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동북아시아
 동남아시아
 인도차이나
 서아시아
 CIS(중앙아시아)
 중동
 동유럽
 서유럽
 북아프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태평양
 북미
 중남미
 비거주, 순회
 외국인 근로자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ㅣ 선교현장
몽골 선교 사역이 조금씩 성숙해지고 있습니다.
2012년 몽골 선교 보고서, 이 헌영 / 김 영미 / 이 아로 (MK)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20:24) 내일...우리는 내일을 알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어제와 오늘이 있기에 내일이 두렵지 않습니다. 내일은 오늘과 함께 걸어갑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에게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그럼 내일에 대한 희망이 생깁니다. 어제를 바라보면 실망스럽지만 우리 주님께서 내일을 주셨기에 선교지에 내일은 기대됩니다. 희망찬 2012년 새해가 시작 되었습니다. 여러분들의 ...
2012-01-30
아프리카도 이제 옛날 아프리카가 아닙니다.
탄자니아 신태식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님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다는 한국의 소식을 들으면서 지난 겨울을 한국에서 지낸 저희들은 얼마나 추울까 그 추위를 기억해봅니다. 이상 기온으로 인한 현상들이 여러 나라를 괴롭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이곳 탄자니아에서도 난데없는 홍수가 나서 집이 물에 잠기고 이재민이 발생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한국 대사관이 물에 잠겨 업무를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산이 거의 없는 이곳 탄자니아에서는 비가 일년에 500미리 정도 밖에 오지 않아 물 부족 현...
2012-01-30
태국 박수영선교사 설립예배 소식 및 미국방문계획

할렐루야!! 주님을 통하여 알게하신 귀한 분에게!! 하나님의 크신 이름으로 새해 문안 인사를 드립니다. 언제나 그리스도의 공동체적 사랑의 큰 빚을 지고 사는 태국에서 10년째 선교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박수영선교사라고 합니다. 올 2012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하나님의 축복을 주변에 많이 퍼 주시는 아름답고 귀한 그리스도의 삶을 살아가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2012년이 시작한지도 벌써 2주가 지나갔고 이번주에는 민족의 명절인 설날도 지나갔습니다. 참으로 삶을 살면 살수록 시간이 마치 화살과도 같...
2012-01-30
문요야야 부족선교 2012년 1월 소식
최동훈 선교사

목적이 이끄는 삶 Purpose Driven Life “사람은 목적에 이끌려 살 때 비로서 가치 있는 존재가 된다. 그러므로 삶을 진정으로 잘 살려면 반드시 자신의 존재 목적이 무엇인지 생각해야 하고, 그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살아야 한다. 그런데 모든 존재의 목적은 그 존재에게서 말미암지 안는다. 모든 존재의 목적은 존재케한 분에게서 말미암는다. 시계의 존재 목적은 시계가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시계를 만든 사람이 결정한다. 그와 같이 내 존재 목적도 스스로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나를 존재케 한 하나님에게서 말...
2012-01-30
기독교선교활동과 무슬림 배교 성행 현실 규탄, '반 배교 대회' 열려

-무슬림 NGO단체 연합, 반-배교 대회(Anti-Apostasy Rally) 열려- Penang 28 Jan(토) 2012, 10:30am : 무슬림 NGO연합(Muslim NGO)은 1월 28일 오전 10:30부터 3시간 동안 페낭에서 "반-배교 집회"(Anti-Apostasy Rally)를 개최하고, "이슬람 방어"를 결의하며, "무슬림들의 배교 위협"을 경고하며, 기독교선교활동의 실상을 폭로하고 경계, 배척할 것"을 결단하였다. 3시간동안 무슬림 지도자들과 학자들의 강연이 이루어졌고, 무슬림 가수들의 공연으로 흥분과 열광의 분위기...
2012-01-30
페루, 나티바 원주민이 살곳 있는곳
페루에서 최갑순 정미희 선교사

개척을 위한 도전 도전이 없으면 실패는 없을 수도 있다는 잘못돤 가능성을 세상에서는 바라보았지만, 저에게 주시는 감동은 도전만이 유일한 희망임을 역설적으로 주신 것이 이번 셀바(밀림) 산타크루즈 사띠포 지역의 느낌 이었습니다. “나티바 원주민(수렵과 채집생활)이 강 주변 안쪽으로 생활들을 하고 도심에서 일거리를 찾아 밀림 깊숙히 커피농장을 개간하고 마을을 이루어가는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 곳! 정황은 참으로 도전을 주저하게 할 만큼 미지의 땅에 대한 두려움이 내재되어 있고, 끝없이 연결되는 진한 황토...
2012-01-23
포켓용 찬송가 3천권 출판, 인수완료(1.20.)
2012년 새해 들어 찬송가 6천권을 출판케 되었습니다.

*MCCU사무실이 있는 지역(Pudu)/ 찬송가를 운반하며/ 웃통을 벗어 던지고-운반완료(짜망목사) Kuala Lumpur 2012.1.20.(금), 9:30am: 비가 부술부술 내리는 가운데 출판사 로리가 오전 9시에 출잘하여, 9:30분 "말레이시아 친 기독교연합회"(MCCU) 사무실에 도착하였다. 기다리고 있던 임원들과 성도들은 기쁨 가운데 단숨에 1층 사무실로 운반하였다. 회장 짜망(Zamang) 목사와 신도 회장은 웃통을 벗어던지고 운반하면서 웃음을 잃지 않았다. 오전 10시 운반 완료하였고, 노종해 선교사는 확인서에 서명해 주었으며, ...
2012-01-23
젊은 아빠(훼르난도:26) 사고로 팔을 절단해야만 했지만 ...
브라질 양원모/하은자 선교사 기도편지

주님의 이름으로 2012년 첫 문안을 드립니다. 한 해의 4/4분기는 추수감사절, 성탄절, 연말연시를 보내며 매우 정신없이 보내는 기간이지만 그해의 신앙생활을 결산하고 새해를 위해 새로운 결심을 하는 복된 기간이기도 합니다. 또 한 번의 새해를 맞이하며 또 한 번의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거룩한 삶, 성숙해지는 헌신”을 2012년 교회 표어로 삼고, 예년과 마찬가지로 1년에 성경 1독을 할 수 있는 표에 맞추어 성경을 읽으면서 올해를 시작했습니다. 1. 계속되는 사역들 전에 말씀드린 대로 스...
2012-01-16
온두라스 아자꾸알파 마을이라는 산골에서...
장세균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한해를 마무리하고 소중한 새해를 맞았습니다. 새해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선교사역을 시작한 지 21년, 그리고 온두라스로 파송받은지 10여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10년동안 변함없는 기도로 온두라스 사역을 섬겨주시고, 정성을 다하여 섬겨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귀한 섬김에 크게 갚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파송받을 때 중학생이던 유진이가 벌써 대학원을 졸업하고 중학교 영어 선생님이 된 것을 보면 지난 10여년의 시간 속에 큰...
2012-01-16
남아공, 2012년 혼합주의 신앙들을 철저히 끊어내는 것에 온 힘을 다할 것입니다.

할렐루야! 그 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2011년 아낌 없는 섬김으로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시는 선교사역에 기도와 물질로 동참 해 주신 노회, 교회, 선교회와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연말연시의 때에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하나님께서 이끄셨던 하나님의 사역에 수종들며 달려왔던 길들을 돌아 보았습니다. 아쉬움과 안타까웠던 시간들, 감격하며 새 힘을 얻던 시간들이 교차하며 더욱더 간절히 하나님의 구원을 갈망하며 열망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느 것 하나, 스스로 이룰 수 있는...
2012-01-16
빈민촌으로 이사 했습니다
한국 사람이 어떻게 이런 동네에서 살 수 있느냐고 현지인들은 의아해 합니다.

매일 술과 놀음, 살인과 강도, 강간과 마약, 본드흡입이 생활화 되어 있는 곳,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이 시끄러운 동네입니다. 11년 전에 이런 동네에 겁 없이 땅을 구입하고 새 생명 선교 교회당을 건축했습니다. 11년이 지난 지금은 신학교 3층 건물이 들어섰고 기숙사 건물과 2층 집들이 들어선 곳이 되었습니다. 집들은 양철, 판자로 지은 집이 대부분이고 아이들 소리로 가라오케소리, 싸우는 소리로 동네가 시끄럽습니다. 요즘은 크리스마스라고 캐롤송을 부르며 가가호호 방문해서 돈을 벌고 있습니다. 참 재...
2012-01-16
무슬림은 복음을 얼마나 들어보았는가?

무슬림은 복음을 들어본 적이 없다. 이슬람권을 향한 몇몇 선교사들의 복음에 대한 열정과는 달리 서구 기독교는 역사적으로 이슬람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반목과 갈등의 관계에 놓여 있었다. 이러한 상황은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데 항상 걸림돌이 되어왔다. 현재 전 세계 선교사의 2%, 한국선교사의 4%만이 무슬림들에게 직접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심지어 이슬람권에는 선교사가 한 번도 들어가본적이 없는 지역도 있을 정도다. 물론 많은 사람들이 이슬람 그 자체에서 이유를 찾는다. 무슬림들의 개종을 금지하는 ...
2012-01-16
뉘른베르크가 '누런버그'가 되어 버린 이야기
김종욱 박사님의 독일이야기

뉘른베르크(Nürnberg)의 뉘른(Nürn)은 여러가지 학설이 있지만, 바위를 뜻하는 고어에서 왔다는 설이 가장 유력합니다. 그리고 베르크(Berg)는 아시다시피 언덕 혹은 산입니다. 그러므로 뉘른베르크라는 도시 이름은 "바위언덕"이라는 의미랍니다. 지금도 도시의 명물인 카이저부르크(Kaiserburg, 황제의 성)은 바위언덕 위에 세워져 있습니다. 마틴루터(Martin Luther)에 의해 종교개혁이 이뤄질 때, 뉘른베르크에는 두명의 종교개혁과 관련한 중요한 인물들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지금도 도시의 심볼...
2012-01-10
말, 포켓용 찬송가 3천권 출판 착수
MCCU 회원 종족과 교회 현황

"포켓용 찬송가" 3천권 출판 착수 Kuala Lumpur 2012. 1. 3.(화) 2:00pm: 노선교사는 포켓용 찬송가 3천권 출판을 결정하고 오전 10시 출판사 방문하여 "말레견적서를 요청하고 출판에 관한 일정을 확인한 후, 오전 11시 "말레이시아 친 기독교연합회"(MCCU)와 상세한 의논을 거쳐 오후 2시 출판 계약을 맺고 착수하였다. 노선교사는 MCCU에 "포켓용 찬송가 3천권" 출판비가 권당 Rm7.50으로 총 Rm22,800(US$7,500)아라고 견적서를 보여 주었고, MCCU에서 US$6,000불, 선교센타에서 US...
2012-01-09
모스크바 미르교회 소식
모스크바 미르교회 선교편지(2012년1월3일)

금년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교회와 섬기시는 모든 사역에 더욱 풍성하시기를 바랍니다. 한결같이 기도와 선교헌금으로 저희 모스크바 미르교회 선교사역에 동참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연말 사역으로 분주하기도 했고, 몇가지 어려운 일로 인하여 선교편지를 드리지 못하고, 새해 첫번째 선교편지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3년비자 거절 – 영주권의 전 단계인 3년 장기비자를 받기 위하여 제출할 관련서류를 수집하며, 몇달 동안 여러 관공서를 뛰어다녔지만, 쿼터를 받고도 마지막 12월29일에 거절되고 말...
2012-01-09
ABBA (아프리카 성경 신학교) 는?
남아프리카공화국 양승록 이정미선교사의 2011년 12월 선교이야기

남아프리카공화국 양승록 이정미선교사의 2011년 12월 선교이야기 "복 있는 자"라는 선교표어와 함께 달려왔던 2011년을 되돌아 볼 때 아쉬움도 있지만 항상 동행하시고 함께 하셨던 하나님의 손길로 인해 감사를 드리며 무엇보다도 한결같은 사랑으로 남아공의 영혼들과 진행되는 사역에 동역해주신 믿음의 동역자에게 감사를 드리며 문안드립니다. 1. ABBA (아프리카 성경 신학교) 는? 10월 8일 3차 세미나가 프레토리아에서 있었습니다. 11명의 학생들이 새벽부터 준비하여 참석하였고, 강사였던 남광우 선교...
2012-01-03
보르네오, 5,000명의 잃어진 영혼들을 만날 수 있도록
강신오 드림

지난 한 해의 사역을 마무리하면서 동역자님들의 열심있는 동역으로 지난 한 해는 어느 때 보다 바쁘게 지냈던 한 해 였고. 이로인해 많은 간증거리를 남긴 한 해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헌당예배를 드리기까지… 홍콩 동신교회의 30주년 기념사역으로 정글 지역에 교회를 세우는 사역이 5월에 시작이 되어 5개월이 지난 10월 말에 건축이 마무리가되었습니다. 처음 시작부터 어려움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나 어려울 때 마다 주께서 피할길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용기와 믿음을 주셨고 때론 감당하기 어려운 사건들로 ...
2012-01-03
말레이시아, 자유 외침 속에 2012 새해 밝아
공정선거, 민주화, 인간기본권

노 종 해 쿠알라룰푸르, 2012년 1월 1일(일): 말레이시아는 새해 2012년에 총선거가 있다. 공정선거(Bersih), 종교자유, 학문의 자유, 집회와 언론, 표현의 자유를 외치며, 2012년 새해가 밝았다. "말레이(Malay)는 누구인가?", "말레이(Malay)의 권리" 등의 주장이 거세지고, "말레이 무슬림들(Malay Muslims)의 타종교로 개종"에 대해 보안 당...
2012-01-03
친구는 수해 복구 현장을 누비고 있는데... 나는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나 누르고 다닌다.

친구는 지난(2011.12.19) 필리핀 민다나오 섬 지역의 홍수 피해로(1500여명 사망, 실종) 수재민 돕기, 복구현장을 누비고 있는데... 나는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나 누르고 다닌다. 그러면서 선교한다고 하니 얼굴 들 길이 없다. 그런데 친구는 내가 누른 '좋아요'를 보면서 힘이 펄펄 난단다. 이에 대하여 미국에서 단기선교 교차로료 그룹을 운영하고 있는 김정한 선교사는 [아무럼요, 선교는 총체적으로 하는것입니다. 선교사님들 글을 많이 눌러주는것도 "페북을 통한 격려선교" 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2011-12-27
케냐, 물란조 마을에 식량을 공급하였습니다.
케냐에서 최동훈, 장순자 선교사

케냐선교 동역자님들께 우리를 구원하러 오신 아기 예수님의 성탄절기를 맞아 하나님의 크신 은총과 축복이 가정과 일터와 섬기시는 교회 위에 충만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케냐에서 최동훈/장순자 선교사 드림 2011년 마지막 기도서신 첨부파일에 담아서 보내 드립니다.
2011-12-26
 [1][2][3][4][5][6][7][8][9][10]다음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