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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서아시아 등록일 200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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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언어
1600개가 넘는 언어와 방언이 1991년에 조사되었다.
영국이 인도를 떠난 4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영어는 인도에서 널리 사용되어지고 있다.
아직도 영어는 많은경우 공용어로 사용되어지고 있으며 또한 많은수의 지식인들은
실직적으로 영어를 그들의 언어로써 사용하며 대다수의 사람들이 영어를 포함한 두개 이상의 언어를 구사한다.
또한 인도엔 많은 지방언어가 있으며 지방과 지방의 경계에선 두 언어가 혼합되어지는 경향을 보이기도 한다.
어쨋든 헌법에의해 인정된 공식언어는 15개이며 크게
인도어계(인도 아리아계)와 드라비디어계의 언어로 나눌수가 있겠다.
부가적으로는 1600개가 넘는 언어와 방언이 1991년에 조사되었다.

거의 모든 언어엔 각자의 문자가 따로 있지만
히마찰 프라데시 같은 주에선 실질적으로 모든것에 영어가 쓰인다.
하지만 구자라트 같은 주에서는 영어가 같이 쓰이는것을 보기 힘들다.
각각의 문자에 대한 실 예로 인도의 지폐를 보면 되는데,
15개의 다른 문자로 쓰여진 부분을 지폐에서 볼 수 있다.

인도아리아계 언어는 인도 유럽어족의 언어(영어또한 포함된다)와
예전 인도를 침략했던 중앙아시아 언어의 한 지류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비록 그것들이 힌디어와 산스크리트어에 영향을 주긴했어도
드라비디어계의 언어는 인도남부 사람들의 고유한 토착언어인것이다.

인도정부에선 영어를 단계적으로 없애고 힌디어를 쓰도록 장려했다.
그러나 이 계획에 차질이 생기는 이유는 인도북부에서는 힌디어가 중요한 언어이지만
인도남부의 드라비디어계 사람들한텐 아무런 상관도 없는 언어이기 때문이며
사실 인도남부에선 거의 모든 사람들이 힌디어를 할줄 모르며 하려하지도 않는다.
인도남부, 특히 타밀나두 주에선 영어를 계속 사용하는것은 지지 하지만 힌디어의 사용은 적극 반대했다.

잔타마을 어린이들

인도 뱅갈로르에서 백예순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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