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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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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현장 > 서아시아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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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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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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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에스더 (myesther7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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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태풍난민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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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로들이 폭풍에 떠내려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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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이 강타한 방글라데시, 수 천명 난민 발생>
방글라데시(MNN)- 구조요원들이 방그라데시의 외딴 섬들에 도착했을 때, 이미 태풍 시드로 인한 사망자 수가 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보였다. 국제 구호단체들은 식량과 생존자들을 위한 임시거처 마련을 위해 2천5백만 달러 상당의 원조를 약속했다.
CRWRC(Christian Reformed World Relief Committee)의 야곱 크래머(Jacob Kramer)씨는 그들의 동역자들이 바타칼리(Batakali),갈라키파(Galachipa) 그리고 칼라파라(Kalapara)등 태풍의 영향으로 심하게 타격을 입은 지역에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중요한 것은 바로 공급로(supply lines)를 정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도로들이 폭풍에 떠내려갔다. 도로를 정비하는 것은 현재뿐 아니라 앞으로를 위해서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좀 더 확실한 방법으로 사람들의 필요에 반응하며 최소 한 달이나 두 달마다 물자를 나줘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이것(도로정비)이 농업에도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이후로 계속 지켜볼 것이다.” 라고 덧붙였다.
이번 태풍은 최소 60만톤의 쌀 피해를 발생시켰고, 게다가 현재 식량부족이 더욱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농업관련 정부당국자는 이번 시즌에만 1백60만톤의 쌀 부족을 예상했다. 이번 태풍의 피해는 7월에서 9월에 생기는 여러 번의 홍수로 야기된 손해를 더욱 악화시킨 것이었다.
강력한 태풍의 소용돌이들이 국내 새우양식의 30퍼센트나 휩쓸어버렸고, 아직 고여있는 물들로 인해서 밀,감자, 오일 종자등의 겨울 작물 재배를 위한 준비가 더욱 어려워질 것이다.
크래머씨는 이러한 때에 이들을 돕는 것은 이후에 사역의 길을 닦는 중요한 것임을 강조하며, “(방글라데시)사람들에게 기독교인들은 의료진료를 제공하고, 필요한 시기에 음식도 나눠주는 사람들로 인식되어있다. 이것이 바로 말과 행함으로 온전히 증인되는 것이다. 우리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보여줄 좋은 기회들을 갖게 되길 기도한다.”고 말했다.
http://www.mnnonline.org/article/10597 발췌
옮긴이 : 에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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