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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아프리카 등록일 2009-11-23
작성자 관리자 (admin)
남아공, 트랜스카이지역을 전도하였습니다.
엄영흠 선교사
걷지 못하는 시야입니다


단기팀과 더불어 트랜스카이의 시골지역을 전도하였습니다. 비가오니 무척이나 추웠습니다. 하나님게서 힘주시기에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시는 주님의 마음을 바라보며, 얼굴까지도 추위에 숨기며, 꾝꼭 모자로 싸매고, 미끄러운 진흑길을 더둠더둠 걸었습니다. 약 30분을 걸어 아직 전도해 보지않은 지역에 발을내 디뎠습니다. 여러 빈집을 지나치며 내일 다시 찾을것을 마음에 두며… 첫번째 찾은 집은 추위 탓인지 여러 아이들이 한집에 가득차 있고 자기의 어린이들이라 소개한 한 아주머니가 있었습니다. 여러 대화를 이어가며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영접하겠습니다. 기쁨마음가 주님의 역사를 보면서 기도제목을 묻자, 거짖을 실토합니다. 여기있는 모든 아이들이 자기자녀라 하였는데, 거짖이람니다. 자신은 아이들이 없다합니가. 그리고 아이를 가질수 있게 기도해달라 합니다. 주님 긍휼을 베프시옵소서. 모든 생명이 주님께 속해 있는데… 주님의 역사를 보게 하옵소서. . 다음날 다시 찾아가 기도해 주었습니다. 얼마나 좋아하는지… 그리고 다음날도 전도하 이 아주머니를 찾았습니다. 멀리 빨래하기 위하여물길러 오는길에 만났지요 무거운 물동이를 머리에
지고 반기는 모습에… 멀리서 길로온 물을 업지르지나 않나… 그리고 함께 집에 들어가자, 옆동네에 사는 여동생이 방문하였습니다.

그린데 하얀 구술을 발목과 손목 그리고 목에 걸고 있는 모습에 조상신을 숭배함에 틀림없었습니다. 뭐하냐 묻자 무당이 되기위하여 공부를 하고 있다합니다. 손을 언고 안수 기도 할려 하자 못하게 합니다. 하지만 안타가운 마음에 드겁게 기도하였습니다. 주님! 무당이 웬말인지요.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사단의 노리게요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이들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다음 찾은 집은 두 할머니와 여러 어린 이들과 함게 있었습니다. 복음을 나누자 오래전 예수님을 영접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천장을 보니 소 뿔이 있는 모습을 보면서, 이집은 조상신과 예수님을 함께 섬기는 집임을 감지하고 거짖 조상신에 대하여 나누고 예수님만 믿을것을 권면하였습니다. 그런데 집안에 두 아이가 있었습니다. 시야는 나면서 부터 걷지를 못한다하고 카이는 말을 못한다 합니다. 천덕꾸러기 겠지요. 시야는 무릎으로 기어다니니 무릎이 헤어져 있고 카이는 말을 못하니 숙기가 없어 숨어있습니다. 아이들을 위하여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날도 또 다음날도 찿아가 시야와 카이를 위하여 기도해 주었더니, 밝게 웃는 모습이 곡 예수님의 웃음같이 느껴졌습니다. 주님! 어 어린이들이 주님의 미소와 주님의 마음과 주님의 사랑으로 성장하게 하옵소서. 말못하고 걷지 못하지만 축복의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알고보니 이집의 할 머니 남편은 대를 이은 도둑놈이라 합니다. 다음날 찾아 남편이 평생을 도둑으로 산자이니만 주님의 은혜를 간구하며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영접하겠다합니다. 영접기도를 시키고 나자마자 친구가 찾아았습니다. 잘 됐다 싶어 친구에게도 복음을 전하여 예수님을 영접하였습니다. 그들의 입술의 고백이라 할지라도 주님 받아 주시고 변화시켜 주옵소서.

청소년 3명이 동물우리 주위에 추운 바람을 피해 앉아있었습니다. 다가가 말을 건네고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중에2명의 친구들이 더 찾아왔습니다. 모두 복음을 들었습니다. 하지만 서로들 눈치를 보고 있는 모습에 영접기도는 못하였지만, 청소년 모임에 초청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모두 그날 청소년 모임에 찾아왔습니다. 진실을 찿는 모습. 진리를 알고 싶어하는 모습.. 주님! 이 청소년들을 받아 주옵시며 하늘 나라의 생명록에 저들의 이름이 기록되는 축복을 주옵소서.

길 가는 한 할머니를 붙들고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자신이 술을 좋아하는데 술만먹으면 사고를 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접하곤 술을 끝게 해다라고 기도부탁을 하였지요, 그리고 자기 며느리도 복음을 들어야 한다며 저희들에게 자기 집좀 꼭 가자고 부탁하여 함께 가서 며느리에게도복음을 전했습니다. 주 에수를 믿으라 그리하며 너와 네 집에 구원을 얻으리라… 주님! 이 집에 구원이 임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 집의 주인되심을 선포하옵소서.

1, 마다가스카르의 이동병원에 필요한 차량를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한 대의 차량이 있으면 수만의 사람들이 의료 혜택과 복음을 들을수 있습니다. 주님! 긍휼을 베프시며 동역자를 붙여 주옵소서.

2. 남아공의 다른지역의 어린이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어린이교회 교사 양성 수련회를 소웨토라는 남아공의 가장 큰 흑인 지역에서 청소년들 70명을 대상으로 실시 하였습니다. 이제 앞으로 6개월간 30여개의 여린이 교회가 세워지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훈련 받은 청소년들이 어린이들을 사랑할수 있도록, 그리고 동역하는 교회가 어린이 사역의 충요성과 필요성을 인식하고 복음전도의 기회로 삼을수 있도록.

3. 이디오피아 난민들을 위한 목회자 훈련에 교사가 필요합니다. 현재 250여 명이 훈련을 받고 있는데, 3명의 교사가 더욱
필요합니다.

4. 지난주 엔코보에서 4번째 지방신학 강의소의 졸업식이 있었습니다. 14명이 2년에 훈련과정을 거쳐 졸업하였습니다. 이들이 말씀으로 주님의 교회를 이룻 수 있도록, 주님! 졸업식을 통하여 헌신하는 모습을 보셨지요. 힘주시고 능력주시면, 성령의 도우심으로 최선을 다하여 땅끝까지 이르러 복음의 증인되라하신 주님의 음성에 순종하는 주님의 종들 되게 하사, 하나님 나라 이루어 주옵소서.

5. 종과 유영애선교사(관절염)의 건강을 위한 특별한 기도를 부탁드림니다.

하나님 나라 위하여
엄영흠.유영애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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