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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ㅣ 선교현장
'2009 Happy New Year' 인도 첸나이에서

2009 Happy New Year 할 렐 루 야! 우리의 지난 날들을 인도해 주셨으며, 또 2009년을 예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 우리는 앞날을 조금도 알 수 없지만 전능하신 하나님, 여호와 이레 하나님께서 올 한해 동안에도 인도해 주실 줄 믿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믿음으로 나아갑니다. 부족한 저희 부부와 인도 복음화를 위해 그동안 사랑과 기도로 인도 선교에 함께 동참해 주신 교회들과 성도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2009년에도 변함 없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함께 하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
2009-01-09
히말의 나라 네팔에서 성탄 축하와 사역소식
네팔에서 임창기, 최미황 선교사

메리 크리스마스! 성탄절을 맞이하여 동역자님에게 문안인사를 올립니다. 이곳 히말의 나라 네팔을 품고 기도하시며 아낌없이 섬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사랑과 기도로 이곳 네팔에 주의 사랑이 따 싸하게 비추어 많은 영혼들이 구원받는 모습을 볼 때 저희 마음이 정말 훈훈해집니다. 저희 가정은 캐나다에서 목회자의 제자훈련(P-DTS)을 마치고 네팔에 돌아와 사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지난 8개월간의 안식년 기간에 캐나다에서 좋은 경험을 통해 지친 저희 가정이 많이 회복케 되었고 이젠 마음껏 이곳에...
2008-12-20
인도 기독교 최악의 핍박 현장 오리사, 그 현장을 가다!
한 끼에 우리 돈으로 150원 정도로 끼니 해결

지난 8월 말, 동 인도 오리사 주에 있는 과격 힌두 정당의 당수와 그의 제자 4명이 살해당했습니다. 오리사 주지사가 누가 죽였는지 아직 알지 못하고 파악 중이라고 발표를 했는데 VHP당의 사무총장이 잘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기독교인이 죽였다고 선언을 했습니다. 이에 격분한 다양한 힌두 정당에 속한 오천 여명의 사람들이 기독교 거주 지역을 찾아가 불을 지르며 교회를 부수고 기독교 지도자를 불에 태워 죽이는 사건이 생겼습니다. 심지어는 기독교인 집에서 일하는 힌두인 파출부도 과격분자에 의해 처참...
2008-11-28
북인도 진행 중이던 성전건축도 잠시 중단하고 있습니다
2008년 북인도에서 11월 기도 부탁드리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랑을 담아 전해주시는 동역자님들께 인도에서 문안 인사드립니다. 저희는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은혜로 인해 날마다 새로운 힘으로 주님을 닮아가려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신 은혜들을 생각하면 얼마나 감사한지요. 오릿사 종교핍박사태로 인해 인도전역이 점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한 가운데 많이 걱정하셨지요. 기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외신보도로 인해 국가적으로 제지를 가하는 듯 하나 힌두인들은 여전히 극렬해지고 기독교 지도자들은 대화적인 시도를 하며 무방비한 상태...
2008-10-26
네팔, 히말라야에서 승리하실 여호와 닛시
네팔의 정국은 공산당 국무총리가 선출되고

저는 지난 몇 달 동안, 아버지 하나님께서 힘들었던 저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해 주셔서 많은 것을 배우고 보고 느끼고 만지며 체험하는 귀한 은혜의 시간들이였습니다. 마른 막대기처럼 메말라 강팍했던 심령을 성령의 단비로 적셔 주셨고 아픈 상처들을 만져주셨기에, 다시 한번 내 안에서 함께 하시는 성령 하나님, 그리고 그 분의 도우심과 인도하심을 보며, 그 뜻대로 순종하고 제 생각대로 앞서가지 않기를 소원합니다. 사역들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축복하심속에 지난 2월에 "Agape Children H...
2008-09-17
네팔 선교 이야기
하예, 하선, 하민이네 가족 선교 편지

무더위 속에 잘 지내고 계신지요? 저희 가족은 기도해 주셔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름 휴가 혹은 수련회는 다녀오셨는지요? 1. 교회 이야기 지난 8월 2일-3일 이틀 동안 “놀라운 이야기” 라는 주제를 가지고 네팔 현지(썩띠쌀리)교회 여름성경학교를 하였습니다. 한국에서 방문하신 고병수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고아원 자원 봉사온 유상신 형제 그리고 저와 함께 사역하는 자매 선교사와 함께 하였습니다. 내년 2009년 여름성경학교를 해 줄 교회를 찾습니다.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고아원 ...
2008-08-23
인도 영어교육에 대한 법원의 의견
인도가루나 어린이집에서

오늘 아침 신문에 반가운 소식이 실렸습니다. 그건 다름이 아니라 법원에서 교육에 대한 의견을 실은 기사였습니다. 물론 이것은 최종적인 결정이 아니기 때문에 이 의견이 최종 결정으로 나타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그동안 주 정부는 현재 등록되어 있는 카르나타카 주의 모든 학교(1984년 이후)는 초등학교 4학년까지 의무적으로 카르나타카 언어가 주가 되어 공부시켜야 하며, 영어는 과목으로 밖에는 가르칠 수 없다는 주장으로 작년 한 해 2,000여개의 학교들을 문 닫게 한다는 소동을 일으킨 바 있습니다. ...
2008-07-11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
파키스탄 김탁균 선교사

슬람지 슬람! 그간도 평안 하셨습니까 한국은 장마전선이 어쩌고저쩌고 일기 예보를 하는데 올 여름 더위가 시작되면서 지금까지 비가 오지 않은 카라치, 가족들이 에어컨 한 대는 설치하면 좋겠다고 할 때 무시하고, 에어컨 없이 살았는데 가족들이 한국에 들어가고 혼자 있는 2주간 더위를 톡톡히 경험하고 있습니다. 지난 토요일(21일) 아프간 근처 페샤와르 대학 인근 기독인들이 생일감사 예배하고 있는 집을 포위하고 17명을 붙잡아 갔다가 주일 아침에 16명이 풀려났고, 함께 잡혀간 시라즈란 모슬렘은 아직 피랍상태입니다. ...
2008-07-02
네팔은 지금 새로운 상황에 직면하였습니다.
공산당이 정권을

May. 10. 2008. From God’s Servant on the Himalayan Land 네팔 선교 기도편지 네팔은 지금 공산당이 정권을 잡으면서 새로운 정치적 상황에 직면하였습니다. 네팔의 왕정이 무너지면서 민주국가를 목표로 하는 네팔 임시 정부는 새로운 헌법제정을 위해 국회의원 투표를 하였습니다. 결과는 공산당의 일방적인 승리였습니다. 지난 7년 동안 게릴라의 모습으로 정부경찰과 왕의 군대와 수도 없이 전투를 벌여왔던 마오이스트 지하 공산당은 이제 보란 듯이 행정부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모습으로 나라가 서 나갈...
2008-05-19
인도를 위한 눈물
2008년 5월 북인도 소식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요. 여호와는 나의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시27:1) 마단 할아버지와 함께….. 인도 들여다 보기 모든 힌두교도는 출생에 의해 특정한 카스트의 일원이 됩니다. 그는 전 생애를 통해 그가 현세에 태어난 계급에 속합니다. 그는 이 제도 안에서 위로도 아래로도 움직일 수 없답니다. 그의 상황을 유일하게 호전 시킬 수 있는 희망은 내세에서 가능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그의...
2008-05-03
인도 거북가족 열두 번째 기도편지
캘커타 FTT & UUPG Conference

*캘커타 FTT & UUPG Conference 지난 2월 25일부터 29일까지 있었던 캘커터 FTT & UUPG 컨퍼런스, 교회와 지체분들의 기도와 관심으로 은혜 중에 잘 마쳤습니다. FTT 실무총무이신 안강희 목사님(미국 CCC)과 인도 데이타 총책임자이며 북부인도 사역 디렉터인 닥터 알렉스, 그리고 FTT와 GAP주관하에, 현지인 UUPG 리더들 213명과 인도 현지 지도자들 4-5명과 미국 남침례교단 선교사 3명 등, USA, 캐나다 그리고 한국에서 온 한국교회와 한인교회 목사님들과 장로님들 22명과 캘커타 주변의 한국선교사님들30여명이 참석한 ...
2008-05-03
방글라데시 / 장순호 선교사

이곳 방글라데시에도 봄 향기가 가득합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풍요로운 계절의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1. 방글라데시 지역교회들과 방글라데시 신학교육 담당하는 현지인 사역자들도 사순절을 묵상하는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교회들이 자신들 문제를 스스로 해결 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을 주시도록 기도하여 주십시오. 2. 지난 2월 24일 아침 강당을 가득매운 지역 주민들과 방글라데시 한국대사를 비롯한 도지사, 군수 등 내빈들과 건축비 전액을 헌금하여 주신 휴스톤의 구 본채집사님 등이 참석...
2008-04-26
선교지에서의 하루
인도 켈커타에서 박** 김** 선교사

저희는 1992년 파송되어 지금까지 인도 켈커타에서 사역해오고 있어요. 지난밤 꿈속에서 본 새 우물엔 맑은 물이 가득 채워졌었다. 오늘도 아침부터 땡볕이 앞머리를 찌를 듯 파고들어 눈을 제대로 뜰 수가 없다. 어제 판 우물에 물이 얼마나 괴어 들었을까?, 8년전에 뚫은 150미터 깊이의 파이프에선 왜 물이 올라오지 않는 것일까? 모터펌프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지하수에 문제가 있다는 명백한 증거는 가까운 곳에 위치한 관정(농경을 위해 정부에서 관리하는 대규모 모터펌프)의 물이 요즘 들어 수상한 반응을 보...
2008-04-14
네팔은 4월이 새해입니다.
하예, 하선이네 가족 네팔 선교 이야기 2008.4

네팔에서 문안 드립니다. 아직도 매일 8시간씩 전기가 끊기고 있기는 하지만 불편해도 그런대로 지낼만 합니다. 한국에는 따뜻한 봄이 왔겠지요? 네팔은 이제 새해이자 한여름으로 전기장판 없이도 잠을 잘 수 있습니다. 1. 교회 사역을 위해 지난 3월 부활절 예배를 성찬식과 함께 드렸고 2명의 성도(써씨, 훔 꾸마리)가 침례를 받았습니다. 침례 받은 두 사람의 믿음이 성장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썩띠쌀리(굳센) 침례교회 부족한 건축 재정이 채워지도록. 그리고 건축이 악한 세력의 방해없이 순조롭게 잘 이루어질...
2008-04-14
네팔, 쿠마리 조기 폐위
살아있는 여신으로 추앙받던

네팔에서 살아있는 여신으로 추앙받던 소녀 사자니 샤키아(11)가 미국을 깜짝 방문했다는 이유로 논란을 빚은 끝에 조기 사임했다고 영국 BBC 인터넷판이 2일 보도했다. 방송은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 3개 지역에서 수백년 동안 2~4세 여자 어린이를 여신 ’쿠마리’로 선정해 불교도와 힌두교도 양쪽으로부터 존경을 받는 전통이 있다고 소개하면서 이 가운데 ’박타푸르’ 지역의 쿠마리 사자니가 최근 물러났다고 말했다. 2살 때 쿠마리에 등극한 사자니는 지난해 6월 한 방송제작사의 요청으로 쿠마리의 삶을 다룬 ’살아 있...
2008-03-08
네팔 사람이 되는 것이 싶지 않네요.
네팔에서 이춘심 선교사

안녕하세요 하시는 모든 일들 위에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축복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새해 인사 올립니다. 2007년도 한해를 기도로 그리고 사랑과 물질로 함께 동역해 주시고 섬겨주셔서 히말라야의 사역이 가능했음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만약에 함께 해주시지 않으셨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물론 하나님께서 하셨겠지만, 제가 더 많이도 울었겠지요. 허나 제 눈에서 눈물을 닦아주시고 함께 짐을 져주신 사랑하는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하심과 인도하심이 그리고 평안하심이 2008년도에는 더욱 풍성하시기를 ...
2008-01-19
방글라데시 태풍난민발생
많은 도로들이 폭풍에 떠내려갔다.

방글라데시(MNN)- 구조요원들이 방그라데시의 외딴 섬들에 도착했을 때, 이미 태풍 시드로 인한 사망자 수가 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보였다. 국제 구호단체들은 식량과 생존자들을 위한 임시거처 마련을 위해 2천5백만 달러 상당의 원조를 약속했다.
2007-11-20
네팔 힌두축제가 마쳤습니다.

10월 초 부터 시작되어 계속되던 힌두 축제가 주일날로 종료 되었습니다. 모든 곳에 신이 있으며 모든 것들이 신이기에 축제 시작 전 뱀을 예배하면서 시작된 축제가 한 달 반 동안 집안에 있는 모든것을 섬깁니다. 부엌 귀신, 불 귀신, 물 귀신,....놋 그릇 귀신까지, 지난 주간은 죽음의 사자인 까마귀와 지옥의 문지기인 개를 섬겼는데 이 짐승들에게 자기들은 먹을 것이 없더라도 빚을 내서 그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많이 만들어 사람들이 보게끔 먹여주는 것이 내세를 위해서 쌓는 업이라고 합니다. 이날은 사람에게도 못 걸어주는...
2007-11-16
아프간 - 한국 선교사 철수의 의미
한국 선교사 철수의 의미 / 권성찬

아프가니스탄에서 라마단 금식 기간에 그들과 같이 금식을 하곤 했다. 그러면 사람들은 기독교인도 금식을 하느냐고 물어오며 게다가 우리가 기도를 한다고 하면 더욱 놀라곤 했다. 기독교와 서구를 동일하게 생각하고 그 서구는 마약과 섹스 등 타락한 사회라고 믿는 무슬림들은 자신들의 머릿속에 전혀 기독교인으로 입력되어 있지 않은 이 새로운 종류의 기독교인에게 관심을 보이곤 했다. 무슬림 사회에 오해된 기독교를 바르게 이해시키도록 하나님은 한국인을 비롯한 비서구인들을 보내시기로 작정하신 것이라 믿게 되었다. ...
2007-11-10
인도 어린이집 드디어 건축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영미 선교사

할렐루야! 드디어 어린이 집과 레디언트 라이프 센터가 들어설 건축이 시작 되었습니다. 토요일 사역자들 회의때 우리는 모두 어린이 집 부지에 와서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드디어 집이 올라갈 곳을 실로 구분하고, 땅의 모퉁이 부분에서 삽질을 했습니다. 주님이 이 땅을 사용하여 주시고, 그리고 주님이 부족한 우리를 계속해서 사용하여 주실 것을 기대하고 소망하며... 우리는 오늘 그렇게 삽질을 시작했습니다. 어린이 집 건축이 중단하지 않고, 계속해서 올라갈 수 있는 기적의 역사가 있을 수 있도록 기도...
2007-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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