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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에 미전도종족 전도, 신학교 건립 추진
선교지 보고 - 김동호 선교사

미얀마 아웅산 폭파테러 사건으로 한국인들에게 잘 알려진 국가 미얀마(구 버마). 미얀마에서 10년간 사역하고 안식년을 맞고 있는 김동호 선교사는 “미얀마 선교지의 정황은 안 좋지만 현지인들의 열정으로 부흥하고 있다”고 미얀마 선교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미얀마는 전체인구의 90%이상이 불교를 믿는 불교색이 매우 짙은 국가이며 정치적으로는 현역군인이 직접 통치하는 사회주의 군사국가다. 대외적으로는 종교의 자유가 있지만 불교의 정교유착으로 종교적 상황도 좋지 않다. 그는 “정권보다도 불교가 위에 있다고...
2007-10-08
태국 역사상 최초로 헌법에 대한 국민투표
이송우 선교사의 태국소식

2007년 8월 19일, 일요일, 태국에서는 중요한 선거가 치러졌다. 태국 역사상 최초로 신 헌법에 대한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투표, 즉 신 헌법에 대해 찬성이냐, 아니면 반대냐를 묻는 투표였다.
2007-09-08
주님의 은혜로 캄보디아 선교 7년을 지나며
김조동 선교사 -26호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김조동 선교사 가정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캄보디아를 기억하여 주시고 항상 기도와 동역으로 함께 하여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6월 말로 저희 가정이 캄보디아 선교 만 7년이 됩니다. 지난 7년을 되돌아보면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 그리고 기도와 격려로 함께 해주신 많은 분들로 감사와 감회가 새롭습니다. 결실로 보면 7년간 저희가 겨우 할 수 있었던 일이 이것뿐이었나 라는 자책과 아쉬움도 없지 않지만, 주님의 은혜가 아니었으면 지금 이곳까지 걸어올 수가 없었음을 고백하지 않...
2007-06-25
또 하나의 생명이 하나님의 품으로
캄보디아 고 최윤철 선교사 추모예배

지난 6월 21일(목) 오전 10시에 캄보디아 프놈펜 근교 포첸통지역에 있는 용상교회에서 고 최윤철 선교사(이하 최선교사)의 추모예배가 한국과 동시에 한인선교사협의회(이하 한선협)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이 날 추모예배에 앞서 개인, 단체별로 헌화를 하고 예배가 진행되었는데 사회는 문찬식선교사, 기도는 이우진선교사(씨엠립참빛교회 담임)가 맡았으며 설교전에 고인의 약력과 더불어 영상으로 사역 모습과 글을 보여주었는데 많은 한인선교사와 현지 성도들에게 눈시울을 흘리고 말았다.
2007-06-25
환상의 하모니로 영혼을 깨운 목사 합창단 공연
찬양의 능력으로 함께 한 복음 전파의 새물결!

목사님들이 설교로만 전하는 것은 아니다. 찬양의 깊은 맛을 통해 새롭게 접근한 복음의 시도가 돋보인 공연이 공연으로 선교의 한층 발을 들여놓았다. 이로 인해 캄보디아뿐만 아니라 개발도상국의 단기선교의 새로운 지평을 넓히는 일을 하게 된 것이다.
2007-06-09
메마른 캄보디아에 클래식 선율이 울려퍼지다!
새로운 선교적 접근, 음악회로 마음을 잡다.

제대로 된 놀이가 없고 문화가 없는 캄보디아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어 귀추가 주목되고 있어 그 현장을 찾았다. 음악이 있지만 서양식 클래식을 찾아보기 힘든 이곳 캄보디아에서 다양한 연주회로 현지인들과 한인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인 것은 참으로 보기드문 선교적 접근이다.
2007-06-09
캄보디아 이윤수 선교사 소식
안녕하세요 / 안녕히가세요 (쭘륍쑤어 / 쭘륍리어)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빌립보서 2:13) 바쁘지만.... 안 바쁜 척 할 랍니다. 캄보디아선교사들로부터 가장 많이 듣는 말이 있다면 그것은 바쁘다는 말입니다. 바쁘다는 말이 캄보다아선교사들에게만 국한된 말은 아닐 것입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이라면 누구나 일상사에서 경험하는 일이겠지만 이곳에서 선교사로부터 듣는 바쁘다는 말은 조금 느낌이 다릅니다. 이곳 캄보디아는 세계 어느 지역보다도 활발하고 왕성한 사역이 이뤄지고 ...
2007-06-09
하예 하선이네 가족 네팔 선교 이야기
2007년 5월 소식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네팔에서 전훈재 선교사 가족이 네팔선교 동역자님들께 문안 인사 드립니다. ■ 고아원 사역 카트만두 썩띠쌀리 고아원에 쓰리저나 라고 하는 여자 아이가 새로 왔습니다. 기존에 있는 비노드, 아르띠, 뿌스빠와 잘 지내고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고아원 지원사역의 필요 - 여름성경학교, 1대 1 후원자 연결) 마땅히 행할 길을 아이에게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잠언22:6) 이 말씀처럼 잘 양육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 신학교 사역...
2007-05-13
“쁘레아예수 스럴라인 쁘로때 캄푸치아”
행복한 선교사 캄보디아 조성규, 황은경 선교사 편지

“쁘레아예수 스럴라인 쁘로때 캄푸치아” (예수님은 캄보디아를 사랑하십니다) NISC라고 하는 미국식 학교입니다. 학교부지도 엄청 크고 위 사진에 있는 것은 초등학교 건물이며 그 앞은 주차장입니다. 하교길 주차장에 잠시 있는데 고급차량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물론 외국선교사나 NGO의 스탭자녀들이 다니는 학교이지만 영어로만 수업이 진행이 되어 재력가들의 자녀들이 많이 입학하여 다니고 한국 학생들이 3-4명 있다고 합니다. 또한 미국교육과정을 그대로 하기에 미국으로 유학을 갈 수가 있답니다. 초기...
2007-04-28
[필리핀] 이 땅에 부흥의 물결을 기대하며…
선교 기도편지 제 42신

하나님이 주신 꿈은 반드시 이루어 집니다.... Hosanna Farm 호산나 농장 사역은 제가 필리핀에서 평생에 가장 중요한 사역으로 계획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쌀농사, 방울 토마토, 각종 화훼와 채소.....등 그리고 농장에는 물고기와 각종 동물들이(오리, 닭, 개, 돼지, 고양이, 염소, 소....) ! 뛰어노는 아름다운 농장을 꿈꾸고 있습니다. 왜! 필요 하냐구요? 마닐라 빈민촌과 민도르 망얀부족 아이들이 희망이라는 단어를 잊어 버린 지 오래되어갑니다. 하루 20 페소(400원)로 하루 3끼를 먹어야 하는 처절함 속에서 하루...
2007-04-08
캄보디아 선교 / 김조동 선교사
단기선교팀들의 열정이 온 땅에 가득차고...

캄보디아의 영혼들을 항상 기억하여 주시고 눈물과 간구로 주님 앞에 나아가는 분들로 말미암아 킬링필드의 마른 뼈와 같은 크메르 민족의 영혼들이 복음으로 새 생명을 얻어 살아나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캄보디아 사역 6년 8개월간의 기간을 지나고 있지만, 마치 20년을 훨씬 넘긴 듯한 빠른 변화의 물결을 타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발전이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그 전에 복음의 확산이 앞서 나아가도록 수고와 기도가 필요합니다.
2007-03-16
한국 복음송의 탱크 박종호, 캄보디아에 오다!
잘 살고 있는가? 라는 간증 집회 열다.

"바쁘게 돌아가는 이 세상에 하늘을 문득 보며 던지는 질문이 있다면 '잘 살고 있는건가?'라는 질문입니다. 이 질문에 답을 나누기 위해 이곳 캄보디아에 왔습니다."라고 말하는 박종호씨, 그가 오늘 선교사들과 한인교인들 앞에 섰다. 그의 나눔의 현장을 가보자.
2007-03-16
태국 촌부리 선교센터에서 온 소식
김정웅 선교사

동역자를 부르고 계십니다. 지난 8년여 동안 12월이 오면 토요일 하루를 정하여 주변에 있는 14개의 초등학교 아동들을 초청하여 크리스마스 잔치를 열었습니다. 처음에는 1~2 백 명의 아이들이 모여들었고, 점점 많아져 2년 전에는 약 1500여 명의 아동들이 모이기 도 했었으며, 지난해(2005년)는 1200여명이 목자 없는 양떼들처럼 모여들곤 했습니다. 저희의 수용의 한계에 따라 참가 인원이 늘기도 했고, 또는 줄기도 하였습니다. 금년(2006년)에도 12월 9일 (토) 아침8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루의 잔치를 계획하고 ...
2007-03-10
태국문화의 이해와 선교사의 자세
김문수 선교사

서론 선교사로서 태국에서 사역을 해오면서 태국과 한국의 서로 다른 문화와 세계관으로 인해 오해와 사역의 혼란이 계속하여 있어 왔고, 만 8년째에 다 되어가는 지금 역시 태국에 대한 무지로 인해서 쓴웃음을 짖고 돌아서는 때마다 태국 선교사 로써 자신을 잃고 과연 어떻게 태국에서 사역을 계속해야 할 것인가에 대해 수시로 의문과 혼란을 가져왔다. 본론 1. 선교사가 태국교회와 사역을 함께 함에 있어 거치는 단계 태국에서 짧은 기간의 사역에 임하면서 몇가지 태국에 대한 본인의 변화를 구분해보며 선배들...
2007-01-25
캄보디아에도 한류(韓流)가 ...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김조동 선교사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김조동 선교사 가정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캄보디아의 영혼을 사랑하시고 그 동안 기도와 후원으로 함께 하시는 목사님과 성도님들, 그리고 동역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성탄과 새해를 맞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강과 은혜가 각 교회 사역과 가정과 직장 가운데 풍성히 내려지기를 소망합니다. 캄보디아에도 한류(韓流)가 ... 캄보디아는 11월 중순을 지나면 거의 우기가 끝나고 비교적 덜 더운 건조기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우기가 끝...
2006-12-31
태국 쑥쌈란교회 수련회를 마치고
3일 동안 아이들 70여명의 마을 모든 아이들이 매일 모여

고국의 산천은 눈이 왔지만 이곳은 지금도 한낮의 기온은 32~3도를 오르내립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로 저희 쑥쌈란 마을 수련회로 많은 결실을 보았습니다. 날마다 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집회였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는 지난 10월 한달 동안 열심히 바쁘게 살았습니다. * 방콕 마하나컨 교회 사역: 모든 학교가 방학하여 날마다 20여명의 아이들이 와서 성경읽기, 성경영화 보기, 컴퓨터, 율동 배우기, 배드민턴 등을 하며 교회와 친숙하게 지내었습니다. * 클렁깔란딴 학교사역: 11월 부터 개학을 하여 매주 목요...
2006-12-18
라오스 국제학교에 대한 절실한 지원과 후원호소...
최종운 선교사

안녕하십니까... 라오스를 섬기고 있는 최종운,이인열 입니다. 지난번에 기도부탁드렸던 학교설립에 대한 진행사항을 말씀드립니다. 지난주말(10월 27일)에 학교 건물을 가계약 했습니다. 주인이 월 $800에서 전혀 동요가 없었는데 동역자님의 기도덕분에 월$650까지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그리고 각 교실마다 에어컨을 설치해 주기로 했습니다.그렇게 되면 저희들이 기도했던 $600불보다 훨씬 더 저렴하게 임대하게 되는 것입니다. 감사할 뿐입니다... 11월 15일까지 중도금($3900 한화 390만원)을지불하고 11월 30일에...
2006-11-06
캄보디아 김성태/진선미 선교사
저희가 내년에 사역지로 정한 곳은 깜뽕짬 지역입니다.

여명이 밝아오려면 아직도 몇 시간이나 지나야 하는데 하나님께서는 저를 깨워주셨고 어제 다녀온 작은 마을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으로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아직도 말하는 것에나 복음을 전하는 것에 부족한 저에게 많은 사람들을 보여 주셨고 그들과 그 마을을 위해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기도하게 하셨습니다. 귀한 선교의 사역에 연약하기만 한 저희 가정을 사용해 주시는 하나님의 이름을 온 마음을 다해 높여 드리며 후원자님들께 안부를 전합니다. 평안하시죠? 1. 가족 소식(향기와 영원 그리고 찬양) 헝클러진 머리,...
2006-10-30
17.서부 Cham족, 캄보디아 (2006년 10월 10일, 화)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제목

캄보디아에는 약30만8천명의 Cham 인, 12만7천명의 베트남인, 1만5천명의 라오스인이 거주하고 있다. 캄보디아에는 Cham 인은 378개 마을에 거주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Cham 인은 북부 프놈펜에 거주한다. Cham 어는 남부 인도네시아어와 말레이시아어와 연관이 있다. Cham 인은 고대 왕국의 후손들로, 중국을 자주 드나들던 바다에 뛰어난 기술을 지녔던 Champa 라고 불리는 베트남의 해안에 자리잡고 있었다. 캄보디아에서의 Cham 인의 중요성 Cham 인은 캄보디아에서 중요한 인종그룹이다. 그들은 쌀을 재배하는 농부들이지...
2006-09-26
태국 라후부족 기도편지

그동안도 평안하신지요? 올해는 우기가 보름이상이나 앞당겨졌습니다. 40도가 넘는 무더위 가운데서 단비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 땅위에 주실 하나님의 은혜의 비가 앞당겨 임했으면 하는 간절한 기도가 나옵니다. ‘주님 이 땅을 긍휼히 여겨 주옵소서’ 이 마음을 품고 쏭끄란 새해잔치를 앞둔 4월 10-13일에 전도자 부부와 특별기도회를 가졌습니다. 매년 드리는 기도제목중에 하나가 "주님, 새해잔치동안에 교통사고로부터 사상자를 줄여 주옵소서"인데 올해에도 사망자수가 40여명이 줄었다는 신문보도를...
200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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