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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차이나 ㅣ 선교현장
영성수련회 -중보기도학교를 홍수 지역에서 마치고
태국 방콕에서 장정수 김희자 선교사

내가 복음을 전할 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 이로라 (고전 9:16) 어떠한 장애물이 있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계획하신 일은 멈출 수가 없습니다. 1년전에 이미 경험한 영성 수련회 ‘변화되고’ ‘예수님을 만나고’ ‘기적을 체험하고’ ‘성령의 불이 임하고’ 그래서 멈출 수가 없었습니다. 3일동안의 수련회는 노인들이 청년들이 어린이들이 환상을 보고 꿈을 꾸고 예언하는 요엘 선지자의 말씀이 그대로 임했습니다. 금년에는 동북쪽에...
2010-10-25
태국, 치앙마이교회의 교회 입당
김문수. 조영미 선교사 태국사랑이야기

사랑하는 태국 선교동역자님께 싸왓디 크랍 ! 가을이 오는 문턱에서 태국치앙마이에서 태국선교를 사랑하는 회원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중에 타이 치앙마이교회의 입당예배를 드렸습니다. 치앙마이교회 성도들도 교회건축을 위하여 열심히 헌금하며, 2500끼 이상을 금식하며 기도에 힘을 썼습니다. 헌금 목표를 달성키 위해 자기의 모든 것을 드린후 하나님께서 드린 것의 30배로 갚아주셨음을 간증한 자매, 드릴 것이 없어 지금부터 주께서 주시는 모든 것을 드리겠노라 하고 모든 ...
2010-10-25
메콩강연가, Hope Yolinmun School 소식
라오스 루왕파방에서 이종현. 엄미정선교사

뜨거웠던 라오스의 날씨보다 더 용광로 같이 뜨거운 마음을 가지고 이 땅에 와주신 단기팀들의 봉사활동이 여름 내내 있었습니다. 이제 라오스도 가을? 로 접어 듭니다. 지난 여름에 있었던 일들을 나누고자 합니다.  여름에 이 땅에 오신 봉사팀들의 발길들 많은 팀들이 저희 학교봉사, 의료봉사, 마을봉사, 교육봉사, 가정교회 사역 등의 목적으로 루왕파방 땅을 찾아왔습니다. 그들이 남기고 간 발자국에 예수의 꽃이 피기를 소원합니다. 이분들은 루왕파방에 오시여서 학교사역을 통해 마침 썸머스쿨 기...
2010-10-19
VCS팀의 사역이 9.18일 라오스TV 뉴스에 나왔습니다.
라오스 이종현

VCS팀(www.vcs2020.org)은 백내장을 전문적으로 수술하는 한국에서는 가장 큰 안과치료 관련 NGO 입니다 어제까지인 2010.9.13-17일까지 라오스 루왕파방에서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안과치료과 백내장 수술을 하였습니다 그 연결역할(코디네이션)을 저희 학교 (Hope School)에서 하였습니다. 라오스의 외무부.보건부, 한국대사관의 협조와 허락하에 최종적으로 루왕파방 주지사와 보건국의 허가하에 루왕파방 도립병원의 안과병원에서 진행된 이번 진료를 통해 65명의 백내장 환자들이 개안수술을 받아 광명을 되찾았답니다. ...
2010-09-20
주님 오실 때까지 달려 갑니다.
태국, 장정수 선교사

복음 가지고 산을 넘고 강을 건너는 자들의 발이 복이 있습니다. 마른 뼈들이 뒹구는 골짜기 향해, 황량한 돌짝 밭을 기경하는 심정으로 복음을 가지고 갔습니다. 고전 9:16 내가 복음을 전할 찌라도 자랑할 것이 없음은 내가 부득불 할 일임이라 만일 복음을 전하지 아니하면 내게 화가 있을 것임이로라 소망이 없고 사랑이 메말라 버린 황량한 들판에 사랑의 불을 가지고 소망의 검을 가지고 믿음의 반석을 가지고 가서 외쳤습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처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2010-08-13
캄보디아에 산다는 것은 캄보디아 정서와 문화와의 만남입니다.
캄보디아 김득수 선교사

정서와 문화 문화는 생각의 틀을 형성하고 삶의 방식으로 자리를 잡아 한 나라를 끌고 갑니다. 그리고 문화는 큰 물줄기로 거슬리기 힘든 탁류처럼 힘을 과시하지요. 정서는 감정적 표출로 분위기를 연출합니다. 국민 정서는 경제에도 막강한 힘을 가지며 증권 시장을 쥐락펴락 합니다. 국민 정서는 군중의 힘을 가지고 사회 전반을 흔들어 버리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국민 정서가 곧 개인의 정서는 아니지요. 개인 정서는 그 사람의 출생과...
2010-06-26
2010-5월의 메콩강 연가(戀歌)
라오스 루앙프라방에 생명의 우물 5개 기증

지난주에는 라오스 루왕파방의 기온이 낮에는 45도, 아침에도 35도를 기록할 정도로 살인적인 무더위를 보였습니다만 지금은 그래도 비가 자주 내려 뜨거운 대지를 식혀주고 있습니다. 오늘은 라오스 사람들의 돈 세는 이야기로 메콩강 연가를 시작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라오코리아타임즈 www.laokorea.co.kr 사이트에 연재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라오스에 입국한 것이 1997년 10월인데 그때 환율이 한국은 1$에 약 800원 수준 이였고 라오스 Kip의 환율은 1$에 약 1000낍 정도였다. 1997년 말부터 강타한 IMF 사태로 한화...
2010-06-04
2010, 재캄한인선교사회 영성수련회
최초의 선교사이신 예수님처럼 선교하자!

지난 5월 25일(화)부터 28일(금)까지 캄보디아 프놈펜의 뚤곡에 위치한 어린이전도협회(CEF) 센타 6층 예배당에서는 최초의 선교사인 예수님처럼 선교하자라는 주제로 캄보디아 한인선교사들이 모여 분당 희망찬교회를 시무하는 안영실목사와 LA 밸리교회를 시무하는 송상현목사의 열정적인 강의와 말씀을 통한 한인선교사회 영성수련회를 가졌다.
2010-05-31
미얀마, 그레이스 고아원 소식
하루에 밥을 한 끼만 먹고 산다고 합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이곳에... 1. 건기, 최근의상황 참 덥습니다. 아직도 적응이 덜 되었는지..? 그래서 미얀마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역시나 엄청 덥답니다. 온도계는 43도를 가리키지만 체감온도는 50도 이상입니다. 올해는 가뭄이 길어서 물도 부족하고 농사도 걱정입니다. 하천과 강들이 바닥을 드러내고 거북이 등껍질이 되었습니다. 다른 한국 분들을 만날 때면 잘 지내세요?가아닌 잘 버티세요? 라고 인사를 합니다. 전기사정은 더 힘들어져서 정전이 잦고 전압이 낮아서 불만 켤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래도 이곳은 주님...
2010-05-05
태국, 치앙마이교회 건축, 신학대학원 소식
김문수. 조영미 선교사 태국사랑이야기

사랑하는 태국 선교동역자님께 싸왓디 크랍 ! 태국의 날씨가 섭씨 41-43도를 오를가 거리고 있습니다. 정치적인 열기가 더하여 염려중에 태국교회도 비상 기도회를 하며 나라의 안정을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평화와 용서를 주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기대 합니다. 치앙마이교회의 교회 건축 진행 태국에서 특히 북부에서 치앙마이가 매우 지형적으로 중요하고, 하나님 나라 일꾼을 훈련하는 곳이기에 쎈타 형태의 교회가 세워지기 기다려왔습니다. 이제 3층 기둥을 세우고 다음주면 지붕을 덮게 됩니다, 태국선교...
2010-05-05
새로운 시도, 한국에서의 벤처마킹 캠프
캄보디아 청소년들을 위한 비젼캠프를 열다!

지난 4월 6일(화)부터 8일(목)까지 2박3일간 캄보디아 깜뽕톰에 위치한 비젼센타에서는 2명의 선교사가정과 5명의 단기청년선교사들을 주축으로 한 현지 청소년들을 위한 캠프가 열렸다. 이 캠프는 다른 곳에서 볼 수 없는 한국에 앞서 캠프를 벤처마킹하여 진행하였는데 약 80여명의 청소년들이 그야말로 뜨거운 열정의 집회와 신나는 게임과 자신을 돌아보는 성경공부를 통해 New start 라는 주제로 캠프에 참석하였다.
2010-04-25
행복한 선교, 즐거운 헌신!
캄보디아 장로교 공의회의 2010 영성수련회를 다녀오다.!

지난 4월 13일(화)부터 16일(금)까지 캄보디아에 깜뽕싸옴에 있는 가든힐 호텔 집회실에서는 캄보디아 장로교공의회(이하 캄장공) 소속 한인선교사들과 비회원 선교사, MK들 약 230여명이 모여 "행복한 선교, 즐거운 헌신(신33:29)"라는 주제로 미국 LA의 나성영락교회 담임목사인 림형천목사와 새능교회의 엄대용목사가 각각 집회를 인도하였다. 이번 수련회는 해마다 캄보디아 새해를 맞이하여 열리는 수련회이지만 이번 수련회는 그 의미가 더욱 남달랐다. 캄보디아 종교부에 등록된 이후 처음으로 열리는 컨퍼런스이기 때문...
2010-04-25
태국, 정착되어가는 촌부리 선교 사역
태국 박수영 선교사 2010년 4월 선교편지

주님 안에서 모든 동역자들에게 늘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 하시기를 위해 기도함으로 문안드립니다. 2010년이 시작된 것이 어제 같은데 벌써 1분기가 지나가고 이곳 태국에서는 이제 본격적인 더운건기인 한 여름의 계절인 송크란 축제 기간이 되었습니다. 작년부터 지속된 친왕당파(현재 총리진영)와 친탁신파(급진세력)의 정치적 싸움에서 야기된 반정부시위가 날로 더 기승을 부려 급기야 국가비상사태선포라는 준계염령상황까지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때에 지속적인 기도후원과 물질로 섬겨주시는 귀한 동...
2010-04-17
치앙마이 대학생 교회 건축소식
싸왓디 크랍 !

존경하는 태국 선교동역자님께 치앙마이 교회 건축소식을 드립니다. 싸왓디 크랍 ! 태국에서 교회를 개척하는 사역을 하면서 대학생들을 중심으로 한 교회의 뜨거운 열정에 선교사는 오늘도 감동하고 있습니다. 치앙마이 대학생교회의 건축 태국에서 특히 북부에서 치앙마이가 매우 지형적으로 중요하고, 하나님 나라 일꾼을 훈련하는 중심이 되기에 쎈타 형태의 교회를 기다려 왔습니다. 숨겨진 귀한 성도들과 한국 교회 도움으로 건축이 중반기에 이르러 3층 기둥공사를 마치었었습니다. 본 건물은 치앙마이대학생...
2010-04-17
미얀마, 폐쇄위기의 마이롱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2010년 4월에 미얀마에서 전하는 기도편지

샬롬! 미얀마의 4월은 띤잔이라 부르는 물 축제와 함께 새해를 맞이합니다. 이제 미얀마는 낮의 기온이 40도를 훨씬 웃도는 가장 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습니다. 여름방학과 새해 휴일을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시간으로 열심히 보내고 있습니다. ^^ 1. 전도여행 -폐쇄위기의 마이롱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3월 5일부터16일까지 미얀마 북쪽 따웅지 지역의 빠오족과 인따족 마을을 대상으로 전도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청년제자들 20명과 최전방 개척지역인 빠오족의 7개의 마을과 인레호수를 다니며 사랑의...
2010-04-03
2010년의 태국을 그려봅니다.
2010년 3월 최승근 선교사 선교편지

주님의 사랑 안에서 평안들 하시지요. 저희들과 태국선교지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 가운데 잘 지내고 있 습니다. 부활절을 맞이하면서 동역자들의 마음가운데도 부활의 소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2010년의 태국을 그려봅니다. 더위는 더욱 기승을 부리며 40도를 향해 상승하고, 북부지역은 심한 가뭄으로 농민들이 고통가운데 있 으며, 태국의 붉은 옷 시위대는 방콕의 주요도로를 점거한 가운데 피를 뿌리면서 현정부의 퇴진을 요구 하는 시위의 강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부분적인 계엄사태가 지속중인 태국은 혼란과...
2010-04-03
캄보디아, 생수가 터졌어요!

참으로 긴 기다림 끝에 생수가 터졌습니다. 바티에이 지역은 물이 귀한 곳입니다. 그래서 우물업자들이 피하거나 많은 돈을 요구합니다. 한국 업자 한분은 파다가 포기하고 철수하기도 했습니다. 현지 업자에게 맡기는 것이 좋겠다 싶어 계약을 하려는데 캄보디아의 일반적인 가격으로는 터무니없다 싶은 값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래도 맡길 결심을 하고 있었습니다. 3,500$에 결정을 보았습니다. 몇 군데 알아보아도 큰 차이가 없었지요. 물을 퍼 올리는 파이프 속 수중 모터 마력수가 큰 것을 요구하는데 업자는 작은 것을 ...
2010-04-0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13년 전,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의 아이들을 섬기기 위해 태국에 온지가 10년이 되었을 때다. 호산나 교회의 조그만 사무실 귀퉁이에서 믿음의 아이들에게 새로운 어린이의 모습을 보게 하기 위해 시작한 것이 기독교 어린이 날이었다. 태국은 1월 둘째 주 토요일이 어린이 날이다. 마침 한국에서 어린이 합창단의 방문 계획이 있었다. 당시 우리는 집회를 하기 위한 마땅한 장소가 없었으므로 시내에 위치한 짜이싸만 교회를 빌려서 시작한 것이 기독교 어린이날의 시작이었다. 어른들의 문화에 함께! 휩쓸려 노는 어린이들에게 믿는 어린...
2010-02-18
캄보디아 장로교공의회 현지 사역자와 함께한 신년하례회
신년하례회 및 임시총회

지난 1월 4일(월) 오전 9시 프놈펜에 위치한 어린이전도협회(CEF-공은혜선교사)에서는 캄보디아 장로교공의회(회장 오태근선교사)의 주관으로 2010년도 신년하례회를 장로교회의 현지 대표목회자들과 장로교 신학연구원생들과 장로교 파송 한인선교사들이 함께 하례회를 갖졌다.
2010-02-02
메콩강의 겨울연가
라오스 이종현 선교사

라오스에도 추운 겨울? 이 돌아왔습니다. 열대지방에 왠 겨울이냐고요! 요즘 아침 온도가 10~15도, 한낮은 30도까지 오르락 내리락 하며 오토바이가 주 교통수단이 이곳에 아침에는 가죽잠바에 장갑, 모자까지 등장하고 입김까지 나는 진짜 겨울이랍니다. 지난 편지를 드렸던 9월 이후 3달간 여전히 라오스 땅, 루왕파방 땅을 섬기고 이들이 진정 하나님의 백성인 laos가 되길 원하는 마음을 담아 오늘도 메콩강의 겨울연가를 부릅니다. 메콩강 물결이 마른다 해도 주 말씀은 끝없네 나는 가리라 저 예루살렘 기를 들...
20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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