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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ㅣ 선교현장
남아공, 2012년 혼합주의 신앙들을 철저히 끊어내는 것에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 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2011년 아낌 없는 섬김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선교사역에 기도와 물질로 동참 해 주신 노회, 교회, 선교회와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연말연시의 때에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이끄셨던 하나님의 사역에 수종들며 달려왔던 길들을 돌아 보았습니다. 아쉬움과 안타까웠던 시간들, 감격하며 새 힘을 얻던 시간들이 교차하며 더욱더 간절히 하나님의 구원을 갈망하며 열망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 것 하나, 스스로 이룰 수 있는...
2012-01-16
ABBA (아프리카 성경 신학교) 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양승록 이정미선교사의 2011년 12월 선교이야기

남아프리카공화국 양승록 이정미선교사의 2011년 12월 선교이야기 "복 있는 자"라는 선교표어와 함께 달려왔던 2011년을 되돌아 볼 때 아쉬움도 있지만 항상 동행하시고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손길로 인해 감사를 드리며 무엇보다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남아공의 영혼들과 진행되는 사역에 동역해주신 믿음의 동역자에게 감사를 드리며 문안드립니다. 1. ABBA (아프리카 성경 신학교) 는? 10월 8일 3차 세미나가 프레토리아에서 있었습니다. 11명의 학생들이 새벽부터 준비하여 참석하였고, 강사였던 남광우 선교...
2012-01-03
케냐, 물란조 마을에 식량을 공급하였습니다.
케냐에서 최동훈, 장순자 선교사

케냐선교 동역자님들께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아기 예수님의 성탄절기를 맞아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가정과 일터와 섬기시는 교회 위에 충만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케냐에서 최동훈/장순자 선교사 드림 2011년 마지막 기도서신 첨부파일에 담아서 보내 드립니다.
2011-12-26
말라리아, 코감기, 피부병 등을 무사히 치르고, 단련된 몸으로 탄자니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탄자니아에서 신태식, 유필순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선교 지에 온지도 벌써 넉 달이 되었습니다. 동역자님의 기도에 힘입어 여러 가지 장애 속에서도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는 것에 감사 드립니다. 그 동안 기도하며 애타게 기다리던 탄자니아 종합대학(UAUT)이 탄자니아 정부로부터 심사가 통과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여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제 이달 중으로 허가장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내년도 9월에 개교하는데 필요한 대학교 학생모집요강에 UAUT의 정보도 들어가게 됩...
2011-12-26
교육전문인 선교사로 우간다에 재 파송을 받았습니다.
이상철, 고유덕 선교사

2011년 한 해를 보내면서 어려운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중보기도와 재정지원을 해 주신 동역교회와 동역자님들께 문안하며 한없는 감사의 마음과 함께. 뜻있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2011년 마지막의 선교기도편지를 드립니다. 저희는 지난 9월부터 11주간 고신 선교훈련을 받고 지난 12월 14일 KPM소속 교육전문인 선교사로 우간다에 재 파송을 받았습니다. 저는 어제 우간다로 돌아 왔으며 아내와 한나는 2월에 올 예정입니다. 이번에 또 시간을 내어 TEE 훈련을 받아 새신자 양육은 물론이고 ...
2011-12-26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우간다 김신환 선교사

우간다의 김신환선교사입니다. 올 한해는 제가 보다 더 자란 한해였습니다. 한 조직을 꾸려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며, 한 교회, 한 조직의 지도자라는 것이 얼마나 뼈를 깎는 아픔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안 한 학기였습니다. 그리고 한 조직안에서 있으면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인해 많은 사람을 오해할 수 있다는 수업을 했습니다. 또한 죠지뮬러의 기도를 맛보았으며, 동역자들의 기도의 가치가 얼마나 큰 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맡은 신학교의 학생들로...
2011-12-19
문요야야 부족선교 2011년 11월 소식
케냐에서 최동훈/장순자 선교사

문요야야 부족선교 동역자님들께 우리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오랫동안 가뭄 속에 어려움을 안고 있던 케냐에도 우기철을 맞아 비가 오고 있습니다. 저희 사역지에도 가뭄이 해소되고 산천초목이 모두 파란색으로 변해 희망과 기쁨을 줍니다. 그러나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케냐 곳곳에서 알샤바브 소말리 반군의 폭탄공세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두려움과 공포 속에 불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저희 사역지인 가리사 에서도 알샤바브 반군을 찾아내기 위해서 검문 검색이 강화되고 있으며 가리사 타운 안에서는 ...
2011-12-03
수리남, 가나안 중학교 소식
2011년 11월 안선교사님 선교편지

저희(안석렬 이성옥)는 1987년부터 3년간 파라과이에서 사역을 하고, 1990년 수리남에 와서 한인교회를 담당하면서 91년에는 현지인들을 위한 교회를 시작하였으며, 96년 2월에는 한인교회를 물려주고 인디언선교에 전념하여 지금까지 두마을(마따: Matta 와 삐낀싸론(Pikien Saron)에 인디언교회를 세웠으며 흑인 마을(싼띠그롱: SantiGron)에 교회를 시작하였으나 교회로 사용하던 진료소 건물(사진참조)을 수리하면서 예배드릴 장소가 없어져 그곳의 추장과 의논하여 2004년에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2001년 부터는...
2011-11-28
우간다, 화장실 공사가 다~~~끝났습니다!
[우간다]채수범/고미향 선교사 기도편지

Hallelujah, God loves you, all! Let's praise and worship God who loves us in and through Jesus who died for our sins and rose from the dead, destroying all the powers of death, sin and satan! Jesus lives even wants to live more of, His resurrection life in and through us when we prepare more room for Him to come and work in us! Jesus is God who lives in us! 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한국에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 것이 인터넷을 통해서 느껴집니다! 이곳은 여전히 비가 많이 오고 뜨겁습니다! 물론 주렁...
2011-11-28
동부 아프리카 식량지원 사역
케냐 최동훈 선교사 소식

샬 롬! 평강의 왕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과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기도와 함께 사랑의 후원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을 기원 드리며 저희의 기도편지를 보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케냐에서 강인중 선교사 드림 Shalom! Greetings in the name of Jesus Christ. Thank you for your prayers and supports. Here we are sending our report of the mission activities in Kenya. This document is used through JPG file. If you want to the Text file, we will send it ag...
2011-11-21
노록수 선교사 페이스북에 시설확장을 위해 봉사팀 요청
남아공과 레소토 국경마을, 샤워시설,화장실,벽돌쌓기등을 봉사해주시면

남아공과 레소토 국경마을에 거주하며 선교하는 노록수 선교사입니다. 최근 선교센타로 쓸 이웃집을 구입하였는데 현지목회자 컨퍼런스개최와 에이즈고아 양육을 위해 시설 개보수가 필요합니다. 단기선교팀이 오셔서 샤워시설,화장실,벽돌쌓기등을 봉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조직 담임목사/ 노록수 목사 협동목사/ 르띠까 목사 설립년월일 / 1997년 6월 1일 설립배경 1995년 3월에 남아공에 파송된 노록수 선교사는 사역지를 물색하다가 남아공 내의 ...
2011-11-07
아프리카 오지에서의 삶
동부아프리카신학교(EATC) 건축

삶도 다르고 생각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같은 비전을 품고, 같은 사명을 나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문명 세계와는 분명히 달라도 많이 다른 이곳 아프리카에서 창조 이래 외국인이 들어와 산 적도 없는 이곳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이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엄청난 일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기꺼이 아프리카의 오지라고 할 수 있는 이곳에서 삶을 함께 나누며 산다는 것은 쉬운 낭만이 아니라 삶의 극지에서 그 한계를 느끼기도 해 봅니다. 이곳에 들어온지 몇...
2011-11-07
남아공, 예수생명교회 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검은 피부색의 예수님

선교편지 (2011-11-07) 할렐루야! 남아공 예수생명교회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교회와 성도님들께 문안 드립니다. 지난 8월에 선교편지를 드리고 두 달만에 드리는 소식인 것 같습니다. 9월에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피해를 입어 포멧을 하면서 모든 프로그램과 자료들을 잃었고 다시 복구 하는데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또한 지인들 간의 의사소통으로 활용하던 핸드폰 마저 고장이나 인터넷을 쓸 수가 없었고 현재 수리 중에 있습니다. 이제는 잃어던 컴퓨터의 프로그램들과 자료들이 완전히 복구가 되어 교회와 성도님들과...
2011-11-07
현지 사역자들이 더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세네갈 노금석/오승숙 선교사 기도편지

세네갈에서 드리는 소식(61번째) 2011년 9월 29일 세네갈 선교지를 떠나 안식년 사역으로 귀국한 지 벌써 4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동역자 여러분들께 자주 소식을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유난히 지루하고 길었던 올 여름 장맛비로 인해 불편함이 있었지만 비가 그친 후에 빛나는 태양의 소중함을 선교지에서는 못 느꼈던 새로운 감격이 있었습니다. 이제 선교지로 돌아갈 준비를 서서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4개월간의...
2011-10-31
탄자니아 중학교 졸업식 축제
마사이마을 장례식도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에게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낙심하지 아니하며 어떠한 환경가운데서도 찬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많은 아픔이 있었지만 회복시키신 하나님 그분이 나의 아버지입니다. 늦은 나이지만 환경과 문화와 사람의 모습, 언어 그 모든 것이 달라도 우리는 감사할 수 있으므로 찬양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므로 햇살은 뜨겁고 지면에서 올라오는 열기와 바람이 불 때면 모레 먼지가 휘몰아 칩니다. 진흙과 같은 땅이어서 온 천지는 붉게 변합니다. 중고등...
2011-10-31
주님이 마다가스카르를 구원을 선포 하십니다.
엄영흠 선교사

사랑하는 목사님 뜨거운 기도와 사랑이 있었기에, 기쁨과 감사와 소망으로 동역자님께 마다가스카르의 사역을 보고 드립니다. 기도를 부탁드린데로 지난 2주간 마다가스카르를 다녀왔습니다. 2개 지역에서 전도훈련을 하였습니다. 미국 올랜도에서 프리쳐드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첫 주간은 마장가 지역에서 약 84명이 참석하였고, 두 번째 주간에는 아타나나레예보(수도)에서 35킬로 떨어진 지역으로 131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전도를 가르치는 목사님의 열정이 그대로 마다가스카르의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들에게 전달되었습니...
2011-10-23
남아공에 우박이 내렸습니다.
이은원 선교사

남아공 선교편지 9번 째 주님의 이름으로 선교의 후원자되시고 동역자되시는 분들에게 문안을 드립니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원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분명히 나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렘32:38-41] ...
2011-10-15
케냐 시나이 슬렘(Sinai slem)의 참사
유영철 선교사

샬롬~! 이 얼마만에 드리는 소식인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을 다녀와서 한참 정신없이 다니다 보니 글도 못드리고 용서해 주세요^^*** 첫 소식이 기쁨의 소식보다는 슬픈 소식이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나이로비의 주변에 슬렘(빈민촌)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슬렘이라면 1.키베라 2. 마다레 3.시나이 입니다. 이 슬렘들은 나이로비의 북 동 남쪽에 각각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인 시나이 슬렘에서 이번에 대형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12일 발생한 사건으로 150여명의 사망자와 수...
2011-09-16
르완다 온 땅 가득히 예수님 사랑이!
김오영 선교사

올해로 선교지인 이 르완다 땅에서 다섯 번째 해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이 해를 맞이하면서 약속의 말씀을 주신 것이 시편 23편의 말씀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목자로 모시고 살아가면서 올 한 해도 선교 사역을 잘 이어가라고 위로 하시며 격려하시는, 그리고 모든 것을 보장 하시며 채우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
2011-09-16
말씀은 짐이 아니었습니다.
차드 여행스케치 조승호

이동할 때마다 우리부부 사이에 늘 전쟁이 있습니다 . 짐 때문 입니다. 차드에 없는 것은 너무 많고, 비싸고(내륙국가의 특징), 또 아내와 나의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역에 필요한 물건을 하나라도 더 챙기고 싶어하는 나, 가족의 건강과 음식 등 생활 용품을 조금이라도 더 가져가려는 아내 사이에 늘 보이지 않는 전쟁입니다. 이곳에서는 자연스럽게 유목민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문명의 이기에 젖어 사는 우리가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단순한 삶을 살아갑니다. 모든 가재도구들, 심지어 그들이 머물 집까지 ...
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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