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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ㅣ 선교현장
아프가니스탄의 역사

1747 아프간이라는 이름이 시작 1973 왕조의 멸망 *국기에 대하여 : 빨강색안에 모스크 문장이 있고 그 양쪽으로 검정(영국 식민지 당시 침략 당한 암흑기를 상징하고 초록은 이슬람의 평화를 상징함. *곳곳에 이란의 지명이 많이 나옴 '시라즈' *무굴제국- 시크교도들이 들어옴. 탈레반 당시 보존 *무굴제국- 시크교도들이 들어옴. 탈레반 당시 보존 *아프간이라는 이름의 유례 빠탄(파쉬툰)-싸움밖에 모르는 사람이란 명칭에서 왔다고 함. 당시 국력이 강하여 인도까지 쳐들어 갈 정도였다고 함. 파키스탄 사람들이...
2006-03-09
아프가니스탄 개관
5000년의 아프간 역사

아프간은 자신들의 역사를 약 5000년으로 잡고 있다. BC 3000-2000 경 현재의 칸다하르에서 아프간이 시작되었다고 보고 있다. BC 2000-1500년에 아리안 족이 이주하면서 철기문화를 전수하고 카불이 주요 도시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BC 600년경 서남, 중앙아시아에서의 활발한 포교활동에 힘입어 조로아스터교가 전국에 걸쳐서 확장되기 시작했다. 페르시아의 다리우스가 BC 522-486 아프간을 점령하자 계속 칸다하르에서 저항이 계속되었고 페르시아를 이어 그리스의 알렉산더가 아프간을 점령을 했으나 계속적인 저항으로 완전히 굴복...
2006-03-09
인도 북부 미조람의 선교역사
미조람주는 지리적으로 인도의 동북쪽지역에 자리잡고 있으며, 동쪽으로는 미얀마(버마), 서쪽으로는 방글라데시와 인접하고 있다. 미조람 주는 외부세계로 알려질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는 깊은 산지에 위치해 있어서 외부세계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았을 뿐더러 접근하기

1. 소 개 지금으로부터 110여 년 전, 미조 사람들은 루샤이(Lushai) 산지에서 살았고 외부의 사람들은 이들을 '루샤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지금은 "미조"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의 미조족 내에는 사실은 13개의 종족이 루샤이 언어군으로 동화되면서 미조라는 말로 바뀌게 되었다. 이들이 이렇게 불리게 된 것은 미조(루쉬아이)라는 말이 "산에서 사는 사람들"이란 의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 이였고, 미조람은 "산사람들의 땅"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미조람주는 지리적으로 ...
2005-12-31
김상수, 박은숙 선교사가 본 인도 북부 미조람 지역
외국인으로서 이곳에 장기간 거주하는 사람은 저희 뿐

저희가 살고 있는 미조람주는 지리적으로는 인도의 북동부지역에 속하는데 방글라데시와 미얀마사이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이 지역은 산지로서 미조람의 평균해발고도는 1,000M이며 대부분의 거주지역은 해발 1000-1400M이다. 평지가 없고, 신변의 안전을 위해서 사람들은 옛적부터 산정상에 집을 짓고 사는 것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마치 설악산의 대청봉에 집을 짓고 사는 모습이다. 인구는 70만 정도이다. 미조람 사람들은 지역을 도시와 시골로 구분하는데 아이졸(미조람의 수도)을 제외한 지역은 거의 자연...
2005-12-31
인도 카르나타카주 뱅갈로르에서 사역하는 강호경 선교사
선교에 대한 비젼과 사명감을 갖게 된 것은

인도 카르나타카주 뱅갈로르에서 사역하는 강호경 선교사는 박예순 사모와 강은혜(딸), 강형원(아들)과 함께 2003년 2월 21일 파송되어 원주민선교, 고아원, 교회설립 등의 사역을 하고 있다. 선교에 대한 비젼과 사명감을 갖게 된 것은 “하나님께서 부족한 종에게 40일간의 금식을 성령님의 감동을 통하여 무조건적으로 순종하게 하셨을 때 생명을 하나님께 맡기고 가라 하시는 선교에 동참하도록 부르시는 소명과 함께 받게 되었다. 사역에 대한 소명을 받게되자 새로운 일들을 이루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달음과 함...
2005-12-31
인도의 여아 낙태, 여성 천대가 뿌리
인도의 기혼 여성 대다수가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있다.

얼마 전 인도에 사는 살로 데비(45)라는 여성에게 손녀가 생겼다. 인도는 남아선호와 여아기피 현상이 극심하다. 살로 데비 역시 마음으로는 아들이 태어나기를 바라고 기다렸을 것이다. 문제는 손녀가 태어나기 전에 그가 꾼 꿈이다. 이 꿈이 신의 계시인지 개꿈인지는 알 길이 없지만, 꿈에서 데비 할머니가 믿는 두르가라는 여신이 나타나서 “여자 아이가 태어난다면, 개천에 아이를 던져라. 그러면 아들이 떠오를 것이다.”라고 예언을 했다는 것이다. 데비는 이 꿈의 계시(?)를 그대로 실천했으나 아들은 떠오르지 않았고, 갖 태어...
2005-12-31
인도의 브라만들
브라만교는 인도의 문화적 유산의 정수이기도 하다.

알고 보면 인도의 브라만계급에 속한 사람들만큼 철저하게 복음에서 소외된 사람들도 별로 없다. 서방의 선교사들이 인도 등 남부 아시아에서 활동한지도 이미 여러 세기가 지났다. 그러나 인도의 기독교인들의 대부분은 카스트 제도상 하층 그룹에 속한 사람들이다. 반면 브라만 출신으로서 그리스도를 영접하였다는 사람들은 좀처럼 만나기가 쉽지 않다. 이 때문에 인도의 브라만들은 우리의 특별한 기도제목이 될 수밖에 없다. 브라만들이 그리스도를 만나기 위해서는 넘기가 쉽지 않은 여러 장벽을 넘어야 한다. 브라만들은 ...
2005-12-31
인도 디왈리 축제의 소개
디왈리는 인도의 대부분의 종교가 모두 함께 하는 거대한 규모로 거행된다.

인도의 축제하면 즉시 떠오르는 것이 인도인들을 진리와 광명으로 인도하는 디왈리 축제이다. 이 축제는 힌두력으로 까르틱(kartik)달(10∼11월)에 매년 열린다. 디왈리는 인류를 고통으로 짓누르는 무지를 타파하고 지식의 빛을 삼키는 어둠을 날려버리는 인도의 고유문화축제이다. 빛과 광명의 축제인 디왈리는 오늘날에도 인도의 풍요롭고 영광스런 과거를 투영하여, 인도인에게 삶의 가치를 고양시키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있다. 이 축제는 시작하기도 전부터 전 인도인의 마음을 흥분과 환희에 빠지게 한다. 축제 준비는 사전에 ...
2005-12-31
인도의 언어
1600개가 넘는 언어와 방언이 1991년에 조사되었다.

영국이 인도를 떠난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영어는 인도에서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다. 아직도 영어는 많은경우 공용어로 사용되어지고 있으며 또한 많은수의 지식인들은 실직적으로 영어를 그들의 언어로써 사용하며 대다수의 사람들이 영어를 포함한 두개 이상의 언어를 구사한다. 또한 인도엔 많은 지방언어가 있으며 지방과 지방의 경계에선 두 언어가 혼합되어지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어쨋든 헌법에의해 인정된 공식언어는 15개이며 크게 인도어계(인도 아리아계)와 드라비디어계의 언어로 나눌수가 있겠다. 부가적으로...
2005-12-31
네팔 썩띠쌀리(굳센)교회 감격의 첫 예배를 드리다.
저희 집 근처에 건물을 얻어서 같이 동역하는 전도자(루벤) 가정과

11월 19일 토요일 네팔은 토요일이 주일입니다. 저희 집 근처에 건물을 얻어서 같이 동역하는 전도자(루벤) 가정과 제가 전도한 한 가정(비노드)과 저희 가족 그리고 불신자들을 초청해서 교회 첫 시작 예배를 드렸습니다. 앞으로 교회를 통해 많은 네팔 사람들이 주님께 돌아오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늘 설교 후 구원초청을 했습니다. 제가 전도한 가정 부부가 이제부터 하나님을 믿겠다고 손을 들었습니다. 기도 제목을 드립니다. 1. 전도한 비노드 (과일 행상을 합니다.)형제의 부...
2005-12-23
Sri Lanka Mission Record
스리랑카 대통령 선거 등

스리랑카 선교를 위해서 후원과 기도로 동역하시는 선교의 동역자님들께 성탄의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스리랑카 선교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면서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1. 스리랑카 대통령 선거 사람 살아가는 일에 정치 이야기를 빼놓고는 재미가 없을 것입니다. 스리랑카 사람들은 정치와 선거에 대해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입니다.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 타밀 타이거에서 타밀인들에게 투표를 거부하도록 지침을 내리는 탓에, 스리랑카 대통령 선거는 싱할라족과 무슬림들...
2005-12-10
파키스탄 단기 선교 후기
구체적인 기도제목을 받고 돌아오니 숙제를 잔득 받아온 학생처럼 어깨가 무겁다.

고신의대 11회. 열린이비인후과 이영선 11월 22일 출발하는 날부터 하나님 은혜의 연속이었던 2005년 파키스탄 단기 의료 봉사는 어떤 선교 여행보다 특별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17명의 팀원 구성만 보더라도 5살 소녀부터 67살의 할아버지까지의 다양한 연령대. 신앙생활을 해본 적이 없는 불신자에서 부터 평생을 주님만 섬겨온 목사님까지. 그리고 서울, 포항, 부산의 3개 지역에서 모여든 서로 알지 못하는 17명의 단기 팀원이 함께 일주일간을 파키스탄 타르 사막을 중심으로 생활한다는 것 자체가 도전이었다. 처음 맡...
2005-12-06
파키스탄에서의 긴급 구호 6일째
끼악.. 어느 여자아이의 비명 소리가 그 큰 산 골짜기를 메아리 친다.
(이 글은 파키스탄에서 6일째 있었던 일을 기록한 것입니다.)

우르르릉.. 끼악.. 어느 여자아이의 비명 소리가 그 큰 산 골짜기를 메아리 친다. 파키스탄에 온지도 6일째 지진은 계속 있었지만 이번엔 정말 세다. 자다가 벌떡 앉은 팀원들이 서로의 흔들리는 얼굴 속에서 두려움을 본다. 밖으로 나가 보니 맞은편 산의 왼편에 산사태가 나서 길을 덮었고 거대한 흙 먼지가 자욱히 골자기를 덮는다. ‘혹시 죽을 경우 신분을 확인 할 수 있어야 하니까 여권은 꼭 주머니에 넣고 다니세요’ 재난 지역 경험이 많은 한비야 팀장님의 말씀이 들린다. 우리의 텐트가 있는 산은 괜챦은 걸까?...
2005-11-29
캘커타 Soma 자매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아가페 YOUTH의

Praise the Lord, My name is Miss Soma Ghosh and raised in a Hindu family those who didn't know about Christ. My family was really poor family and I used to give me only 100/-per month. There were no peace at my family, but I was looking for peace and one day one of my friend took me to the Church and I have seen the love of God through the people. Paster and his wife really cared for me after the Church. Then slowly I realized the love of God and I started to come to the Church regular...
200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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