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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인도차이나 등록일 2006-12-18
작성자 관리자 (admin)
태국 쑥쌈란교회 수련회를 마치고
3일 동안 아이들 70여명의 마을 모든 아이들이 매일 모여
고국의 산천은 눈이 왔지만 이곳은 지금도 한낮의 기온은 32~3도를 오르내립니다.
많은 분들의 기도로 저희 쑥쌈란 마을 수련회로 많은 결실을 보았습니다.
날마다 시간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집회였습니다.
저희 가족 모두는 지난 10월 한달 동안 열심히 바쁘게 살았습니다.

* 방콕 마하나컨 교회 사역: 모든 학교가 방학하여 날마다 20여명의 아이들이 와서 성경읽기, 성경영화 보기, 컴퓨터, 율동 배우기, 배드민턴 등을 하며 교회와 친숙하게 지내었습니다.

* 클렁깔란딴 학교사역: 11월 부터 개학을 하여 매주 목요일에 여전히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학교에서 많은 아이들이 기독교에 관심을 갖고 모이기 시작하자 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을 가지 못하도록 매를 때리고 협박을 하는 등 반대를 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성도 여러분들의 특별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 쑥쌈란 교회 수련회 (10월 17일~19일): 3일 동안 아이들 70여명(마을의 모든 아이들)이 매일 모여 성경이야기, 율동, 찬송, 그림 그리기, 종이접기, 게임 등 여러 가지 것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배웠습니다. 둘쨋날 저녁에는 부모님들을 초청하여 예수 영화를 보여주며 기독교를 알렸습니다( 40여명의 부모님들 참석). 마지막 날에는 날마다 나누어 주었던 달란트를 가지고 달란트시장을 열어 큰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이 곳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신발과 옷, 학용품 등입니다. 매일 간식과 중식을 함께하면서 즐겁게 지내었습니다. 아이들이 아침에 너무 일찍 와서 교사들이 식사할 겨를도 없고 휴식할 시간도 없이 분주하였으나 보람있는 사역이었습니다. 교회의 사명과 가치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주방과 화장실 등의 나머지 공사를 재개하여 교회를 아름답게 단장하여 가고 싶은 교회가 되도록 하여야겠다는 다짐을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1. 클렁깔란딴학교사역을 위하여… 교사들의 핍박을 이길 수 있도록….
2. 현지인 지도자들을 위하여… 성령충만과 복음에 뜨거운 열정을 가질 수 있도록…
3. 쑥쌈란교회 건축을 위하여… 안전한 공사와 모든 인부들이 주님을 알 수 있도록…
4. CPM선교부 가족들을 위하여… 신임선교사의 언어훈련과 잘 적응할 수 있도록…
5. 11월 셋째주에 있을 추수감사주일과 성례식을 위하여...





태국 방콕의 ‘마하나컨교회’에서
윤명호, 최수옥, 윤인아, 윤기응 선교사 가족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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