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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이나 ㅣ 선교현장
라오스 '쑥싼완크리스맏'
라오스 루왕파방 이종현 드림

당신의 그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나리 !!! 특별히 여러분들의 그 섬김으로 인하여 이 땅 라오스에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가고 하나님의 사람들이 세워지는 결실이 조금씩 맺어지고 있기에 더욱 감사드립니다. 저희 가족들 그분의 은혜 가운데 하루 하루 그간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특히 호프열린문스쿠울 160여명의 아이들이 잘 자라고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는것처럼 호프스쿠울은 유치원 1.2.3반 초등1.2.3학년을 운영하고 있고 라오스교사들과 한국교사들 총 19명이 학교를 섬기고 있고 특히 2009년 10월에 3학년 교실을...
2009-12-17
제10차 인도차이나 한인지도자 미얀마대회
2009년 11월 16일~20일

제10차 인도차이나 한인지도자 미얀마대회가 미얀마 양곤 인야레이크 리조트에서 2009년 11월 16일(월)부터 11월 20일(금)까지 '성령안에서 우리 하나되자(엡 4:3)'라는 주제로 280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인도차이나 5개국을 순회하며 열리는 인도차이나 한인지도자대회는 2009년에는 미얀마에서 열렸고 다음 10차 대회는 태국에서 열리게 된다. 제10차 미얀마 대회 대회장은 김주홍 선교사가 맡았으며 미얀마 선교사들이 섬겨주었다. 강사는(무순) : 박희민, 송요섭, 하민기, 이건오, 안요한, 송용필, 손봉호, 이재철. ...
2009-11-23
추수할 때가 이르렀으나! 그러나 ...

아직 차량이 없는 관계로 현지인 사역자들에게 붙어 다니고 있지만, 현지인 사역자들과 함께 사역하면서 여러 사역지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가는 곳곳마다 하나님의 택하신 백성들이 준비되어 있었고 그들은 마치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듯 했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통해 일하시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놀라며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을 믿기로 작정된 사람들이 곳곳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이들을 위해 일할 일꾼이 부족합니다. (요 4:35) 『너희는 넉 달이 지나야 추수할 때가 이르겠다 하지 ...
2009-09-17
뜨거운 메콩강의 여름을 지내며
이종현 선교사

라오스 7-8월 달은 40도를 오르내리는 뜨거운 여름이었음에도 많은 팀들이 루왕파방을 방문해 주셨고 그들을 섬기고 함께 할 때마다 라오스 백성이 진정 하나님의 백성인 laos 가 되길 원하는 마음을 담아 메콩강 연가를 불러드렸습니다. 메콩강 물결이 마른다 해도 주 말씀은 끝없네 주님의 음성 앞으로 전진하라네 주 성령 앞서 날 인도해 나는 가리라 저 예루살렘 기를 들고 나팔을 불며 전하리라 주님의 이름 임하게 되리 하나님나라 주 사명 가슴에 안고 깨우리 비전의 라오스 비록 피를...
2009-09-11
제2회 치앙마이성시화 대회(Holy City ChiangMai)
2009년 12월 1일(화)에 태국 치앙마이 컨벤션센타에서 열려.

제2회 치앙마이성시화 대회(Holy City ChiangMai) 2009년 12월 1일(화) 오후 6시 태국 치앙마이 컨벤션센타 모든 민족, 종속, 방언이 함께 하는 연합기도회축제 이번 치앙마이성시화 기도연합집회는 모든 족속과 모든 방언이 함께 하는 열방예배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치앙마이에는 많은 종족과 부족으로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도시전체 인구는 약 25만의 소도시이지만 태국의 행정적으로 2번째도시이고 많은 관광객들과 여러나라에서 온 선교사들이 선교단체와 선교기관들을 설립하여 사역하는 있는 도시이며...
2009-09-03
타이치앙마이 신학대학원 개원
태국 치앙마이에서 김석우, 김귀자 선교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곳 치앙마이는 여전히 덥지만 지금은 우기여서 매일 비가 오고 있어 더운 기운을 잠깐씩 식혀주고 있어서 단비 같은 주님의 은혜를 늘 생각하곤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정과 교회 안에 넘치기를 바랍니다. 안 식년 동안 목회자 신학대학원 후원 요청을 위한 미국 방문과 한국에서 거주하는 모든 일들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이루어 졌음을 감사합니다. 여러 교회 및 목회자들을 방문하였는데, 모두 환영해 주신 점 지면을 빌어 다시 한 번 깊이 감사드립니다. 쑥까셈 교...
2009-07-31
태국인을 섬길 수 있는 것은 주님의 은혜요
태국 신동운 선교사

고난주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주 예수님께서 당하셨던 십자가의 고난과 초기 선교사들이 이 땅에서 겪었던 어려움들을 기억하면 저희가 당하는 여러가지 일들은 ‘새 발의 피’도 아닌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올해도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에 감사드리고 감사드릴 뿐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태국에는 쏭끄란(물축제)이라 불리는 새해잔치가 4월 13-15일까지 있어서 전국은 축제 분위기가 됩니다. 모두들 물을 뿌리며 심지어 물싸움을 즐기는 바람에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주간의 의미를 묵상하기는 너무 어려워 보입니다. 사탄이 명절이라는 ...
2009-04-22
촌부리선교센터에 복음의 빛이 더 밝게 빛나기를...
김정웅, 이순교 선교사

필자가 태국 촌부리 선교센터(김정웅 선교사)에 도착한 시간은 새벽 2-3시경이었다. 지난번에도 한번 다녀간 적이 있는데 그 때 역시 새벽시간에 왔었다. 한국에서 출발하는 대부분의 비행기가 태국 공항에 밤 12-1시 사이에 도착하기 때문이다. 방콕에서 1시간 남짓 거리에 촌부리가 있다. '촌부리'는 우리의 '도'와 같은 지역명칭이다. 방콕 공항에 새벽에 마중 나와 기다리시는 선교사님을 뵈노라면 죄송할 따름이다. 이런 일을 해 오신지 선교사로 파송 받은(광주중앙교회) 지난 1976년 7월부터 해 오셨을 것인데 ...
2009-03-13
국제미아가 된 카렌족에게 복음의 빛이...
태국 TECA총회을 다녀와서

카렌족의 복음화가 시작되었다. 미얀마, 태국정부, 어느 곳으로부터도 국민으로 인정받지 못하고 산족으로 떠돌아다니며 방황하는 카렌족에게 복음의 빛이 비추기 시작했다. 카렌족의 지도자인 짜른 파치(Charean Pacci)목사가 담임하는 나와(방주)교회(쓰원픙)에서 2009년 3월 3일-5일까지 태국 TECA 총회가 열렸다. TECA총회는 태국현지교단으로 카렌족의 지도자인 짜른 파치 목사가 인도하면서 본격화되었다. 짜른 파치 목사는 김정웅선교사(GP)가 1976년 장인인 분르은(지역 면장)을 전도하여 침례를 베풀면서 시...
2009-03-09
선교의 연합과 다양성을 찾아 모이는 선교컨퍼런스
SEALINK2009 International Conference in Cambodia

지난 3월 2일(월)부터 5일(목)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에 있는 기독교연합봉사관에서는 동남아시아 11개국에서 모인 120여명이 모인 국제 선교포럼이 있었다. 이것은 예수님의 지상대명령인 복음을 전하는 것을 기초로하여 동아시아 지역 선교의 전략과 나눔을 위한 시링크 컨퍼런스가 열린 것이다.
2009-03-08
단기선교 그 방향을 전환하다!
현지 전문 찬양팀을 키우기 위한 헌신을 보여준 WE mission

지난 2월 23일(월)부터 26일(목)까지 현지 교회의 찬양팀을 위해 한국에 대구, 경북지역에 왕성한 활동을 하는 찬양캠프 전문사역팀인 WE mission(대표 배무성전도사, 이하 위미션)단체에서는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기독교연합봉사관(송준섭선교사)에서 캄보디아 현지 교회 청소년과 청년들을 위한 찬양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2009-03-08
러브메콩 프로젝트 위하여
메콩강을 예수 생명의 강으로!

1. 러브메콩 프로젝트 개요 1) 러브메콩 프로젝트 추진 배경 2004년 태국에서 온 팀들과 같이 라오스 버깨우주 후와이싸이에서 스피드 보트를 타고 메콩강을 내려오는 길에 배가 고장이 나 강변마을에 도착하게 되었다. 낯선 이방인의 방문에 신기하게 생각했는지 언덕 위에 살던 마을 주민들이 내려와 일행들을 환영하였다. 마을이 생긴지 20여 년이 지났는데 그 동안 이 마을에 방문한 이방인이 처음이었기에 이런 반응들이 있었던 것이다. 그 자리에 있었던 선교사님들의 반응 또한 마찬가지였다. 아직도 라오스에 미 접...
2009-02-24
복음의 중심을 캄보디아로~
새로운 마음으로 선교를 다짐하는 신년하례회

지난 1월 5일(월) 오후 4시,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임페리얼 가든호텔에서는 캄보디아 장로교공의회 회원들이 모여 2009년 첫 신년하례회를 가졌다. 그간 바쁘게 현장사역으로 지난해를 보낸 장로교 선교사들이 한 자리에 인사를 나누고 서로의 식탁교제를 갖게 된 것은 금번이 처음이었다.
2009-01-19
2009년 1월 촌부리 - 김정웅, 이순교 선교사

- 감사의 말씀 많은 분들이 이미 아시는 바이지만 저희 아버님 고김일남 목사님께서 지난 11월 27일에 소천하시어 12월 1일에 천국 환송예배를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장(합동)으로 드렸습니다. 직접 참석하신 분들, 기도해주신 분들, 이메일 또는 전화로 위로해주신 분들, 또는 조의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찾아뵙고 정중히 인사드리는 것이 마땅하지만 먼 곳에서 이런 기도 서신을 통해 인사드립니다. 선교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감사의 인사를 너그러히 받아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지난 9월의 기도 편지...
2009-01-09
제10회 예수밀림축제
박문수/김선자선교사

복된 새해가 되시기를 빌며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 제10회 예수밀림축제는 자립과 함께 성숙한 집회가 되었습니다. 전에는 예밀제를 마친 후 늘 병원에 입원 했는데 병원대신 기도원에 다녀올 수 있었던 것은 현지성도들의 헌신 때문입니다. 교회와 성도님들의 헌신 속에 자체적으로 돼지와 소를 잡아 음식을 마련하고, 무대설치, 음향설비, 예배인도, 발표회, 선물나누기, 성탄축하, 강사접대 등 모든 것이 현지성도들에 의해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이곳에 복음증거 후 처음 거두는 황금의 결실이 되었습니다...
2009-01-02
끄라비 벧엘타이 교회 / BTC센터 헌당예배
태국의 벧엘타이 교회에서 송용자 선교사 드림.

주님께서 사랑하시고 귀히 쓰시는 태국선교 동역자님! 主님의 은혜로 평안하시리라 믿으면서 존귀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인사 드립니다. 항상 잊지 않고 염려하시며 기도와 사랑의 물질로 후원해주심을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을 받고, 주님을 사랑하는 분들과 교회가 사랑과 정성을 다 쏟아서 기도로 응원해주시니 태국영혼 구원을 원하시는 주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그 날까지 열심히 최선을 다하여 섬기겠습니다. 主責선교사가 오랜만에 기쁜 소식을 전 합니다. 앉은키와 선 키가 똑 ...
2008-11-20
시엄리업 브니엘 선교관 이전과 MAC, NCCN
캄보디아 이교욱 선교사

안녕하세요, 그 동안 큰 사건은 월세로 있던 시엄리업의 브니엘 센터가 집주인의 사정으로 인해 팔려서 급히 이사해야 했던 것입니다. 집 주인이 2년 계약을 지키지 않은 것이었지만 하나님의 무슨 계획이 있으리라 믿어 흔쾌히 수락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기도하기 시작했고 집을 보러 다녔습니다. 브니엘 목회자 공동체 멤버인 뺑퀀 전도사가 자기 교회 교인 집을 소개했습니다. 가서 보니 집은 현재 있는 곳 보다 크고 대지는 3배나 큰 곳이었습니다. 그리고 월세로 500불을 요구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월세로 350불에 있었기 때문에...
2008-11-11
새 부대에 새 포도주를~
제 6회 캄보디아 장로교 공의회 정기총회를 마치면서

지난 10월 10일(금) 오전 9시, 프놈펜에 위치한 예수사랑가족교회(송신근목사 시무)에서는 "지난 5년을 돌아보며, 앞으로의 5년을 바라보자!" 라는 주제로 캄보디아에 있는 장로교 공의회(이하 캄장공)의 여섯번째 총회가 열렸다.
2008-10-20
첫 돌을 맞이한 헤브론선교병원
한인선교사와 캄보디아 현지인의 아픔과 상처를 돌보는 사랑의 진료

지난 9월 5일(금)은 참 뜻깊은 날이었다. 적어도 캄보디아인들과 의료선교의 첫 발을 디디고 있는 헤브론선교병원(이하 병원)은 개원한지 벌써 1년이 되는 날이기 때문이다. 참으로 의료의 취약지인 이곳에 거대한 비젼을 발견하고 그 일을 하나하나 준비하는 선교의 전초기지로 도약하기 위한 1주년 기념행사는 다채로운 행사와 함께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는 행사였다.
2008-09-07
불편한 몸으로 직접 동행하신 부모님
태국 촌부리 김정웅 선교사

제사장 사가랴는 차례가 되어 성소에 들어가 분향할 때에 많은 백성들은 “그 분향하는 시간에 밖에서 기도하더니” (눅 1:10)라고 되어 있습니다. 이곳에 부름받아 온지 만 32년이 되었습니다. 저희들이 선교지에 있는 동안 주변의 많은 분들이 끊임없이 기도해주셨습니다. 그 힘으로 저희들은 오늘까지 이르렀습니다. 감사와 더불어 주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 단기 선교팀 아프가니스탄의 인질 문제가 2명의 희생자만을 내고 21명이 생환하게 된 일이 벌써 1년이 지났습니다. 매년 여름 철이 되면 각 선교지마다 단기 선교...
2008-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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