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ㅣ 선교현장
아르헨티나 위치족 교회 봉헌예배
장영호 선교사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목사님과 교회와 믿음의 동역자님들위에 함께 하시길 기원드립니다. 그동안 안녕하신지요? 이제 아르헨티나의 날씨는 늦가을로 접어들고 비 바람에 떨어진 낙옆들로 인해 가을이 점점 깊어감을 느끼게 합니다. 아르헨티나는 최근에 스페인 계열사인 YPF 정유회사를 강제로 국유화시키고 국가 산업을 보호한다는 명분으로 수입을 규제하고 단속함으로서, 스페인은 물론이요 유럽과 세계 여러나라로부터 제소당하는 결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이런 이유들로 인해 아르헨티나 경제 상황이 ...
2012-05-14
차드로 다시 나아갑니다.
조승호 선교사

기독교 선교사 역사상 가장 흥미로운 선교사중 패트릭 선교사가 있습니다. 그는 390년경 부유했던 영국교회의 사제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가 16세가 되었을 때 너무도 큰 시련이 찾아옵니다. 노예상에게 붙잡혀 아일랜드에 종으로 팔려갑니다. 그곳에서 6년 동안 양치기 생활을 하며 비로서 하나님을 찾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매일 매일 기도하며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 속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던 중 도망하여 동방교회 수도자에게서 영성훈련을 받습니다. 430년경 꿈에서 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 사람은 패트릭에게...
2012-05-14
세네갈, 낫바지 교회 우물과 여성 그룹
우수만 잘로 이야기 / 물 따라 사역이야기

“그래 이것이 인생 아닙니까?” 장성해서 결혼하고 아이를 낳은 자식을 먼 타국으로 떠나보내는 노모의 한숨 섞인 소리입니다. 이삿짐이라곤 몇 가지 봇짐과 플라스틱 통에 든 부엌 용품이 전부입니다. 가족과 이웃 사람들의 인사를 받으며 폴과 파마 자는 차에 올랐습니다. 태어나서 오랫동안 살아온 집을 떠나 먼 타국으로 떠나는 폴 선교사 부부가 먼 길을 왜 떠나는지 알고 있는 가족은 없습니다. 그저 직업을 찾아 돈을 벌기 위해 가족과 가계를 그만두고 떠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래 전에 선교사로 헌신하고 한국을 ...
2012-05-08
알바니아 '폭탄테러'로 놀란 가슴을 쓸어내리며...
배정양, 최홍아 선교사

알바니아에서 평안의 안부와 아울러 긴급한 기도의 부탁이 있어 소식을 드립니다. 먼저 감사한 일은, 얼마 전 저희 파송교회인 대구동신교회 선교회장 장로님과 부회장 장로님 두 분이 먼 이곳 알바니아를 방문하시어 저희를 격려해 주셨습니다. 이번 장로님들의 방문이 정말 오랜만이어서 감회가 깊었고 저희에게 개인적으로 큰 축복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울러 기도하던 선교차량을 위해서 성도님들이 헌신한 소중한 후원금을 전달해 주시어 새 자동차를 주문하고 이제 출고될 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정말 부족한 저희에게 과분...
2012-05-08
온두라스는 우기를 맞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렌카 인디언을 섬기는 장세균 선교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잠시 미국 방문을 다녀왔습니다.(4월 9-19일) 미국은 참으로 아름다운 나라, 복받은 나라입니다. 아틀란타에서 열린 4/14 창 선교대회를 참가하였습니다. 어린 아이들 (4-14살)에게 복음을 전하자는 운동입니다.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파즈 목사님과 브랑카 사모님이 처음으로 미국을 방문하여 대회를 참석하여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김남수 목사님, 루이스 부시 등 여러 교회 지도자들이 열띤 강의를 해 주셨으며, 중남미에서 많은 교회 지도자들이 참석하여 앞으로 나라 별로 교회를 중...
2012-05-08
북 인도에서 성경보급과 미전도 종족사역
북 인도에서 보내는 5월 기도편지

사랑하는 지체님, 동역자 그리고 물심양면으로 힘써 기도하는 교회에 기도편지를 보냅니다. 1. 성경보급과 미전도 종족사역 주님의 은혜가운데, 지난 4월 성경보급 사역을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주님께서 우리의 발걸음들을 부끄럽게 여기지 아니하시고 복음의 확장을 이루신 날들이었습니다. 산악을 오를 때마다 매 번 지체님들의 중보기도를 함께 입어 사역을 할 때면 보이지 않고, 막막한 길을 걸어도 편안한 나의 쉼터처럼, 평안이 깃들곤 하였습니다. 산악 미전도 종족과, 사두, 반디드, 수도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2012-05-08
집 앞 창문 넘어로 한 낮의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데 ...
코트디브와르 윤영국, 노영선 선교사

봉 쥬흐~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집 앞 창문 넘어로 한 낮의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데 벤자민 나무 그늘 아래 에서는 까만 아이들 너대섯명이 재잘거리며 놀더니 어디론가 가버리고 20여 걸음 앞에서는 게스트 하우스 문지기의 어린 딸들이 두 손을 들고 빛바랜 일제차 마쯔다 2도어 왜건옆을 지나갑니다. 1. 선교지 동정 지난 주, 명성교회 선교목사로 사역하다가 지금은 경기도 하남시에서 새능교회를 담임하고 계시는 엄대용목사님(전, 서울동남노회 노회장)의 인도로 부흥성회를 아비장 한인교회에서 가졌습니다. 3...
2012-04-30
파라과이 Mission Paraguay
파라과이에서 김돈수 선교사 선교 편지

어디로 가야 합니까? 파라과이 선교지에 구원의 방패와 산성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릴레이금식기도, 성전을 돌며 기도, 성전을 위해 함께 손잡는 기도, 중보기도, 모든 힘과 노력을 다하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2012-04-30
위치족 모르떼로 지역 교회 건축 상황
장영호 선교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목사님과 교회와 가정위에 늘 풍성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이곳 아르헨티나는 이제 가을의 점점 깊어가고 있습니다. 갑자기 떨어진 날씨는 이제 겨울이 다가 왔구나 하는 생각이 마음이 점점 더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최근에 아르헨티나 정치, 경제, 사회도 회복의 기미보다는 불황의 늪이 점점 더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 큰 은혜로 함께 하실줄로 믿습니다. 아가페 목회자 훈련원 사역 지난 3월 24일에 개강되어서 4개의 지역교회...
2012-04-30
25년간 사역한 에콰도르를 떠나기에 앞서...
이영민 김명숙 선교사 에콰돌 선교 이야기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님들과 친구분들에게! 창조주의 영광이 온 세상에 충만해짐을 느끼면서, 주님의 평안을 구해봅니다. 지난 25년간 저희 부부는 철부지 어린아이처럼 주님만 믿고 좌충우돌하면서 선교를 해 온 것 같습니다. 세상의 모든 일에는 시작이 있으면 종료가 있고, 그 다음에 또 다른 시작이 기다리는 듯 합니다. 새출발은 지난일을 정리해야 함을 의미하지요. 저희 부부에게도 이젠 25년의 에콰돌 사역을 정리하고,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인생의 하프타임을 향해, 한국행을 실행에 옮기는 중입니다. ...
2012-04-30
Healing School(치유학교) 1,400여명 하나님의 은혜속에
남아공 양승록 선교사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드리며, 함께 기도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1. 아들과 함께 했던 HEALING SCHOOL(치유학교) 소식 보편적으로 2주면 끝나는 Healing School(치유학교)을 네 번에 걸친 연장속에 4월 22일 마쳤습니다. 네 번의 신유집회를 통해 총 1400여명 정도가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였습니다. 휠체어에서, 침상에서, AIDS에서, 그리고 갖가지 불치병에서 회복되어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은 마치 초대교회를 보는 것만 같았습니다. 한국교회에도 놀라운 ...
2012-04-30
탄자니아 UAUT대학교 사역 잘 감당하도록
신태식/유필순 선교사

사랑하는 동 역자님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요즘 한국날씨는 반짝 더웠다가 비가오면 쌀쌀해지는 변덕스러운 봄이 지나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있으며, 때아닌 더위로 말미암아 갖가지 꽃들이 피어 구경거리를 제공한다는 이야기도 듣고 있습니다. 모두가 살고 있는 지역에 따라 하나님이 날씨를 주관하시니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겠습니다. 이 곳 탄자니아는 우기철로 인하여 비가 자주 오고 있어서 지내기가 한결 좋습니다. 그러나 일년 내내 더운 날씨이고 바닷가라서 후덕지근한 느낌은 늘 있습니다. 그 동안 너...
2012-04-30
꼬트디부아르, 아부아소(ABOUASSO) 교회
서부 아프리카 꼬트디부아르(Côte D’ivoire) 35번째 선교 이야기

창 너머로 곧게 뻗은 진한 초록의 팜 나무 가지들이 바람을 타고 이리저리 날리며 아름다운 자태를 한껏 뽐내고 있습니다. 33도의 더운 기온과 87%이상의 습도가 어우러진 날씨는 그야말로 ‘한증막’, 들어가도 덥고 나가도 더운 아프리카의 전형적인 건기의 날씨입니다. 요즘은 이상 기온으로 계절이 역행을 하고 있어 시간의 때를 따라 살던 이 곳 사람들이 많이 혼란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7번째 목회자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미국에서 한인 교회를 섬기시는 한우리 교회 박 우원 목사님과 엘링톤 온누리 교회 안 상희 목사님, ...
2012-04-23
캄보디아에 성령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조봉기 선교사

이 것은 제가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제가 시작한 말도 아닙니다. 저만 보는 관점도 아닙니다. 한국 혹은 외국에서 오시는 여러분들이 본대로 느낀대로 표현 하는 말들이 좀 자주 제 귀에 들려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도 그렇게 믿고 싶고, 어느 정도는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그에 대한 근거가 무어냐고 물으신다면 다음과 같이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로, 곳곳에서 일어나는 가 그 증거가 되겠습니다. 캄보디아는 원래 이웃의 소음에 대해서 무한히 인내해 주는 문화를 갖고 있습니다. 심지어 어떤 장례식은 한 주...
2012-04-23
MADA VANILLA 201204 작은 변화들
마다가스카르 이정무 선교사

온수기가 연결되어 있는 중국산 콘센트가 타서 작은 불이 났습니다. 목장갑을 끼고 불을 끄고 집 전체 전원을 내리고 타버려서 새까만 콘센트를 뺐는데 손 씻으러 가지 않았다면 발견 못하고 잠들었을 것이고.. 그 다음엔.. 온수기가 폭발했을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생각만해도 아찔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지 않으셨다면 큰 사고가 일어날 일이었습니다. 우리를 생각해주시고 기도해주시는 중보자들의 힘을 느끼는 순간이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기도제목을 드렸던 NGO 외무부 등록은 작년 9월부터 전 부서의 허가를 ...
2012-04-16
라오스, 학교 건축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행복한 일을 하고 있는 라오스에서 드립니다. 봄 소식을 알리는 3월이 훌쩍 우리곁을 떠나 갔습니다. 이곳도 봄의 기운이 한창입니다. 거리 곳곳 가로수에 활짝 피어 있는 꽃들을 보면서 아련히 고국의 봄의 기운을 떠올려 봅니다. 오랜 기간 고국을 떠나 있어도 늘 그리운 곳이고, 가고 싶은 곳입니다. 그런 그리움을 뒤로 미루고 이곳에서 사역할수 있는 것은, 아버지께서 주시는 행복한 마음 때문입니다. 라오 학생들을 양육하고 가르칠 수 있는 학교 건축 사역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3월 27일 기도로 첫 삽을 떴습니...
2012-04-16
필리핀, 풍성한교회 헌당예배 등
양정용 선교사

필리핀은 지금 여름방학입니다. 많은 사역들이 이 기간 동안에 이루어집니다.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 주세요. 1. 어린이 여름성경학교 4월 16일(월)-22일(주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말씀과 율동찬양 그리고 특별활동을 합니다. 토요일은 종합연습을 하고 주일 어린이 예배에 졸업식을 하게 되는데 부모님을 초청하여 발표회를 하게 됩니다. 부모님들을 전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도록, 어린아이들이 어려서부터 말씀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도록 기도해 주세요. 2. 풍성한교회 헌당예배(4월 16일-18일) 대전 풍성한...
2012-04-16
인디언 마을에 들어가 집회를 마치고 왔습니다.
베네수엘라 아마존에서

정신 없이 일을 하다 보니 어느덧 4월이 됐습니다. 기도해주신 덕분에 3월에 있었던 많은 일정들이 잘 끝났습니다. Raudal del Danto 마을방문과 젝꾸아나 인디언 연합집회 인도 이곳의 고난 주간은 한국의 명절처럼 일주일간 긴 휴가 기간입니다. 그래서 많은 현지인들이 쉬고 즐기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반면, 교회들은 특별 집회나 전도여행을 통해 주님을 전하며 기억합니다. 저는 고난주간(4/4~7일) 동안 인디언 마을 Raudal del Danto에 들어가 특별집회를 3일간 인도하고 나왔습니다. 배로 4-5시간...
2012-04-16
뉴질랜드 더니든 일본인 교회
뉴질랜드 장철호 선교사 기도편지 2012-3월호

뉴질랜드 장철호 선교사 새해가 되었나 싶었는데 어느새 신학기가 시작되고 낙엽이 지는 가을이 왔습니다. 날씨는 짓궂게 자주 비가 내리며 깊은 가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나뭇잎들은 노랗고 빨갛게 물이 들기 시작하면서 아침, 저녁으로는 제법 쌀쌀한 바람까지 불어오고 있습니다. 가을이면서 신학기를 시작하는 야릇한 기분 속에 저희들은 힘차게 새롭게 시작된 사역에 전념 하고 있습니다. 1. 더니든 일본인 교회 학과 마다 다르긴 해도 이제는 거의 모든 학생들이 돌아와 활기...
2012-04-09
카드에서 돈이 빠져나갔습니다.
남아공의 이은원 선교사

그 동안 평안하셨습니까? 저희는 잘 있습니다. 그러나 위급한 일이 생겨 글을 드립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틀 전에 한국 통장에 있던 돈이 누군가에 의해 약 10분간의 간격으로 이곳이 아닌 300Km 떨어져 있는 프레토이라의 어느 쇼핑 몰에서 6차례를 통해 다 빠져 나갔습니다. 한국에 있는 은행에 연락해 보니 누군가 저의 카드를 복사해서 다른 지역에서 출금했다고 합니다. 이런 문제는 중국과 남아공에서 많이 일어 난다고 합니다. 일단 사용했던 카드는 정지를 시켰습니다. 저의 은행 통장 안에는 다음 주에 시작할 신학...
2012-04-09
 [1][2][3][4][5][6][7][8][9][10]다음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