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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선교현장
말라리아, 코감기, 피부병 등을 무사히 치르고, 단련된 몸으로 탄자니아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탄자니아에서 신태식, 유필순 선교사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선교 지에 온지도 벌써 넉 달이 되었습니다. 동역자님의 기도에 힘입어 여러 가지 장애 속에서도 건강하게 잘 지낼 수 있는 것에 감사 드립니다. 그 동안 기도하며 애타게 기다리던 탄자니아 종합대학(UAUT)이 탄자니아 정부로부터 심사가 통과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여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이제 이달 중으로 허가장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내년도 9월에 개교하는데 필요한 대학교 학생모집요강에 UAUT의 정보도 들어가게 됩...
2011-12-26
멕시코, 여자교도소에 담요 250장을 들여갔습니다.
겨울철 한 사람의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드디어 어제 교도소에 담요를 들여갔습니다. T 여자교도소에 250장을 들여갔습니다. 어제 T 여자교도소에서 성탄절 특별 행사를 했는데 이 250장의 담요는 저들에게 커다란 선물이 되었습니다. 약 450명의 재소자 중 절반 이상에게 성탄 선물이 됩니다. 담요 선물도 중요하지만 예수 그리스도는 더 중요합니다. 그쵸? 오늘은 H-2 교도소에 200장의 담요를 가지고 갑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와 동역자들은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의 기도에 힘입어 열심히 멕시코 선교를 하고 있습니...
2011-12-26
파라과이, 내년에도 단기선교사 1-2명이 더 필요합니다.
파라과이에서 임성익, 이계연 드림

새해를 맞이하면서 파라과이를 사랑하시고 기도해 주시는 선교동역자 여러분의 모든 가정과 사역 위에 주님의 크신 은혜와 축복이 함께하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금년 한해는 저희들에게 극적인 한 해였습니다. 지난 해 12월 이계연 선교사와 아들 사무엘의 건강문제로 사역을 포기하기 직전까지 갔었지만 성령님께서 새로운 마음을 주셔서 힘을 얻어 파라과이로 돌아왔는데 하나님께서 이계연 선교사를 놀라울 정도로 회복시켜 주시고 사무엘의 상태도 작년보다 많이 좋아졌습니다. 물론 사역을 하는 가운데 학교와 교회에서 ...
2011-12-26
도미니카, 기도군대(Ejercito Dominicano de Oracion)사역
도미니카로 보냄받은 최광규/선자 목사

존경하는 동역자님께... 늘 평안하시고 강건 하시기를 기도 드리며 평화의 왕으로 오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이번 성탄절은 저희 가족이 도미니카 선교 지에서 스물 네 번째로 맞이하는 성탄절입니다. 그 동안 기도와 헌금으로 지원해 주신 동역자님이 있었기에 열 번의 교회개척을 했고 한도 초, 중고등 학교 와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일, 그리고 국가적인 기도운동을 일으킬 수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특별히 “…황폐한 성읍들을 사람 살 곳이 되게 할 것 임이라(이사야54:3)는 말씀을 기억하며 지난 21년을 ...
2011-12-26
교육전문인 선교사로 우간다에 재 파송을 받았습니다.
이상철, 고유덕 선교사

2011년 한 해를 보내면서 어려운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중보기도와 재정지원을 해 주신 동역교회와 동역자님들께 문안하며 한없는 감사의 마음과 함께. 뜻있는 새해가 되기를 기원하며 2011년 마지막의 선교기도편지를 드립니다. 저희는 지난 9월부터 11주간 고신 선교훈련을 받고 지난 12월 14일 KPM소속 교육전문인 선교사로 우간다에 재 파송을 받았습니다. 저는 어제 우간다로 돌아 왔으며 아내와 한나는 2월에 올 예정입니다. 이번에 또 시간을 내어 TEE 훈련을 받아 새신자 양육은 물론이고 ...
2011-12-26
브라질은 2014년 월드컵, 2016년 올림픽준비로 건설붐이 한창입니다.
노시영. 김향실 이홍우.양인경 노덕영.박혜진 홍기원.박현주 드림.

브라질 선교편지 2011.12 브라질은 2014년 월드컵 2016년 올림픽준비로 건설붐이 한창입니다. 한국기업중 현대 자동차 공장 건설(삐라시까바시) 효성중공업(죠인빌리시) 현대중공업 CJ(삐라시까바시) 삼성조선(헤시피시)등 여러기업이 한국의 위상을 알리고 있습니다. 감사한일: 새로운선교사가장 도착 목포상리교회 파송으로 홍기원선교사가정이 11월30일 도착하여 언어학교 근처에 정착하여 현지교회에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미리 아시고 준비하시는 은혜를 모두 보고 있습니다. 노현...
2011-12-26
기쁜 성탄과 뜻 깊은 연말과 희망찬 새해되세요.

안녕하세요. 김훈목사입니다. 벌써 12월이 다되었네요. 올해는 하나님의 은혜가 아주 큰 한 해였습니다. 여섯째 하모니가 10월 31일로 1살이 되었습니다. 예지는 한국에서 좋은 기술로 만들어진 척추교정기를 착용하여서 좋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도해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호주가정상담대학 온라인과정은 하나님의 은혜로 20명이 올해 과정을 무사히 마칩니다. 멜번과 브리즈번에 오프라인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헌신적인 간사님들의 협력으로 이러...
2011-12-19
페루 김태원, 김성녀선교사 성탄 감사 동영상

성탄을 축하드리며 다가온 2012년에도 계속해서 페루 선교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사랑합니다.
2011-12-19
성탄과 새해를 맞이하여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소원합니다.
우간다 김신환 선교사

우간다의 김신환선교사입니다. 올 한해는 제가 보다 더 자란 한해였습니다. 한 조직을 꾸려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이며, 한 교회, 한 조직의 지도자라는 것이 얼마나 뼈를 깎는 아픔이 뒤따라야 한다는 것을 안 한 학기였습니다. 그리고 한 조직안에서 있으면서 바라보는 시각으로 인해 많은 사람을 오해할 수 있다는 수업을 했습니다. 또한 죠지뮬러의 기도를 맛보았으며, 동역자들의 기도의 가치가 얼마나 큰 지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들을 위해 기도해주신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제가 맡은 신학교의 학생들로...
2011-12-19
카트만두의 겨울은 눈이 오지 않습니다.
2011년 12월 13일 / 네팔선교 15권 ‐ 5호

카트만두의 겨울은 눈이 오지 않지만, 요즘 카트만두에서 눈으로 덮인 히말라야의 웅장한 산맥의 자태를 볼 때마다 참으로 하나님의 창조의 손길에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곳 기온이 영상이지만 보일러 시설이 없어 체감온도는 무척 낮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러분의 관심과 기도의 사랑이 이곳 네팔까지 전해져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요8:31하‐32절) 네팔에는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의 이름을 듣고 하나...
2011-12-19
성탄을 앞둔 베들레헴
베들레헴 선교지 소식 2011년 12월

■ 성탄을 앞둔 베들레헴 우리 주님이 태어나신 성탄을 축하하기 위해 이곳 베들레헴이 바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올 성탄절은 그 어느 때 보다 많은 관심이 베들레헴에 집중될 것 같고, 실제 전 세계에서 몰려오는 순례객들로 인해 베들레헴은 인산 인 해를 이루고 있는 실정입니다. 많은 기도와 관심 속에 저희들은 이곳 현지에서 은혜 가운데 잘 지내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이 지역에 많은 일들로 인해 엄청난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절대로 무너지지 않을 것 같았던 독재정권들이 백성들의 힘에 의해 결국은 무너졌고,...
2011-12-19
GMS 태국지부 팀선교회
김문수. 조영미 선교사 태국사랑이야기

즐거운 성탄과 새로운 해에 주의 평강과 은혜가 넘쳐나시길 기도합니다. 태국 상황 이곳 태국은 계속된 장마와 태풍의 영향으로 침수사태를 가져왔던 북부와 방콕이 정리가 되어가나 쓰레기 처리, 전염병등에 대한 염려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11월27일자 태국 신문에는 이번 홍수사태로 인해 약 총1조4,000억받(약 40조원)대의 경제적 손실을 입었을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태국의 경제가 당분간 어려움을 겪으리라 생각합니다. 어려울 때 기독교인들이 이웃에게 좋은 역할을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선교 20 주년...
2011-12-19
태국, 람빵 고아원 서신
김문수, 조영미 선교사

방콕의 홍수란이 태국 전역을 어려움에 빠뜨리고 있습니다. 저희 람빵 교회도 잠시 일층이 침수되었으나 람빵 고아원은 워낙 높여서 지었기에 문제가 없었습니다만 오랜 침수로 인한 경제적 위기와 정신적 공황이 저희들에게 피부로 느껴집니다. 저희 람빵 어린이들은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몇가지의 큰 변화가 있습니다. 우선 치앙라이 사역자로 일하던 타 자매가 람빵에서 부교역자로 있는 땀 전도사와 결혼을 함으로 인해 타 자매를 람빵 고아원의 스텝으로 임명하였습니다. 앞으로 우리 아이들의 영적인 부분들을 감당할 ...
2011-12-19
마라종족교회(MCF)-자립, 안정 속에 부흥성장
찬송가 출판 완료 소식

노종해 2011년 12월 18일(일) 마라종족교회 자립 부흥 성장 소식(1신)과 12월 16일(금) 하카찬송가 3천권 출판 완료 인수한 소식(2신)입니다. 동남아선교센타는 "자립선교정책"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찬송가 출판은 크리스마스 선물로 기쁨이 충만합니다. 감사합니다. 마라종족교회(MCF), 안정 속에 부흥 성장하고 있어 Kepong 2011.12.18.(일), 오전 11시: 노종해선교사는 올해(2011) 1월부터 자립하도록 독립시킨 "마라종족교회"(MCF)를 10개월 만에 방문하였다. 마라(Mara Christian Fellowship...
2011-12-19
말련, 난민(Refugee) 상황과 종족어 찬송가 출판 사역
선교사 노종해 목사

왜 "종족연합"이라 하는가? “종족어 찬송가는 왜 긴요한가?” 버마(미얀마)의 언어가 다른 수 많은 종족 중에 친족(Chin)에 대한 설명입니다. 친족(Chin)에도 언어가 다른 여러 종족이 있습니다. 파람족(Falam), 티딤족(Tiddim), 쿠미족(Khumi), 미에족(Mi-e), 조페이족(Zophei), 탄당족(Tantang), 조통족(Zotung), 조콰족(Zokwa), 마라족(Mara), 산탕족(Santhang), 라우뚜족(Lautu), 미죠우족(Mizou), 마뚜족( Matu) 등 입니다. 이 중 “하카”(Hakha)언어를 사용하는 종족은-미에족(Mi-e), 죠페이족(Zophei)...
2011-12-13
난민학교연합(CSO), 2011' 콘서트, 열띤 열광 속에 열려
2011' 크리스마스 & 송년 콘서트 호주국제학교에서

2011년 12월 10일(토), 오전 9시 30분, 난민학교연합(CSO) "2011' 크리스마스 & 송년 콘서트"가 "호주국제학교"(Ausralia International School Malaysia. AISM) 강당에서 개회되었다. 난민학교연합 6개교는 임비( Imbi), 체라스(Cheras), 록여(Loke Yew), 뿌쫑(Puchong), 까짱(Kajang), 센툴(Sentu)l로 각 학교에서 대절버스로 오전 9시부터 도착하였고, 초청인사들이 도착하여 9:30am에 개회된 것이다. 참석 인원은 6개교에서 교사 30명, 학생 400명과 학부모, 자원봉사자 등 470명이었다. 개회 테이프 컷팅...
2011-12-13
제2차 페루 목회자 세미나 / 제3회 페루 남,여. 지도자 금식성회 /

할렐루야! 이순간도 하나님의 세밀한 손길과 사랑을 느끼며 열심히 페루 영혼들을 사랑하며 주님 나라 확장을 위해서 마즈막까지 뛰고 있는 김태원, 김성녀(아이다) 선교사가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동역자님께 감사의 인사와 더불어 그동안 주님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 드립니다. 그동안 주님안에서 평안 하셨지요? 이제 여름이 시작되는 페루땅에 선교 사역을 보고드리자면 이 모두가 주님께서 하신일이며 여러 동역자님들께서 베풀어주신 사랑과 기도의 결실이며 우리부부는 오로지 도구로만 순종하면서 사용 ...
2011-12-04
문요야야 부족선교 2011년 11월 소식
케냐에서 최동훈/장순자 선교사

문요야야 부족선교 동역자님들께 우리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문안 드립니다. 오랫동안 가뭄 속에 어려움을 안고 있던 케냐에도 우기철을 맞아 비가 오고 있습니다. 저희 사역지에도 가뭄이 해소되고 산천초목이 모두 파란색으로 변해 희망과 기쁨을 줍니다. 그러나 기쁨을 누리기도 전에 케냐 곳곳에서 알샤바브 소말리 반군의 폭탄공세로 많은 사람들이 죽고 두려움과 공포 속에 불안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저희 사역지인 가리사 에서도 알샤바브 반군을 찾아내기 위해서 검문 검색이 강화되고 있으며 가리사 타운 안에서는 ...
2011-12-03
수리남, 가나안 중학교 소식
2011년 11월 안선교사님 선교편지

저희(안석렬 이성옥)는 1987년부터 3년간 파라과이에서 사역을 하고, 1990년 수리남에 와서 한인교회를 담당하면서 91년에는 현지인들을 위한 교회를 시작하였으며, 96년 2월에는 한인교회를 물려주고 인디언선교에 전념하여 지금까지 두마을(마따: Matta 와 삐낀싸론(Pikien Saron)에 인디언교회를 세웠으며 흑인 마을(싼띠그롱: SantiGron)에 교회를 시작하였으나 교회로 사용하던 진료소 건물(사진참조)을 수리하면서 예배드릴 장소가 없어져 그곳의 추장과 의논하여 2004년에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2001년 부터는...
2011-11-28
태국의 홍수 사태와 남부 지역의 연쇄 폭탄테러
태국 송클라 뉴스

주님의 사랑으로 문안 드립니다. 태국의 홍수 사태와 남부 지역의 연쇄 폭탄테러 태국은 현재 50년 만에 발생한 대홍수 사태로 나라 전체가 위급한 비상사태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모든 것을 버려두고 홍수를 피해 대피하고, 여러곳에서 수해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혼란과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태국민에게 우리 주님의 긍휼하심과 인도하심을 소원합니다. 홍수가 남부지역까지 이어지지 않았지만 매일같이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남부는 현재 열대몬순 기후와 우기가 맞물려 있고 매년 물난리를 겪기 때문...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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