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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선교현장
브라질은 2014년 월드컵 2016 올림픽 준비로 한창입니다.
노시영 선교사

브라질은 2014년 월드컵과 2016 올림픽, 이 두 행사로 한국 기업들 특히 건설 장비 회사들 이를테면 현대 효성 두산 등들이 여러 주에 흩어져 공장을 건설하고 있습니다. 9월부터는 삐라시까바라는 도시에서 현대 자동차가 1년에 15만대가 생산이 됩니다. 그런 반면에 세상이 다 그렇겠지만 브라질도 범죄가 더욱 기승을 부려서 심각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남미에서 재배되는 거의 모든 마약이 브라질국토를 통해 세계로 밀수입됩니다. 참으로 사회는 경제부흥 . 교육제도 등으로 나아 질 수가 없습니다 90년도 지금을 비교...
2012-07-23
고산 정글 Mihi 부족, Kora 마을에서
파푸아뉴기니

“남의 물건을 주워 을 때 그것을 돌려 주어야 한다는 것을 아무도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주인을 찾아 주어야 한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무루메 따보(Mulume Tavo)라는 청년의 고백 속에 부족 형제들의 생각과 의식구조가 나타난다. 칼, 도끼를 비롯한 장비는 물론 음식도 자신이 잘 보관하지 못하면 잃어버린 물건을 다시 찾는 일은 거의 없다. 훔치지 않고 얻은 것이니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훔치는 것도 기회가 있을 때 훔치지 못한 것은 기회를 잃은 것뿐이다. 주일 예배를 통하여 죄인 안에 선이 없으며...
2012-07-16
모스크바 미르교회 허충강 선교사 종양치유 소식

할렐루야! 구원의 주님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기도하는 자의 기도를 들어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할렐루야!!! 지구촌 곳곳에서 저의 아내 이미화 선교사의 치유와 건강을 위해 기도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렘33:3) 말씀하신 하나님은 약속에 신실하십니다. 서울대 병원 담당의사는 지난번에 두개골 골수에서부터 시작된 종양이므로, 수술해...
2012-07-16
아프리카 지도자 연수, 프랑스 두 번째 성결교회 탄생

파리 연합교회에서는 6월 18일에서 30일까지 프랑스 북쪽 띠무리(Thumeries)에 있는 샤또블랑(Chateau Blanc) 성(城)에서 불어권 아프리카 지도자 초청 연수(FLAF)를 가졌다. 이 성은 영국 선교단체인 월드호라이즌(World Horizon)이 소유하고, 한국의 컴(Come)선교회(대표 이재환)가 함께 사용하는 곳으로 프랑스 복음화와 불어권을 위한 각종 기도모임과 세미나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번 아프리카 지도자 연수는 미국 뉴저지 초대교회(한규삼 목사)와 파리연합교회(권형준 목사)가 불어권 아프리카 복음화를 꿈꾸며 함...
2012-07-16
방글라데시 KDAB 사역소식
찔마리 울리뿔 사역

방글라데시 사역 동역자님들께~*^^* 2012년 7월 기도편지 께몬아첸(안녕하세요?)?~~ 지난 두 달 여 계속되던 폭염이 수그러들며 본격적인 장마철이 시작되어 방글라데시 동북부 실렛 지방과 동남부 치타공지역의 침수로 주민들이 큰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다시 지 루하고 무더운 기간을 맞이한 방글라데시 사역자들 모두가 건강 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리며, 방글라데시 KDAB 사역장들의 5-6월 주요 소식과 기도 제목 전합니다. * 찔마리 울리뿔 사역 - 찔마리 사역장의 낡은 발전기(60kw)를 보충해...
2012-07-16
우크라이나는 EURO-2012의 열기로 축제의 분위기였습니다.
최하영.김순희 선교사 사역편지(2012. 07. 12)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문안 드립니다. 이곳 우크라이나 키예프는 제법 덥습니다. 도시를 벗어나면 도로 양옆으로 펼쳐져 있는 다익은 누런 밀밭과 푸른 옥수수밭 등으로 풍요롭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갖고 있어 부럽기도 합니다. 그러나 키예프에서 2시간이면 갈 수 있는 체르노빌에서 26년 전인 1986년에 원전 폭발 사고의 휴유증이 아직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선입관념으로 농산물이 수출이 되지 않아 농업국가 우크라이나의 경제가 잘 활성화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난 6월은 우크라이나와 폴란드가 공동으...
2012-07-16
코트디부아르(Côte D’ivoire) 이제 막 우기철이 시작 되었습니다.
곽기종, 손회실 선교사

대서양 연안에 위치한 아름다운 상아의 나라 코트디부아르는 이제 막 우기철이 시작 되었습니다. 많은 비를 품은 구름들이 여기 저기 떼를 지어 다니면서 장관을 이루는 모습은 무섭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합니다. 선교 센터 안에 작은 화단을 만들면서 몇 그루 나무와 여러 종류의 꽃들을 심었더니 나비들이 놀러 오곤 합니다. 나비들을 보면서 오랜만에 바쁘던 마음의 평온함을 맛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자연을 바라보고 느끼고 가꾸는 것이 행복이 아닌가 합니다. ATIA (American Theological Institute Abidjan) ...
2012-07-09
남아공의 겨울 이은원 선교사 사역소식
2012년 여섯 번째 남아공 편지

2012년 여섯 번째 남아공 편지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명령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본분이니라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간에 심판하시리라” (전도서 12:13-14). 이곳 남아공은 겨울입니다. 마치 모든 것이 초라해진 것 같은 이 계절에 주님의 말씀을 생각해 봅니다. 우리 인생의 목적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하나님과 영원히 교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영광 돌리며 천국에서의 영원한 본향을 바라보며 하나님을 더 깊이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삶을 ...
2012-07-09
신명근 선교사 / 사람 낚는 어부 이야기

샬롬! 한국방문(5.18-6.18) 중에 많은 사랑을 베풀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안식월로 다녀왔었는데 막상 1개월 동안 나름대로 바쁘게 움직였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인사드리지 못한 분들에게는 다음에 꼭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아이들에게 한국에 대한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7월 기도제목은 6월28일-7월2일, Mountain Province 주(본톡, 나토닌) 방문과 7월 3일, 라 유니온 주 방문(루나, 발라오안)일지를 토대로 지역별로 필요한 기도제목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Mountain Province주 방문...
2012-07-09
베들레헴 선교 센타 내부공사 시작
베들레헴 선교지 소식 2012년 6월

■ 선교 센타 내부공사 시작 주님의 평안으로 베들레헴에서 인사를 드립니다. 이곳은 한 낮에 무더위로 조금은 힘들기도 하지만, 그래도 그늘 속에 들어가면 건조하기 때문에 견딜만 합니다. 건기가 시작되어 또 물과의 전쟁이 시작되었습니다. 벌써부터 물 부족으로 인해 아우성들입니다. 잘 견딜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요. 센타는 기도 덕에 창문토핑공사와 외벽 포인트공사를 모두 마쳐서, 건물이 외관상 깨끗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현재 물 저장 시설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곳에서 가장 큰 문제가 물문...
2012-07-02
하나님의 눈물이 있는 곳 베네수엘라 아마존에서....
김도현, 강미애 선교사

벌써 2012년도 6월 달이 되었습니다. 주님의 은혜로 그 어느 해 보다 바쁘고 열심히 보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역이야기 제 2회 아마존 연합철야예배 6월 8일은 체육관을 빌려서 2회 아마존 연합 철야예배를 드렸습니다. 초 교파적으로 20여 교회들이 모여서 함께 밤을 세우며 기도했는데, 엄청난 사단의 공격이 있었습니다. 특히 찬양인도와 전체 진행을 담당했던 저희 팀은 모두 영적 공격으로 힘들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 7시부터 새벽 4시까지 나라와 도시를 위해 기도하며 주님의 승리를 외쳤습니...
2012-07-02
아들 민혁이를 떠나보내며...
남아공, 팔라우베니 교회 건축

남아프리카공화국 양승록 이정미선교사의 2012년 6월 선교이야기 주 예수 그리스도,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으로 남아공에서 문안드립니다. 1. 아들 민혁이를 떠나보내며……. 이제는 잊어야 할 이름, 사랑하는 아들 민혁이를 흘러내리는 눈물과 함께 불러 봅니다. 아픔과 고통 속에서도 항상 웃음과 분명한 신앙으로 주위 사람들을 격려했던 믿음의 장군, 아들 민혁, 장례를 치룬지가 한 달이 지났지만 가족이 느끼는 아픔은 쉬 가시질 않습니다. 불치병으로 그냥 죽음을 기다렸다면, ...
2012-07-02
인도 힌두교 사제를 전도했습니다.
서구 선교사들과의 연합사역.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나된 지체님들께 문안드리며, 소식과 기도제목을 보냅니다. 우리 인생이 하나님을 떠나서 살면 불안 해지고 참 평안을 얻기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와는 반대로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여 살아가면 마음이 평안을 얻고, 그 분의 뜻을 기쁘게 받아 들이는 기쁨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는 5월과, 6월은 무척 바쁘게 보내고 있습니다. 모처럼 만에 사람다운 삶을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많은 제물이 있어 사람다운 삶을 살아간 다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가지고 있던 복음들을 전해야 할 대상들을 향해 ...
2012-07-02
탄자니아 연합대학교 9월에 개교를 앞두고 ...
신태식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한국은 찜통 더위라고 전해 들었습니다. 더운 날씨에 어떻게 지내시는지요?. 이 곳은 반대로 겨울을 보내고 있습니다. 겨울이지만 낮 기온은 보통 30도이고 새벽은 23-24도 정도로 시원합니다. 동역자님의 기도 덕분으로 저희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가 사역하고 있는 탄자니아 연합대학교가 금년 9월에 개교를 앞두고 무척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난 주간부터 기숙사 공사가 시작되어 저는 공사현장은 물론 사무행정, 재정관리로 몸이 열 개...
2012-07-02
더 깊이 깨닫는 것은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입니다.
우간다에서 채수범목사

Hallelujah, God loves you, all! Let's praise and worship God who loves us in and through Jesus. And we thank God for Jesus who died for our sins and rose from the dead, destroying all the powers of death, death and satan! Jesus lives, even wants to live in us more of His resurrection life in and through us as we prepare more room for Him to come and work in us! Jesus is God who lives in us! 저희 Buzzi Christian School의 이쁜 아그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세상과는 다...
2012-06-18
독일의 작은 도시, 아킴(Achim)에서 연주를 통한 복음을 전했습니다.
브레멘에서 리상호, 정진순 선교사

지난 3개월 동안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은혜를 나누면서 독일 복음화에 많은 열매가 맺기 위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1. 문화선교 사역 정착 올 2월에 브레멘에서 45Km 떨어진 아킴(Achim)이라는 작은 도시에서 연주를 통한 복음을 전했습니다. 이 사역을 하나님께서 기뻐하셨는지 3월 이후 브레멘에 있는 두 개의 시설에서 Achim과 똑같은 프로그램으로 예배를 드려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소개 받은 두 곳은 저희들이 처음 보는 곳입니다. 한동안 왜 외국 사람들이 우리에게 설교를 하느냐? 너희들은 우리들...
2012-06-18
히말라야 산지의 소망과 빛을...
네팔선교 16권 - 2호

최근 네팔은 이상기온으로 40도를 육박하는 무더위와 가뭄으로 인해 많은 농작물의 피해와 희귀한 유행성 질병들로 인하여 많은 백성들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네팔은 4년여 동안 새 헌법을 만들지 못해 다시 지난 5월 27일에 제헌의회의 임기 마지막 날이었는데 10일 전부터 데모(번다 ; 가게,차량, 오토바이 탈 수 없슴)를 하여 집에서 갇혀 지내야 했습니다. 심한 번다를 네팔 전 지역에서 일주일정도 한 후에 제헌의회가 마지막 임기를 다시 3개월 연장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사실 새 헌법을 제정이 되...
2012-06-18
온두라스 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온두라스 장세균 선교사 6월 기도편지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매일 한두시간씩 억수같은 장대비는 참으로 대단합니다. 비닐 조각을 쓰고 갈 길을 제촉하는 시골 아낙네의 발길은 분주합니다. 밭을 가는 멍에맨 소들도 피를 피해 나무아래서 숨을 고르며 쉼을 가집니다. 이러한 정겨운 모습은 반세기전에 우리 고향 산천의 모습입니다. 긴 나무로 작은 구멍을 만들어 두서너 알의 옥수수씨를 심는 전통적인 방법의 농사가 오히려 정겹습니다. 올 한해도 씨뿌림의 결실로 이들의 먹걸이의 삶이 풍성해지기를 ...
2012-06-18
하늘이 아름다운 나라 케냐에서
유영철, 장은미 선교사

샬롬~!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귀하신 동역자님들께 문안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새로운 계획과 결심 등을 세웠던 게 얼마 전 같은데 벌써 한 해의 절반인 6월이 되었습니다. 지나간 육 개월을 돌아봅니다. 아쉬움 없이, 후회 없이 한 해를 달려보겠다고 계획하며 결단하였으나 여전히 저에게 남는 것은 아쉬움뿐입니다. 사랑하는 동역자님! 한 해의 절반을 보내며 남은 한해는 후회를 조금이라도 적게 하는 절반의 한 해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하여 봅니다. 찬영이와 경민이가 한 학년의 학업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
2012-06-11
2012년도 5월 태국선교 활동 보고서
해외합동총회 태국노회 활동

5월은 3월부터 시작된 마지막 여름방학이 있는 한 여름이지만 치앙라이 장로교신학교 강의, Wyclif 박사과정 강의, 제34회 해외합동총회 태국개최 등의 사역을 감당하였습니다. 1. 태국 장로교신학교(PTS) 운영 1.1 본교 강의 3-13일에 치앙라이 본교를 방문하여 7-10일 “조직신학-신론 2”를 강의 하였습니다. 참석학생은 6명(낏띠싹,낫타웃,티라웃,낌촌,싼띠숙,낫타차이)이었습니다. 강성춘선교사는 매화루엉 치앙라이 국제공항 영접과 환송을 위한 차량 봉사를 해 주었습니다. 제1기 졸업식이 있는지 5년만에 제2기 ...
2012-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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