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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ㅣ 선교현장
북인도 히말라야 산자락으로 올라가기 위한 준비

2011년 1월 북인도 모세 가정 기도편지 보내드립니다. 새해 신년 교회와 동역자님들의 가정에 성령이 충만한 초대교회의 성령강림의 역사와 같은 은혜의 해가 되시길 북인도 이정태, 이주현, 자녀 이욱규선교사 소식을 전하며 문안 드립니다. 으려 저를 의지하고 있는 가족들과 길고도 먼 항해를 한 것 같습니다. 이제 저희는 안식년의 기간을 마무리 하면서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허락하셨던 사명이 아직 끝이 나지 않은 북인도 북부 히말라야 산자락으로 올라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지만 일년을 한국에서 보낸 시간...
2011-01-10
12억 인도 영혼의 축복의 통로가 되자!
박광수 선교사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창 12:2- Blessing India Ministry Letter 인도사역 비전명령;인도민족복음화를 주도 할 새 시대 새 영적 지도자를 훈련하라! ▣ BIM 5 비전 사역 소개 ▣ 【비전1】인도목회대학원 사역(3개 학교 운영: 총 100명의 현지목회자가 훈련받고 있음) 【비전2】인도사모대학 사역(2개 학교 운영: 총 52명의 현지 사모들이 훈련받고 있음) 【비전3】어린이개발사역(2개 지역에 인도 어린이들 600여명 결연되어 있음) 【비전4】천 개...
2010-12-23
3주차 새댁이 방글라데시에서 온 소식 전해드립니다.

Merry Christmas~!! 안녕하세요~ 벌써 크리스마스도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시간이 정말 참으로 빠르네요^^ 저도 이제 3주차 새댁이 되었습니다. 아직까지 한 끼 식사를 준비하려면 한참을 주방에서 비지땀을 흘려야 하는 초보 주부지요^^ 결혼을 하고 가장 많이 들었던 질문이 신혼 재미가 어떠냐는 것입니다. 저의 대답은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 두가지로 나뉜답니다. 어른들이 여쭤보실 경우에는 활짝 웃으며 그렇다고 이야기 하고요, 친구들이나 선배, 후배들이 물어볼 때는 매일이 전쟁이라고 대답을 한답니다. 적은 나...
2010-12-20
히말라야 네팔에서 전훈재 선교사 소식

네팔선교 동역자님께 네팔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어느 덧 올 한 해도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올 한 해도 기도와 물질로, 그리고 아낌없는 사랑으로 네팔선교를 위해 동역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 기도에 힘 입어 저희 가족은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다가오는 성탄절과 새해 기쁨으로 맞이하시고 2011년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과 은혜와 더 좋은 일, 감사한 일들이 많아 지시길 기도합니다. 추운 겨울 따듯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히말라야 네팔에서 전훈재 선교사 드림
2010-12-20
네팔, WERSTERN MISSION CHURCH 입당예배
네팔에서 이도재 선교사

서방으로 복음을 전하는 교회 Nepal WERSTERN MISSION CHURCH 입당을 했습니다. 말도 안통하고 전혀 알지 못하는 곳이지만 주님 명령따라서 교회를 건축하고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첫날 90명의 성도들이 참석했습니다. 두째날 부터 모여드는 성도들 210명이상이 참석했습니다. 참석하는 성도들에게 식사를 대접했습니다. 물론 산지교회에서 오신 분들에게는 3식을 모두 대접했습니다. 예상하기를 약 120명 정도를 예상했는데 200 명이 넘어서 식사 대접과 숙소등 많이 힘들었지만 모두 은혜 가운데 잘 지냈습니다. ...
2010-12-04
파키스탄, 벽돌공장의 사연
이드에 찾아간 벽돌공장

오늘은 벽돌공장 사연의 긴 이야기를 좀 털어놓고 싶습니다. 이곳은 17일부터 모슬림 대 명절인 이드가 시작 되었습니다. 일꾼도 이드 때는 집에서 쉬고자 하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그러나 이드 때 더 많은 일들이 생겨 소식 올릴 시간도 없이 움직였습니다. 이드 첫 날(17일) 파탄 무슬림이었던 바일 한 친구의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바일 한 형, 아브라함은 저희에게 ㄱㄷ 받기를 원했습니다. 그는 이미 동생 아내의 소식을 알고 있는터라. 간단한 복음을 제시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코란이 아닌 말씀을 ...
2010-11-24
네팔 히말라야 산지의 영혼을 주소서!
2010년 4호 선교편지

가을철을 맞이해서 이곳 카트만두에는... 보기 힘들었던 히말라야가 곱고 아리따운 신부처럼 아름다움의 모습을 들어내곤 합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시편 8:1 이곳 히말라야의 산지 네팔에 하나님의 영광이 덮고 계십니다. 그래서 희망과 소망이 있습니다. 아울러 비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많은 영혼들을 일으키시고 구원하시기 때문입니다. 뿐만 아니라 네팔 산지의 영혼을 위해 동역자님께서 사랑으로 품고 눈물 젖은 기...
2010-11-06
안식년 이후의 선교지에 하나님의 복음의 불타오를 것을 생각하며
북인도 기도편지 2010년 11월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리며 기도편지를 통해서 동역교회들과 지체님들께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놀랍습니다. 저희는 안식년을 지내면서 기도와 섬김의 손길들을 통해 영육이 쉼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사랑하는 기도의 지체님들과 열악하지만 선교지에 대한 꿈을 함께 꾸는 작은 교회들이 북인도 선교지를 놓고 함께 기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기도하며 안식년 이후의 선교지에 하나님의 복음의 불타오를 것을 생각하며 북인도 거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할 일들을 생각하니 하나님께서 제게 약속하신 은혜를 베풀어 ...
2010-11-06
네팔, 썩띠쌀리고아원 입주예배

복음을 듣지 못한다면 ? 예수님을 믿을 수 없습니다.! 선교는 혼자 할 수 없습니다. 함께 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네팔선교 사역에 동참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계좌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외환은행 990-007954-330 (고아원,신학교 후원) 181-04-0115730-5(일반) 예금주: 침례교해외선교회 해외선교회 재정부 전화 02-3775-4471
2010-10-19
네팔 성령 컨퍼런스
네팔에서 이도재 목사

주안에 문안 합니다. 지난 14일과 15일 네팔 현지교회에서 성령 컨퍼런스를 통하여 주님을 높여드렸습니다. 참석인원은 300 명을 계획하면서 진행을 하다가 250 명으로 줄여서 준비 했습니다. 그래서 좌석 250석을 준비했는데 감사하게도 250 석은 무난히 채워졌습니다. 몇 교회가 찬양과 율동으로 협찬해주시고 강사는 도곡교회 원로목사님 이신 최중림 목사님께서 수고하셨습니다. 성령의 놀라운 은혜를 모두 체험하였고 이제 곧 11월 23일 24일 서부선교교회 헌당예배에 역시 큰 컨퍼런스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뿐만아...
2010-10-19
하늘아래 첫 마을
중국 곤명, 네팔소식

하늘아래 첫 마을입니다. 묘족들이 옹기 종기 모여사는 곳입니다. 지난 해 지진과 수해로 교회당이 허물어졌습니다. 주민 수는 186명 62세대라고 합니다 성도수는 50세대. 가로 7미터반 세로 13미터 정도로 건축하려고 합니다. 옥수수가 추수할 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옥수수 추수를 마치면 곧 교회당 건축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또 다른 예배모임입니다 이모임은 아래 저수지를 만들면서 집단으로 이주한 마을입니다 14년전 이주할 때에 한가정이 예수를 믿었는데 지금은 270명 80세대 중에서 40세...
2010-10-11
탤런트 김정화 씨와 함께 긴급구호
인도 델리에서 김바울 가족 드림

안녕하십니까? 추석 명절도 훌쩍 지나가 버리고 한국은 이제 제법 가을 날씨가 완연해 졌겠습니다. 오랜만에 연락을 드립니다. 저는 지난 두 주 전에 열이 너무 많이 나서 병원에 가서 진찰을 해 본 결과 댕기열이라는 풍토병에 걸렸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입원을 해야 하는 상황이었는데 마침 그 기간이 MBC 드라마 넷에서 저희 사역의 아동의 다큐멘터리를 만들기 위하여 촬영이 와 있었던 관계로 1주일 동안 입원을 하지 못하다가 지난 월요일에서나 입원을 했습니다. 4일을 입원을 하여 치료를 하였는데 혈소판의 수...
2010-10-11
네팔 히말라야 산지의 영혼을 주소서!
2010년 3호 선교편지

조금은 이르지만 추수의 계절, 가을이 돌아옵니다. 이곳 네팔에 곳곳에서 영적인 추수를 하며 보내고 있었습니다. 새빛교회 청년부팀의 비전과 헌신 : 지난 8월 9-20일까지 약 두주간동안 네팔 곳곳에 다니면서 복음의 씨앗을 뿌리며, 영적인 열매를 풍성히 맺는 은혜가 있었습니다. 첫 전도집회는 카트만두에서 가까운 바네파와 둘리켈, 뻐너우띠, 코빠시, 버꾼데, 박따뿔 등의 마을을 돌면서 11차례로 616명이 영접하였습니다. 더불어 두 학교에서 사역 후에 많은 학생들(약 150명정도)이 추가 영접을 하였습니다. ...
2010-09-20
파키스탄, 지옥이 따로 없는 듯 합니다.
80 여년만에 온 파키스탄 홍수 재난

파키스탄의 8월은 지옥이 따로 없는 듯 합니다. 지난 2005년 일어났던 지진보다 더 엄청난 재난이 파키스탄 곳곳을 휩쓸고 지나갔으니 밭에는 채소를 찾을 수 없고 외양간에는 동물을 볼 수 없으며 홍수로 인하여 물은 넘쳐흐르는데 먹을 물은 찾을 수 없습니다. 홍수가 쓸고간 자리는 피부로 느껴지며, 눈으로 보여지는 처참 그 자체인듯 합니다. 시장에는 먹을 야채를 찾을 수 없으며 구호의 손길은 열악한데 라마단의 끝자락에서 모슬림들은 성전이란 미명아래 시아를 향한 수니의 자살폭탄 테러가 이곳 저곳에서 일...
2010-09-20
파키스탄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마라톤을 뜁니다!

은종이가 파키스탄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마라톤을 뜁니다! 8월27일 파키스탄 선교사자녀학교 학생들이 뛰는 수재민을 돕기 위한 마라톤 행사에서 뜁니다 파키스탄은 지금 홍수로 인해 1600여명이 목숨을 잃고 약 2천만 명이 이재민입니다. UN은 이번 홍수가 지진과 수나미 등을 합친 것 보다 더 심하다고 합니다. 수많은 어린이들과 수재민들이 음식, 물, 의약품과 집이 없어 각종 질병과 어려움에 고통 당하고 있습니다. 은종이는 머리 크리스챤 스쿨에서 주관하는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마련을 위해 마라톤에 참...
2010-09-04
지금은 도저히 중단할 수가 없어요.
가루나 어린이 집

지금 고아와 결손 가정의 아이들 12명이 살고 있는 가루나 어린이 집의 현황은 이렇습니다. 아이들이 잠을 자고 있는 공간과 아이들이 공부하고 먹고 함께 기도하는 공간...이렇게 두개로 나뉘어 져 있는데, 현재 아이들이 잠을 자는 공간은 저희가 완성을 해서 아이들이 사용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나머지 공간인 아이들이 먹고 공부하고 기도하는 공간의 경우는 전혀 시멘트조차 안에 칠하지 않는 상황에서 아이들이 그동안 사용했기 때문에 먼지와 함께 지금처럼 우기로 인한 비 바람이 몰려오면 아이들이 이곳에서 생...
2010-09-04
네팔, 썩띠쌀리교회 여름성경학교 참석하려던 어누 물에 떠내려가

한국에서 단기 선교팀이 오셔서 저희 썩띠쌀리교회 여름성경학교가 2010년 7월 10-11일 이틀 동안 있었습니다. 참석하는 아이들 50명을 예상했었는데 120명 넘게 아이들이 참석을 했습니다. 그런데 어제 2010년 7월 11일 오후 3시 30분경에 교회 오던 아이들 가운데 "어누" 라는 여자아이가 시냇가를 건너다가 불어난 물에 휩쓸려서 떠내려 갔습니다. 어누는 교회에 나온지 3개월 되었습니다. 나이는 12살이며 7학년에 재학중 이었습니다. 제일 매주 주일마다 제 자동차로 교회에 데리고 오는 아이들 가운데...
2010-07-22
네팔에서 건축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처음 곤명에 갔을 때에 밤마다 거실에서 혼자 울던 기억이 납니다.

네팔에서 건축은 잘 진행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지금 까지 짓던 건축모양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실은 건축 비가 엄청나게 비싸서 저렴한 방법을 사용 하다보니 그렇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인도 하심이었나 봅니다. 다른 건축물은 실내가 더운데 이곳 교회당 내부에는 아주 시원합니다. 이제 마감을 하여야 하는데 그리고 성도들을 모아서 예배를 드려야 하는데. 후원과 기도가 필요합니다. 8000평방미터의 빈 공간을 채울 방안도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학교...
2010-07-10
방글라데시에도 월드컵 축구 열기가 뜨겁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장순호 선교사

♧~ 사랑하는 방글라데시 동역 자님들께~♧ ^-^* 샬롬! 연일 계속되는 더위와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정전이 계속되는 힘든 기간이지만 찔마리와 다카사무실, 음악학교 현지인 사역자들이 매일 30분 일찍 출근하여 QT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다른 사역 장들에서도 말씀과 기도 생활에 집중하는 일이 확산 되도록 중보 하여 주시고 현지인 사역자들 중 자주 앓고, 이혼 등 가정불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역자들이 회복되고 치유 될 수 있도록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안하신지요? 월드컵 축구 열기가 방...
2010-07-05
카트만두 이야기, 꿀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네팔은 교회 마다 성도들로 가득차고 있습니다.

주안에 문안 드립니다. 카트만두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이곳은 수도 카투만드에서 16키로 떨어진 한 시골입니다. 16키로를 가는데만 두시간이 걸렸습니다. 수도에 접한 도시 파탄의 한 교회입니다 네팔은 교회 마다 성도들로 가득차고 있습니다. 새로 준비된 건축 부지. 교회당과 학교를 건축하려고 합니다. 2500 평 입니다. 수도 카투만두 미국 대사관에서 약 2키로 미터 떨어진 곳입니다. 차량을 생산하지 못하는 네팔에서는 교통전쟁입니다. 하지만 차량 이곳 저곳에 십자가를...
20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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