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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ㅣ 선교현장
네팔, 정치적 혼란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크게 성장
박해는 기독교인들로 하여금 더욱더 무릎을 꿇고 기도하게 한다.

네팔의 정세는 여전히 혼란스럽고 네팔의 교회는 상당한 박해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네팔의 교회가 전에 볼 수 없던 눈부신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는 보고가 나왔다. International Christian Concern(ICC)은 네팔이 정치적 불안정과 마오이스트계열의 정치세력에 의해 정치적 불안도 조성되고 있지만, 기독교 신앙을 새로 갖게 되는 인구의 규모, 즉 교회의 성장세는 그 어느때와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다고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ICC는 “최근 마오이스트계열에 의해 주도된 파업 등으로 6일 동안이나 전기와 ...
2010-06-15
북인도 모세 이정태 선교사 안식년 소식
북인도 선교 출간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된 목적을 가지고 기도와 수고로 함께 선교지의 희망을 간구하시는 동역자님들께 문안인사 드립니다. 저희는 지난 인도에서 여러 변화와 새로운 선교의 미래를 가져가기 위해 안식년을 보낸지 벌써 두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안식년이라는 육신의 쉼과 평안을 간구하지만 어쩔 수 없이 선교사는 선교지를 떠나서는 편치 않은 듯합니다. 안식년 기간 동안에 인도선교사역을 하기 위한 준비들을 분주하게 하지만 특별한 모양새도 없이 시간만 지나가고 있는 듯합니다. 소식 1. 특히 첫 안...
2010-05-27
미얀마 기상 이변
이 재앙을 통해서 창조주 하나님을 알게 하소서.

주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긴급 기도제목이 있어서 이메일로 기도 요청드립니다. 이곳 미얀마에 기상 이변이 생겼습니다. 예전 같으면 지금 이시기에 간혹 빗빨도 비치고 점점 시원해 지는 시기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일 섭시47,8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기상대의 예상으로는 이 더위가 6월 말까지 지속 될 것이라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 더위로 사람이 사망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 불교사원에서 어린아이들이 승려가 되는 의식인 '신쀼' 행사를 갖게 되었습니다. 행사의 ...
2010-05-20
평균 온도 40도를 웃도는 파키스탄...
탈레반(TTP) 3,000여명의 지원자가 자살폭탄테러 준비중

평균 온도 40도를 웃도는 파키스탄... 여전히 혼란 상태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지만 아버님의 영은 유유히 흐르고 있습니다. 미국 무인 항공기 공격에 대한 보복이라는 명목으로 탈레반(TTP)은 페샤와르 미국영사관 주변만 아니라 인근 지역의 도시 정치집회에까지 테러를 일으켜 수 백명이 목숨을 앗아가며, 인간이 할 수 없는 무모한 짓을 자행하면서 지금도 3,000여명의 지원자가 자살폭탄테러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파키스탄정부와 미국정부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18차 주명변경 개정헌법안(NWFP주명을 Kh...
2010-05-20
네팔 침례교 신학교 첫 졸업식 거행
네팔은 4월 중순이 새해입니다.

주님께서 가라고 명하셨습니다. 저희는 다만 순종했습니다. 선교는 기도가 없이는 안 되는 일입니다. 관심과 사랑이 없이는 안 됩니다. 기도와 후원이 선교의 원동력입니다. 선교는 혼자 할 수 없습니다. 함께 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네팔선교 사역에 동참을 원하시는 분은 아래 계좌로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외환은행 990-007954-330(고아원,신학교 후원) 181-04-0115730-5(일반) 예금주: 침례교해외선교회 해외선교회 재정부 전화 02-3775-4471
2010-05-05
방글라데시, 일주일째 물이 안나옵니다.
방글라데시에서 장순호 선교사

사랑하는 방글라데시 동역자 님들께 2010.4.20 방글라데시 농촌 주민들은 유채, 감자 등 밭 장물 수확을 끝낸 후 금년 첫 모내기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도시주민들은 심각한 전력난으로 어려운 기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 일주일째 물이 안 나옵니다. 그래도 도시 지역에는 아침에 1~2시간 물을 주는데, 그 시간에 일어나서 물 받고, 씻고, 청소하고, 간단한 빨래도 하고……. 아침이 참으로 분주하기만 합니다. 아침에 이렇게 물과 전쟁을 하다 보니 요즘 통 출근시간을 지키지 못하...
2010-04-30
네팔 히말라야 산지의 영혼을 주소서!

동역자님!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세상의 곳곳에서 많은 탄식의 소리를 들으면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주님께로 되돌아오기를 바라며 눈물을 흘렸던... 예레미야 선지자가 생각이 납니다. “저주받은 이 땅 산지의 영혼들을... 용서하여주시고 구원하여 주소서!" 저희가 네팔에 온지 벌써 14년이 되었습니다. 작년에는 두 번이나 괴한들의 습격으로 머리를 맞아 고통의 한해를 보내야만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도 아내가 버티어 주는 것 만해도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 가정이 네팔에 머물 수 ...
2010-04-23
생명의 부활을 이루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정진섭 선교사

할렐루야~!!! 생명의 부활을 이루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부활의 기쁨이 이땅 구석구석에 가득하길 소원합니다. 짧고도 긴 겨울을 보내고 이곳 파키스탄은 여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여름이 왔음을 아는 방법은 의위로 간단합니다. 나무에서 빨간색 꽃 고혹적으로 피어오르면 여름이 시작된 것입니다. 저는 이 꽃을 매우 좋아 합니다. 정열적인 색깔도 그렇거니와 꽃이 듬직하게 커서 보는 기쁨도 있습니다. 가끔 무게를 못 견디어 떨어진 꽃을 주어 그릇에 담아 식탁위에 놓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입니...
2010-04-03
네팔, 허르디 교회 헌당 예배

2010-04-03
장대비같은 사랑이 이 두소녀에게...
마헤쉬 아리(18살)와 이시와리(14살)

언뜻 보기에는 자매 같은데, 사실은 마헤쉬아리가 이시와리의 막내 이모입니다. 몇일 전부터 마헤쉬아리가 엄마가 아프다고 신방을 요청해 와서 저와 함께 사역하시는 로버트 목사님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심장병을 앓고 있다는 엄마는 우리가 찾아 갔을 때 집에 없었습니다. 이곳은 채석...돌을 캐서 먹고 사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집단으로 저희 교회에서 집까지 약 7-8키로 정도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잠시 후 6-70대 노인 할머니가 들어왔습니다. 바로 마헤쉬아리의 엄마였습니다. 심장병을 앓고 있지만, 알코...
2010-03-25
인도 북부지역에 이정태 선교사
2010 년 2월 기도편지

사랑하는 지체, 동역자님들께 증인의 부르심을 입고 바울과 그의 동역자들이 함께 복음의 전진을 달렸던 날들을 바라보면서 인도선교사역의 부르심은 우상의 그늘속에 가려진 민족들을 향한 복음의 참된 생명의 구원의 진리로 저와 동역자님들로 하여금 믿음과 사랑과 함께 축복을 더하게 주셨습니다. 간혹 기독교 방송을 통해서 들려지는 동역자님들과 각 교회들의 복된 소식들은 선한 충성을 다하는 일들에 참 많은 열매들로 이곳에서도 기쁨의 소망이 더해가고 있어 삼월의 따스함과 같이 한해의 푸르름...
2010-02-25
방글라데시 찔마리 사역에 승인 절차가 속히 이루어지도록 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방글라데시 장순호 선교사 일동

사랑하는 방글라데시 선교 동역자님들께 그간 안녕하셨는지요? 2010년을 맞이한 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두 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농부들은 겨울철 주요 작물인 유채꽃 추수를 끝내고 모내기로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고 갈 곳을 잃은 꿀벌들이 갠지스와 부라마프트라 강안의 섬 안에 남아있는 야생 유채꽃밭으로 몰려들어 들꽃과 꿀벌들의 대 향연을 벌이고 있습니다. * 연 초부터 여러 동역자님들 께서 방글라데시 사역장을 찾아 주셨습니다. KDAB 한국법인 류심현 이사장님, 미주 후원회 장순창 ...
2010-02-25
네팔 히말라야 산지의 영혼을 주소서!
체빵족속의 교회 건축을 위해

샬롬! 어제 네팔에 봄을 재촉하는 봄비가 소리없이 하루종일 내려 메마른 대지를 적시더니 오늘은 찬란한 햇빛이 비취어서 기분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올 한해도 하나님의 풍성하신 사랑이 동역자 여러분의 삶과 사역이 맑게 갠 날씨처럼 하나님의 은혜의 빛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전도사역 : 서울 인애교회 중등부학생들과 저희가족, 실로암교회 전도사들 그리고 디모디 목사와 함께 지난 1월 15-22일에 카트만두에서 8-9시간 걸리는 지방 머꽌뿔지역의 머너허리, 버쓰띠뿔, 네와리빠니, 헤따우따, 버...
2010-02-12
네팔, 염소 은행을 통해 큰 사랑이 흘러가고 있습니다.
광염교회 조현삼 목사

아래 글은 광염교회(조현삼 목사)와 네팔 이민철 선교사님이 함께 진행하는 염소은행 선교 프로젝트내용입니다. 성도들이 때로 이런 저런 일이나 받을 대상을 지정하며 헌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십일조를 지정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어떤 개인을 지정하거나 특정한 교회를 지정해서 헌금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 사랑하는 성도들의 마음이 가 있는 곳이기에 교회는 심사하지 않고 그 주에 바로 지정된 곳으로 보냅니다. 이 경우 헌금한 분의 이름이 아니라 교회 이름으로 지정된 분...
2010-01-22
네~파ㄹ 히말라야 산지의 영혼을 주소서!
2009년 5호 선교편지

사랑하는 동역자님 주안에서 평안하셨습니까? 최근에 신종 플루로 인하여 많은 귀한 생명들이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참 무겁습니다. 모든 동역자님께서도 주안에서 강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아들의 CT촬영 : 두주 전에 저의 아들 요셉이가 학교에서 감기로 인한 열이나 경기를 하였습니다. 학교에서는 전염이 되는 바이스러스성 뇌수막염일지 모른다고 하여 병원에서 검사를 한 후 리포트를 제출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인근 병원에 가서 뇌수막염검사(CTS)를 요청했지만 이미 상태가 호전된 모습을! 보고 뇌수막염은...
2009-12-10
남인도 사역에 열매 맺은 것은 하나님의 은혜요,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남인도 복음 선교회 11월 선교 편지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의 거룩한 이름을 송축하라.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의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시103:1-2) 할렐루야! 언제나 신실하신 하나님, 우리의 모든 형편을 아시고 채우시고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고, 지금까지 인도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또한 부족한 저희를 주님의 일꾼으로 인도 영혼들을 위한 사역에 사용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정말 시편 기자처럼 하나님께서 베푸신 그 은혜를 잊지 않는 삶, 늘 감...
2009-11-30
네팔, 썩띠쌀리 교회와 기도부탁들
하예,하선,하민이네 가족 네팔 선교 이야기 2009년 11월 소식지

네팔 선교 동역자님께 소신(牛神)이 있는 나라 네팔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 드립니다. 동역자 여러분 평안하셨는지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한국은 신종플루로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하나님께서 동역자님들 가정을 지켜주시도록 네팔에서도 기도하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저희가 원하는 것과 하나님 아버지께 구하는 것은 네팔 사람들이 하나님을 아는 것과 저희와 같이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 네팔 이야기 - 네팔 선교 방문팀 - 박덕주 목사님 서울...
2009-11-23
주인도한국선교부(IEC Trust Ministry) 사역기도청원

정윤진 변미화 선교사와 모든 동역자 일동 청원 드림 매일 기도로 동역하여(요삼8) 주시옵소서. 감사합니다. 1. 아시아신학대학및대학원(AECS) 교육, 훈련, 양육과 바울유초중고등학교(St. Paul High School) 교육과 운영이 잘되어지도록(딤후2:2) - 믿고 맡길만한 일군들을 잘 양육하고 주님의 마음에 맞는 선교사역으로 계속 전진하도록 2.인도복음주의교회(IEC)의 성장 성숙과 계속적으로 교회 개척설립이 잘 진행되도록 1단계 300교회, 2단계 1000교회 개척설립 3. AECS(200명), St. Paul School(3000명) 입학생들 ...
2009-10-16
네팔에서 부탄으로 상황으로 몰아져 가는 것을 보면서
인도 저이거온과 부탄 푼솔랑을 오고가며

네팔 선교를 위한 나의 몫이 다 끝나면 부탄 선교를 위해 나아가겠다고 막연히 기도만 하던 일이 생각지도 못했던 여러 가지 일들이 얽히며 네팔 선교를 내려놓고 부탄 선교를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으로 몰아져 가는 것을 보면서 “ 주님! 이것이 정말 주님의 부르심 이라는 확신이 설 수 있도록 제게 증거를 보여주세요!!!” 죽음의 사선을 넘어 부탄 선교를 향한 주님의 소명을 확인하며 영혼의 깊은 절규 가운데 네 번째 선교 사역 Term을 출발하게 되었다. 네팔에 다시 도착해서도 이런 무거운 마음들을 날마다 주님 앞에 토...
2009-10-02
인도, 기아대책 모기장 배급사역
캐탈 성전 건축 중단 이후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 각 지체된 동역자님들과 교회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편지와 기도제목으로 전해드립니다. 어느 덧 시간은 한 없는 은혜의 메아리로 거친 들판도 평온이 깃들게 하였고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는 약속의 꿈을 그린 기도의 제목은 마음의 기쁨과 한 없는 감사로 하루를 보내곤 합니다. 그간 평안 하셨는지요, 저희 가정은 각 지체님들의 아름다운 기도의 힘을 입어 주신 사명에 아름다움을 잊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로는 멈출수 없는 소명과 사명 앞에 터질 것 같은 회개의 부르심과 성...
200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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