선교 대학을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지금부터 당장 해...
2007-10-20
에티오피아 답사기
함용임 집사

"타마스거나 예수스"(예수님 감사합니다) 현지언어인 암하릭어 노래 가사중 예수께서 부르실 때 부름에 순종했던 열두 제자처럼, 에티오피아 선교팀은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정탐하는 여호수와 갈렙처럼, 많은 것을 가슴에 담을 수 있도록 준비해서 에티오피아를 믿음의 눈으로 보기를 원했다. 많은 비전을 품은 10대 김승리(고2)를 포함하여, 이제는 믿음의 열정으로 시야를 넓힌 의료선교부의 386세대는 믿음의 분량만큼 성숙을 가져왔다고 본다. 우리가 많은 것을 계획하고 준비할 때마다 하나님의 도움은 바...
2007-10-15
제1차~11차 선교를 통한 하나님의 역사
안상숙

1차 반군과의 20년간의 전쟁으로 불쌍한 고아들이 거리를 헤매고 마실 물과 음식이 없어서 굶어 죽어가며 작은 질병조차도 약 한번 쓰지 못해 죽음으로 이르는 것이 일상사가 되어버린 암흑의 땅...버려진 땅...그 죽음의 땅에 한선총(한국기독교 선교단체 총연합)이 처음으로 발을 내딪게 된 것은 2005년 11월 28일(12월 3일까지)에 현지의 윌리암 목사님의 초청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김종성 목사님, 김요셉 선교사님, 김명길 선교사님이 우간다를 찾아 수도인 캄팔라에 고아원을 만들어 오랜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어린 영혼...
2007-10-15
Africa Mercy (아프리카 머쉬) 에서 띄우는 이은옥 선교사의 두 번째 편지
2007년 9월

샬롬! 우기가 끝나가는 라이베리아에서 문안 드립니다. 아프리카 머쉬의 3층에는 수술실과 입원실(6개의 수술실과 약78명을 수용할 수 있는 4개의 입원실) 검사실들을 갖춘 병원이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매일 다양한 수술들이 이루어지고 있고, 그 수술을 받는 환자 한 사람 한 사람 들은 인생이 변하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주님이 이 한 생명과 영혼을 소중히 여기시기에 이곳 머쉬쉽의 350여명의 장, 단기 선교사들은 오늘도 일하시는 그 분과 함께 동역하며, 섬기고자 각 자의 자리에서(주방에서, 병원에서,...
2007-09-29
2007년 8월 탄자니아 기도편지
아프가니스탄 사태 후

샬롬! 주님의 귀하신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오늘도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으로 순간순간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이 정말로 축복받은 인생임을 뼈저리게 절감하는 시간입니다. 감사와 찬양 1. 다르살렘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다른 도시의 사역지를 뉴질랜드에서 오신 3명의 선교 학습 팀과 돌아볼 수 있는 은혜를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 맨 처음 싱기다 지부를 방문했는데 현지인 과부 스텝인 마마로즈와 안토니오 엘리자베스부부가 사역하고 있는 곳을 돌아보고 특별히 보내주신 건축헌금으로 공동체 건물...
2007-09-08
에티오피아 정부군의 만행과 기독인들의 고통

굳은 표정에 어깨에는 AK-47 소총을 걸머진 반군들 약 300 명 가량이 요란한 발자국 소리를 내면서 걷고 있다. 이들의 행진을 길가에서 지켜보던 한 여인은 “이들에게 승리를”이라고 중얼거리며 기도한다. 이 곳은 오가덴이라는 에티오피아에서도 변방에 속하는 지역이다. 이 지역은 아프리카에서도 그 전력이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되는 에티오피아 정부군을 상대로 내전을 벌이는 반군들의 본거지이다. 미국은 아프리카의 뿔이라고 불리는 동부 아프리카 지역에 이슬람세, 특히 강경 이슬람주의가 확산되는 것을 경계하며 그...
2007-09-01
남아공 양승록 이정미선교사의 8월 선교이야기
새벽이슬 같은 청년들의 연합 부흥회

오늘도 시간은 흘러가고 하나님을 위해 일할 시간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기도 서신을 작성하며 뒤를 돌아보며 앞을 계획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목사님과 교회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할 마음을 갖게 하심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남아공은 이제 겨울을 벗어나 봄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처럼 아름다운 봄은 아니지만 황량한 벌판에 초록새싹이 싹을 틔우고 있는데 사랑하는 교회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기를 축원 드립니다. 1. 우리가정을 위한 성대한 파티 7월 1일, 우리 가정에게...
2007-09-01
동부아프리카 선교의 관문 소식
케냐에서 강인중 선교사

2007-08-25
2007' 제5회 중남아프리카 한인선교사 대회

제5회 중남아프리카 한인선교사 대회가 2007년 7월 10일 더반 카팬타베이 호텔에서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 임이니라'는 주제로 열렸다. 중남부 아프리카 8개국가 선교사들의 모임인 제 5회 중남부 아프리카 한인선교사 대회가 7월 10일 부터 3박4일 동안 더반에서 남쪽으로 백2십킬로 정도 떨어진 카펜타베이 컨퍼런스 호텔에서 은혜롭게 열렸다. 아프리카 오지에서 고생하시는 한인 선교사들을 위로하고 한인 선교사들이 편안한 쉼과 영적 재충전의 시간으로 마련된 이번 대회에는 한국중앙교회 최복규 원로목사님과 4명의 주...
2007-08-13
잉까라펭교회의 전기선이 잘려나갔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선교소식지 제35호

남아프리카공화국 선교소식지 제35호. 발행일:2007년 8월11일. 발행인:김형주. 편집인:정은하 ▶ 성령님은 선교의 주인이십니다! 성령님이 선교의 주인이심을 다시 한 번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선교대회 참석을 핑계로 교회 섬김과 봉사에 소홀했음에도 불구하고 프로모사교회가 열정적인 교회로 탈바꿈을 했습니다. 프로모사교회는 성도들이 좌석이 부족해 교회 밖에서 예배를 드릴 정도로 확장되는 기적을 창출해 냈습니다. 이 곳 포체스트룸의 한 신문기사에게 까지 사진과 기사가 날 정도로 한 달 넘게 폭발적인 ...
2007-08-13
2007년 7월 케냐 단기선교소식
최동훈 선교사

2007-08-13
이순복 선교사 제72신 시에라레온 소식

하루도 그냥 넘어가는 날이 없습니다. 다양한 사역들, 많은 현지인들과 함께하는 사역들이기 때문에 늘 문제도 많고 괴롭히는 일들이 많아 피곤하고 진이 빠질 때가 많습니다. 17년을 이 땅에 살면서 이젠 이 땅 사람이 되었다고 생각하는데 한번씩 현지인들이 이유없이 괴롭힐 때면 심한 가슴앓이를 하게 됩니다. 여전히 선교사는 외국인이요 나그네임을 느낍니다. 이젠 한국에서도, 선교지에서도 진짜 나그네입니다. 1. 홈페이지가 만들어졌습니다. 단기선교차 이곳을 다녀간 형제의 봉사로 멋진 홈페이지가 만들어졌습니...
2007-07-16
남아공 이은원 선교사 편지
남아프리카공화국 2007년 7월

이곳 남아공의 겨울은 겨울을 향하여 달려 가는 길목에서 온 땅이 주님의 이름으로 풍성하기를 소원하며 오늘도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는 여러분들에게 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지난 5월에는 이곳 남아공에 혹한이 찾아 와 추위로 많은 사람들이 동사해서 세계 사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번 추위가 60년 만에 처음이라고 하는데 일부 지역에는 영하 4도까지 내려가 입을 것도 제대로 갖추지 못한 일부 흑인 원주민들에게는 정말 견디기 어려운 시기였습니다. 특별히 추위 때문에 마약을 했거나 술을 마신 사람들...
2007-07-15
케냐 문요야 종족을 섬기는 최동훈 실버 선교사의 소식

기도해 주신 선교 동역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리면서 6월 케냐 선교소식을 드립니다. 최동훈 선교사 드림
2007-07-02
3,500 Km의 대장정 사역완료
아프리카 우간다에서의 2007년 6월의 선교 소식

세상에서 아직도 가장 많은 아픔과 절망을 안고 살아가는 곳이 있다면 단연 아프리카입니다. 그만큼 우리의 사랑과 관심과 참된 복음이 필요한 곳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국경을 접하고 있는 주변 6개 국가와 그 중심에 있는 우간다는 그래서 더욱 선교의 핵심이요 교량역할을 하는 중요한 위치에 놓여 있다고 장담할 수 있습니다. 그간 후원교회와 목사님, 여러 성도님들의 사랑과 관심으로 열심히 지내왔습니다. 저 스스로도 이런 사명을 주시고 사역의 길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을 수 없을 만큼 자랑스럽고 감사...
2007-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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