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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선교현장
우간다, 화장실 공사가 다~~~끝났습니다!
[우간다]채수범/고미향 선교사 기도편지

Hallelujah, God loves you, all! Let's praise and worship God who loves us in and through Jesus who died for our sins and rose from the dead, destroying all the powers of death, sin and satan! Jesus lives even wants to live more of, His resurrection life in and through us when we prepare more room for Him to come and work in us! Jesus is God who lives in us! 주님의 평안을 빕니다! 한국에 겨울이 성큼 다가오는 것이 인터넷을 통해서 느껴집니다! 이곳은 여전히 비가 많이 오고 뜨겁습니다! 물론 주렁...
2011-11-28
영국 리즈(Leeds)에서 ... 안식년 中

“영국 리즈(Leeds)에서” 안식년 中, 2011 - 11 두 분의 목사님 데이빗 목사님과 일대일로 긴 시간을 처음 가졌습니다. 언제부터 차 한 잔 하자고 하셨는데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미루던 차에 제가 먼저 시간을 내 주십사 부탁을 드렸습니다. 사실은 교회와 목사님에 대해 알고 싶은게 많았기 때문입니다. 목사님이 잉글리쉬 티보다는 설탕을 네 스푼이나 넣은 달달한 까페라떼를 좋아하셔서 영국 와서 처음으로 별다방(?)을 갔네요. 블렌하임교회에 오시게 된 경유, 개인적인 목회철학, 교회의 참된 역할, 앞으로...
2011-11-28
종족연합, 찬송가 출판과 십일조 신앙으로 자립,부흥성장

종족연합, 찬송가 출판과 십일조 신앙으로 자립,부흥성장 말레이시아 선교사 노 종 해 목사 (동남아 선교센타장) * 교회 안으로 입장하는 성가대와 노선교사/ * 예배 시작합니다- 묵도, 찬송 KL, 11월 27일(일), 12:30, "종족연합"(CCF), 본부 모교회인 임비(Imbi)교회 주일예배 참석하였다. 난민들로 쿠알라룸푸...
2011-11-28
2012학년도 몽골 UBMK SCHOOL 교사 선교사 모집

본교는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 있는 선교사자녀학교입니다. 2012년 3월부터(1년 이상) 사역할 교사 선교사를 다음같이 모집합니다. * 초빙 분야 :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교(수학, 영어,사회,과학, 음악, 미술, 체육,국사 등) * 초빙 자격 : 세례를 받고 담임목사의 추천을 받은 자로서 교사자격증 소지자 * 제출 서류 : 이력서, 자기소개서 및 간증문, 담임목사 추천서, 대학졸업증명서, 교사자격증, 주민등록등본, 여권사본 및 사진 4매, 건강진단서(AIDS 검사 포함) * 혜택...
2011-11-21
동부 아프리카 식량지원 사역
케냐 최동훈 선교사 소식

샬 롬! 평강의 왕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과 함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기도와 함께 사랑의 후원을 아끼지 아니하시는 모든 분들께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을 기원 드리며 저희의 기도편지를 보내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케냐에서 강인중 선교사 드림 Shalom! Greetings in the name of Jesus Christ. Thank you for your prayers and supports. Here we are sending our report of the mission activities in Kenya. This document is used through JPG file. If you want to the Text file, we will send it ag...
2011-11-21
지난 수 주간은 구름속에서 살았습니다.
온두라스 장세균 선교사 기도편지

안녕하시지요? 초겨울 날씨라고 하네요. 감사의 계절입니다. 감격과 감사가 넘치시기를 기도하며 11월 사역 소식과 함께 기도제목을 드립니다. 첨부한 파일에는 사진이 들어 있습니다. 감사드리며...... 온두라스에서 장세균 드림 2011년 11월 10일 온두라스 장세균 선교사 기도편지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지난 수 주간은 구름속에서 살았습니다. 지역이 고산이어서 구름이 늘 산에 걸려 있지요. 또한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우중충한 날씨로 “나그네의 삶”이 조금 구슬...
2011-11-15
인도, 희망의 교회 세례/부흥회 소식
인도중보기도 65호

샬롬... 위로 히말라야 산에서 차가운 바람이 불어와 겨울이 시작되고 있는 인두 뉴델리에서 인사드립니다. 이달 한달 학생들과 누가복음 10장에 나오는 '나의 이웃이 누구인가?'를 묵상하고 있습니다.
2011-11-15
히말라야 Utarkant지역 사두(힌두제사장급)들을 대상으로 성경보급
인도 북부지역에서 이모세 선교사

기도편지와 소식과 함께 도움의 손길을 구합니다. 예수님의 순교적 사명과 그 부르심에 따라 함께 걸어온 귀한 지체님들과 각 교회에 평안이 있기를 구하며 인도 북부지역에서 이모세(정태), 이주(주현) 자녀 이다니엘(욱규) 선교사 기도편지와 아울러 도움의 손길을 구하고자 편지를 드립니다. 그간 평안하셨는지요, 어느덧 북인도의 날씨도 가을이 있는 듯 하다가 갑작스레 겨울로 들어선 것 같습니다. 낮과 밤의 기온 차이가 급속하게 변하고 있어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고 있지만 환절기에 피해 갈 수 없는 씨...
2011-11-15
유일하게 남미나라들 가운데 교회 부흥을 보지 못한 나라 파라과이
파라과이 김준혁 선교사

그러나 무릇 여호와를 의지하며 여호와를 의뢰하는 그 사람은 복을 받을 것이라 그는 물가에 심기운 나무가 그 뿌리를 강변에 뻗치고 더위가 올지라도 두려워 아니하며 그 잎이 청청하며 가무는 해에도 걱정이 없고 결실이 그치지 아니함 같으리라 렘 17: 7-8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파라과이의 여름을 보내며 물가에 심기운 나무와 같이 더위와 같은 환경에도 두렴없이 물질이나 관계에나 사역적인 어떤 가뭄에도 걱정없이 우리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파라과이 땅 안에...
2011-11-07
노록수 선교사 페이스북에 시설확장을 위해 봉사팀 요청
남아공과 레소토 국경마을, 샤워시설,화장실,벽돌쌓기등을 봉사해주시면

남아공과 레소토 국경마을에 거주하며 선교하는 노록수 선교사입니다. 최근 선교센타로 쓸 이웃집을 구입하였는데 현지목회자 컨퍼런스개최와 에이즈고아 양육을 위해 시설 개보수가 필요합니다. 단기선교팀이 오셔서 샤워시설,화장실,벽돌쌓기등을 봉사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를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조직 담임목사/ 노록수 목사 협동목사/ 르띠까 목사 설립년월일 / 1997년 6월 1일 설립배경 1995년 3월에 남아공에 파송된 노록수 선교사는 사역지를 물색하다가 남아공 내의 ...
2011-11-07
미르교회 창립20주년 감사예배
모스크바 미르교회 10월 선교편지

금년 한해도 변함없이 기도와 물질로 선교사역에 동참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의 러시아 모스크바 선교사역이 만 20년이 넘었습니다. 저희 부부가 초교 1학년,3학년 어린 두 딸을 데리고 김포공항을 떠나,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모두 주님의 은혜이며, 성도님들의 후원과 기도 덕분임을 고백하게 됩니다. 창립 20주년 감사예배 - 10월9일 주일에는 미르교회 창립20주년 감사예배를 감격스럽게 드렸습니다. 1부 예배와 2부 축하순서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어린이 주일학교...
2011-11-07
압하지야 브집 마을에서
우동수 선교사

압하지야 소식 2011.10.23. 고요한 새벽입니다. 지금은 새벽 3시경. 일상대로 눈이 떠졌습니다. 간혹 견공들의 짖는 소리가 들려올뿐 아직 새벽닭도 기척하긴 이른 시간인가 봅니다. 오랜만에 글로 소식을 전할 생각에 바로 자판 앞에 앉았습니다. 흑해 해변의 압하지야, 이곳에서 지난 여러 달은 마치 초야에 묻혀지나는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농부로 밭을 일구어 여름내 땀흘려 일하고 수확을 거두고, 익어 지천인 과일들을 여러가지로 저장하고 나누며, 부화기에서 병아리를 산란하여 아...
2011-11-07
아프리카 오지에서의 삶
동부아프리카신학교(EATC) 건축

삶도 다르고 생각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같은 비전을 품고, 같은 사명을 나눈다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불가능한 일일 것입니다. 문명 세계와는 분명히 달라도 많이 다른 이곳 아프리카에서 창조 이래 외국인이 들어와 산 적도 없는 이곳에서 하나님의 선교를 이들과 함께 나누고 있다는 사실이 엄청난 일임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기꺼이 아프리카의 오지라고 할 수 있는 이곳에서 삶을 함께 나누며 산다는 것은 쉬운 낭만이 아니라 삶의 극지에서 그 한계를 느끼기도 해 봅니다. 이곳에 들어온지 몇...
2011-11-07
남아공, 예수생명교회 아이들은 기쁨에 넘쳐 있습니다.
아프리카에서는 검은 피부색의 예수님

선교편지 (2011-11-07) 할렐루야! 남아공 예수생명교회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교회와 성도님들께 문안 드립니다. 지난 8월에 선교편지를 드리고 두 달만에 드리는 소식인 것 같습니다. 9월에 컴퓨터가 바이러스에 피해를 입어 포멧을 하면서 모든 프로그램과 자료들을 잃었고 다시 복구 하는데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또한 지인들 간의 의사소통으로 활용하던 핸드폰 마저 고장이나 인터넷을 쓸 수가 없었고 현재 수리 중에 있습니다. 이제는 잃어던 컴퓨터의 프로그램들과 자료들이 완전히 복구가 되어 교회와 성도님들과...
2011-11-07
아르헨티나, 어린이 제자훈련 사역을 하는 비가선교회
김용준, 이옥경 선교사 기도편지

아르헨티나에서 몽우리 져 터지는 꽃소식과 함께 사랑의 문안드립니다. 이곳의 봄은 곧 다가오는 봄의 날(21일)과 함께 절정을 이루게 됩니다. 봄의 날(Dia de la primavera)은 지인들에게 봄 향내 가득한 예쁜 꽃을 선물하며 서로를 축복하고 격려하는 의미 있는 날이기도 합니다. 한국의 가을 하늘과 이곳의 봄의 향기가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두 계절의 풍성함을 담아 사랑하는 동역자님들의 품에 안겨 드리고픈 마음 간절합니다.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저희와 함께 해 주시는 분들을 축복하며 소식을 전하게 되니 ...
2011-10-31
현지 사역자들이 더 성숙할 수 있는 기회가...
세네갈 노금석/오승숙 선교사 기도편지

세네갈에서 드리는 소식(61번째) 2011년 9월 29일 세네갈 선교지를 떠나 안식년 사역으로 귀국한 지 벌써 4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그 동안 동역자 여러분들께 자주 소식을 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으로 글을 올립니다. 유난히 지루하고 길었던 올 여름 장맛비로 인해 불편함이 있었지만 비가 그친 후에 빛나는 태양의 소중함을 선교지에서는 못 느꼈던 새로운 감격이 있었습니다. 이제 선교지로 돌아갈 준비를 서서히 하고 있습니다. 지난 4개월간의...
2011-10-31
태국을 위해 기도해주십시오!

1. 태국 홍수 재난 요약 태국 국가재난방지센터(NDPC)에 따르면 지난 두 달 동안 태국 북부와 중부를 비롯한 전국을 휩쓸고 있는 홍수로 320여명이 사망하고, 240만 명이 수해를 입었고, 제조업 부문에서만 약 320억달러 규모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자동차 회사들(닛산, 혼다, 등)과 IT 제조회사, 그 외 핵심 산업이 밀집했던 방콕 외곽 지역에 들이닥친 홍수는 40만 명 가량의 실직자를 만들어냈습니다. 아유타야 도(道)에서만 616개 회사가 홍수 피해를 당했고 이 때문에 20만 명 ...
2011-10-31
돼지 3마리로 여자를 사온 부족 형제는 눈물로 잘못을 간증하며…
파푸아뉴기니에서 문성 선교사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오늘 하루를 살아가며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국민일보 4번째 글(2011년 10월 19일)을 보내 드립니다. 저희는 다음주 목요일 파푸아뉴기니(Papua New Guinea)로 갈 것입니다. 사랑의 빛을 가슴에 가득 안고 떠납니다. 언제나 기도하겠습니다. 먼저 파푸아뉴기니 수도인 포트몰스비(Port Moresby)에 도착한 후 국내선으로 해발 2천 미터에 있는 고로가(Goroka)라는 고산 작은 도시로 갈 것입니다. 고로가는 NTM 본부가 있는 곳으로 그곳에서 약 2-3주를 머물면서 정글로 가기 전 정착에 필요한 준비를 ...
2011-10-31
베트남 교회 건축 현장
남서울비전교회는 92년 1월에 개척된 교회로, 내년이면 설립 20주년을 맞이한다. 개척 교회의 1호 선교사이다.

본교회 개척 초기부터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선교를 강조하며 교인들에게 선교사역에 적극 참여할 것을 권고하였다. 그래서 개척 초기 자립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세계 여러 곳의 선교지를 후원하였고, 93년 10월 최초로 베트남의 언더우드라고 불리우는 장요나 선교사를 파송하였다.(장선교사는 A.H.F를 통해 1990년 1월23일에 이미 파송되었음.) 남서울비전교회는 92년 1월에 개척된 교회로, 내년이면 설립 20주년을 맞이한다. 개척 교회의 1호 선교사이다. 장요나 선교사는 나와 특별한 인연이 있다. 85년불치병으로 사형...
2011-10-31
탄자니아 중학교 졸업식 축제
마사이마을 장례식도 있었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에게 지금까지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낙심하지 아니하며 어떠한 환경가운데서도 찬양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많은 아픔이 있었지만 회복시키신 하나님 그분이 나의 아버지입니다. 늦은 나이지만 환경과 문화와 사람의 모습, 언어 그 모든 것이 달라도 우리는 감사할 수 있으므로 찬양합니다. 여름이 다가오므로 햇살은 뜨겁고 지면에서 올라오는 열기와 바람이 불 때면 모레 먼지가 휘몰아 칩니다. 진흙과 같은 땅이어서 온 천지는 붉게 변합니다. 중고등...
201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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