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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선교현장
멕시코, 여름성경학교는 젊은이들에게 도전을 주는 기간입니다.
멕시코 양주림 선교사

샬롬! 주안에서 평안의 안부를 드립니다. 고국에서는 폭염으로 인해 작물들이 말라가며 녹조 현상으로 인해 물의 기근이 온 땅을 덮고 있음을 보면서 가슴이 아픕니다. 무더위 속에서 하시는 사업과 건강도 잘 챙기시길 빕니다. 멕시코에 일어나는 일들도 많은 긴장감을 갖게 합니다. 대통령 당선자는 45세 젊은 정치인으로 70년간 부정부패에서 밀려났던 정당이 다시 정권을 잡게 되었습니다. 현 대통령이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하여 재임 기간 사망한 사람은 약 50,000명 정도 되었으나 범죄단들과 타협하지 않고...
2012-08-13
필리핀 신명근 선교사, 사람 낚는 어부 이야기
신명근(임효진) 선교사 8월 기도편지 / 사람 낚는 어부 이야기

“당신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데 있어서 또 하나의 조정은, 당신의 능력, 기호, 목적에 따라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태도에서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서 하시고자 하는 일을 완성하시도록 하나님께 대한 전적인 의지로 전환하는 것이다.” -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 PRAY FOR PHILIPPINES!! 마닐라 홍수 피해 극복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한국의 뉴스매체를 통해서 알다시피 연속하여 11일간 내린 비로 인하여 마닐라 지역의 60%가 물에 잠겼고 100 만명이 넘는 이재민들이 발생을 했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 속...
2012-08-13
인도네시아 크리스찬 증가 추세, 말레이시아 위협 느껴...
노종해 선교사. KL동남아선교센타

“마리암을 구하라”(Save Maryam), 사랑, 평화, 자비선교 불길처럼 일어나 무슬림 개종 매년 2백만 명, 2035년 기독교인이 다수인 나라 된다. 인도네시아 “크리스챤”증가 추세, 말레이시아에 큰 위협 2012.8.11. 노 종 해 (선교사. KL동남아선교센타) 무슬림 학자 리두안 띠 압둘라(Ridhuan Tee Abdullah)는 인도네시아에서 무슬림들이 기독교로 개종하는 거센 파도가 일어나고 있어 말레이시아도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경고하여 파문이 일고 있다. Tee교수는 말레이 일간지 “시나하리안”(Sinar Harian) 논설에서...
2012-08-13
알바니아도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알바니아에서 조태균, 오현미 선교사

사랑하는 알바니아 선교 동역자 여러분들께. 예년에 비해 더위의 기세가 더욱 심한 요즘의 알바니아는 연일 섭씨 37-8도를 넘나들어 무더위에 몸도 마음도 지쳐만 가는 것 같습니다. 주말이나 휴가로 피서지를 찾게 되는 여름은 예배 출석률 저하로 이어지는데, 해가 더 할수록 그 폭이 커지는 것을 보게 됩니다. 한편으로는 충분히 현지인들의 사정을 공감하게 되지만, 비어가는 교회를 볼 때는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지난 2/4분기 정리와 함께 앞으로의 사역들에 대해 전해드립니다. 1. 교회 사역 야외예배 (5월 ...
2012-08-06
파푸아뉴기니, 코라 부족 여인들의 삶
파푸아뉴기니, 문성(NTM 소속) 선교사

부족 사람들은 자신의 나이를 아는 사람이 없다. 딸이 첫 번째 월경을 시작하면 부모는 딸을 풀잎 하나 걸치지 않는 벌거숭이 몸으로 작은 움막에 가두어 놓는다. 움막의 틈새로 고구마는 넣어 주지만 일주일 동안 물은 주지 않는다. 물을 먹으면 더 심하다고 생각을 한다. 안타까운 마음의 어머니는 남자들 몰래 겨드랑이 밑에 감출 수 있을 만한 작은 물컵을 대나무 통을 잘라 만들어 겨드랑이에 끼고 가서 딸에게 물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일주일이 지나면 부모는 결혼을 한 남자이든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청년이든 마을...
2012-08-06
타이 치앙마이 신학대학원의 사역
김문수 선교사

존경하는 태국 선교동역자님께 싸왓디 크랍! 태국은 1967년에 시작된 동남아시아국가연합-아세안(ASEAN)의 기대로 주변국가와 여행, 문화교류, 경제협력, 교육교류, 외국노동자 유입 등에 대한 준비를 해 나가고 있으며 교회도 2015년까지의 전도목표를 함께 세우고 준비하고 있는데 종교적으로는 다양한 교류로 인한 이스람의 강한 활동이 예상되는 염려가 있습니다. 타이 치앙마이 신학대학원의 사역 이제 4년째 접어드는 신학교 사역은 이름을 타이치앙마이성경대학원 (Thaichianmai Biblical Seminary TBS)로 개칭...
2012-08-06
람루까 교회 부지를 드디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한준수/이옥희 선교사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님께 주 안에서 평안하신지요?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주시고 능력과 사명을 주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람루까 교회 부지를 드디어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이 일을 위해 기도해 주신 성도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매월 2백만 원의 은행 융자금을 16년 동안 지불하는 조건으로 땅 120평과 건물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은행의 융자 허락이 상당히 까다롭고 힘든데, 무사히 통과되었고, 지난달부터 선금을 지불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교인들의 헌금으로 절반 정도는 지불할 수 있지만, 절반 이상...
2012-08-06
사단법인 GIM, 장단기 선교사 모집
사단법인 GIM(위대한 영향력)

사단법인 GIM(위대한 영향력) 복음의 열정을 가진 정직하고 성실한 장단기 선교사님 몇 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1. 인원: 약간 명 2. 단기: 6개월-1년정도 (Single)-주일학교, GoodNewsClub. 3. 장기: 신학교 사역(강의, 실버 선교사 환영) 4. 특전: 전도,실용영어, 건축, 농업 등 다양한 기능을 익힘. 5. 사역지: 남아공 동부, East London. (남아공 제3항구도시로 기후좋고, 교육 환경, 사회 환경 양호) 6. 구비 서류 1) 이력서 (사진첨부, 신력, 교회 봉사 경력,특기,자격증등)1부 2) 선교소명 간증 1부 3) ...
2012-08-06
렌카 인디언 마을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졌습니다.
렌카 인디언을 섬기는 장세균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십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렌카 마을에도 마찬가지네요. 교회가 거의 없던 렌카 마을에 교회 개척 사역을 시작하면서 “마을 마다 교회를” 세우는 목표로 기도하곤 하였는데, 10년이 지난 지금 거의 모든 마을에 주님의 교회가 세워져 있음을 봅니다. 선교는 택한 백성들의 기도와 헌신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하고 계심을 확신하게 됩니다. 저의 부족한 삶으로 귀한 사역에 수종들게 하심을 생각할 때 감사하고 감격할 따름이지요. 언젠가 “각 나라와 족속...
2012-08-06
파라과이 아리바니뇨스 소식
양창근 선교사

할렐루야! 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입니다.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시면 아리바니뇨스 첫번째 동영상을 보실 수 있으십니다. 오늘 까아과수에서 열리는 아리바니뇨스 집회를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12-08-06
말라위의 면적은 한국과 비슷한데 국토의 1/3이 호수입니다
성병재, 김경미 선교사

샬롬! 평안하신지요? 국내외 여러 동역자님들과 성도님들께 문안인사 드립니다. 어느덧 7월의 막바지에 이르렀습니다. 이곳 말라위는 우기가 지나고 겨울이 되었습니다. 아프리카의 겨울 생소하게 들리시겠지만 현지인들은 오리털파카를 입는 사람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져온 전기장판 한 장이 얼마나 감사한지 느끼게되는 요즘입니다.늘 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로 물질로 섬겨주시는 한국의 후원교회와 목사님, 성도님들과 동역자님 한분한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하나님 은혜를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최근 말라위...
2012-07-31
탄자니아에 온지 2주가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탄자니아 다르살렘에서 최수남 선교사 드림

(사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오른 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탄자니아에 온지 어느새 2주가 훌쩍 지나가고 있네요. 한동안 소식 전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6/24일 파송 예배를 은혜 가운데 잘 마치고 25일 많은 분들의 배웅을 받으며 탄자니아를 향하여 날아온 것이 꿈만 같습니다. 모든 분들께 그저 고개숙여 감사의 인사를 전할 뿐입니다. 저는 지난 6월 25일 오후 11...
2012-07-31
남아프리카 소식을 국내에서 전합니다.
지은혜 선교사

남아프리카 공화국 고은, 대한 민국이네 소식을 전하는 지은혜 선교사입니다. 그동안 두루 평안 하셨어요? 동역자님들 모두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모두들 남아공에 초대해 짧게 한주라도 서로의 삶을 나누고, 은혜와 고통까지도 나누고 싶습니다. 언제 한 번 오시겠어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희는 음솔로지 사랑의 교회(본부교회)가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쏟아 붇고 있습니다. 예배당을 건축한 후 교회 성도들이 맴버쉽 성경공부를 마치면 셀그룹으로 나뉘어 셀 모임을 주중에 한차례 가지고 있습...
2012-07-31
치앙마이에서 차량 오른쪽 바퀴가 터져 미끌어지며
음광민 김미영 선교사 태국 선교 소식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 14:8) 태국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6월 9일에 저희 가족에게 큰 차량 사고가 있었습니다. 직접 운전을 해서 약 1,500Km이상 떨어진 북쪽 치앙마이에서 둘째 아들 지원이의 졸업식과 GMS 동남아지역 수련회를 참석 후 나컨시탐마랏으로 향하던 중 오후 2시경 차량 오른쪽 바퀴가 터져 미끌어지며 언덕 아래 나무를 들이받아 차가 반파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충돌 후 사고 소리에 주변에 몰려든 현지 사람들...
2012-07-31
아마존, 글로바우 교회는 지금 3차 건축 중에
아마존 마나우스에서 김완기 선교사

2012년이 라고 말 한지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7월에 중간에 와 있습니다. 저희들은 염려해 주시고 기도해 주셔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1) 교회 이야기 지난해를 잘 지내고 기쁨으로 맞이한 12년은 1월부터 순탄하지만은 않았습니다. 지교회인 아과스 끌라라스 지역에 아침 일찍 권총강도가 들어와 머리에 총을 들이 데고 사람을 묶어 놓고 돈이 될 것은 다 훔쳐서 가지고 갔습니다. 그 가운데서 성경책속에 넣어 놓은 헌금은 가지고 가지 않았다고 은혜라고 말하는 모습을 보며 모두 웃었지만 그 날은 무서워...
2012-07-31
케냐, 투루카나 부족을 위한 식량지원 사역
강인중, 전선환 선교사

“사모하는 영혼에게 만족을 주시며 주린 영혼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 주심이로다” "For He satisfies the thirsty and fills the hungry with good things”” (시편 107:9) 투루카나 부족을 위한 식량지원 사역 2012년도 전반기 식량지원사역을 실시하였습니다. 지난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투루카나 로드와(Lodwa) 지역에서 실시된 식량지원 사역은 국제구호사역단체인 Linking the World(대표: 장 철 사관) 팀과 함께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링킹더월드 팀은 국제구호단체로서 금번에 처음으로 아프리카...
2012-07-31
파라과이, 양창근 선교사 Arriba Ninos!! No3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하나! 축구 황제 펠레는 축구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 것이다. 라고 말하였다. 다른 인종과 언어를 가진 사람들이 축구를 통헤서 하나가 되고....
2012-07-31
아프리카인으로 인해 변화되는 아프리카
[EAPTC선교회] Newsletter – June 2012

“ 내가 네 행위와 수고와 네 인내를 알고 … ”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님께, 무척이나 춥던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잠시 오는가 싶더니 주변에는 어느덧 여름향기가 물씬 풍기고 있습니다. 참으로 오랜만에 느껴보는 사계절의 변화입니다. 아프리카 날씨에 익숙해져서인지 이런 날씨의 변화에 온 식구가 매일 고투하고 있습니다. 진규와 현규는 서강초등학교의 학교생활을 통해서 참 놀라운 속도로 한국말을 익히고 있습니다. 이제는 얼핏 들으면 외국에서 살다온 아이들 티가 거의 안날 정도입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이지요. 모든...
2012-07-23
나의 무가치한 삶이 쓰임받기를 원하오며...
KL동남아선교센타 노종해 목사

“말라카”에서 최초로 번역 출판된 “중국어 성경”을 가지고, 아내와 2딸아기를 잃은 슬픔을 딛고, 조선 땅을 밟은 첫 개신교 선교사, 귀츨라프, 그들의 헌신과 열정, 희생을 가슴에 담고서, 나는 ”떠돌이 선교사“ 노 종 해 목 사 (선교사, KL동남아선교센타) 1831년 방콕에서, 유능한 동역자요 사랑하는 아내와 쌍둥이 아기 딸들을 사별한 귀츨라프는 몸부림치며 비탄에 젖었으나 모든 일을 하나님께 맡기고 새로운 결심하였다. 그리고 귀츨라프는 말라카에서 최초로 번역 출판된 “중국어 성경”과 전도...
2012-07-23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
조승호, 문유숙 선교사

쏟아지는 비 마치 하늘이 뚫린 것처럼...... 쏟아지는 비, 차드에서는 보기 드문 비였다. 하필이면 설립예배를 드리는 날, 예배가 한참 은혜롭게 진행되는데 이런 장대비가 온단 말인가? 그렇다. 사탄의 방해...... 발목까지 빠지고 온 몸이 비에 젖었다. 그러나 이것을 뛰어넘는 주를 예배하고자 하는 우리의 열정, 그래서 쏟아지는 비는 은혜의 단비가 되었다. 찬양 속에서 빗소리는 우리의 부족을 채우는 악기소리 같았다. 어설픈 천막 사이를 뚫고 사람들을 덮치듯 비가 들이치자 우리는 비를 피해 더욱 밀집하였다. "비가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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