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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 선교현장
선교의 스프레이
헝가리 흥부네

안녕하십니까? 오래간만이지요? 선교의 스프레이, 나누고 싶습니다.^^ 부다페스트에서 드림. 화요일의 징크스! 그것은 이상하게도 비나 눈이 화요일에 주로 오는 것입니다. 다른 날은 지하에서 하는데, 그 날만 광장이라서 더 느끼기 때문인 지 모르겠지만. 어제도 화요일, 가을비가 다행히 보슬비로 내리네요. 모스크바 광장에, 이제 헝가리식 이름 "실 카르만 광장" 으로 바뀌었습니다. "부다페스트 거리의 교회" 예배가 있은 후 급식을 하고, 저는 이발을 하는데, 추워서 썼던 모자에 눌려 머...
2011-10-29
내무부장관, Christian Malaysia 주장-증거없다고 해명했어도

말레이시아 연방 내무부장관(The Home Ministry)은 "말레이시아를 세례 주어 크리스챤 화 시키고, 크리스챤 수상(Christian Prime Ministry)을 세우려 한다"는 연구조사 보고에 대해 "아무 증거 없다"고 일축하며 답했다.(Malaysian Insider; 2011.10.19) 이미 무슬림-기독교인 관계(Muslim-Christian relation)가 깨어지기 쉽다는 Utusan지 보도가 왜곡된 보도임이 밝혀졌다. 즉 교회지도자들이 수상 나집 툰 라작(Prime Minister Najib Tun Razak)을 부추겨 바디칸을 방문케 하고, 종교의 자유...
2011-10-29
미전도종족 아야구쵸 사랑의불꽃 1기 선교보고
페루 테러 발산지 아야꾸초에서

사랑하는 페루선교 동역자님, 부족한 저희들을 사용하시기 위하여 4년 전 아이다목사의 건강과 은퇴를 위하여 미국 본교회로 들어온 저희들을 강권적으로 페루에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가난하고 메마른 땅, 테러와 폭행으로 얼룩진 땅, 아직 요한복음 3장 16절을 한번도 듣지 못한 영혼들이 기다리는 땅 정글과 미전도종족이 있는, 바로 이 땅으로 주님께서는 저희들을 보내셨습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사역할 수 있도록 여건을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할 뿐입니다. 아야꾸초는 테러로 인해 많은 ...
2011-10-23
주님이 마다가스카르를 구원을 선포 하십니다.
엄영흠 선교사

사랑하는 목사님 뜨거운 기도와 사랑이 있었기에, 기쁨과 감사와 소망으로 동역자님께 마다가스카르의 사역을 보고 드립니다. 기도를 부탁드린데로 지난 2주간 마다가스카르를 다녀왔습니다. 2개 지역에서 전도훈련을 하였습니다. 미국 올랜도에서 프리쳐드 목사님을 모셨습니다. 첫 주간은 마장가 지역에서 약 84명이 참석하였고, 두 번째 주간에는 아타나나레예보(수도)에서 35킬로 떨어진 지역으로 131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전도를 가르치는 목사님의 열정이 그대로 마다가스카르의 목회자들과 교회 리더들에게 전달되었습니...
2011-10-23
북인도 선교일기 / 사명
인간의 본래 망상적인 자기 도취에 빠져들기 쉽습니다

북인도 선교일기 2011년 10월 6일 사 명 마태복음 10:5-12 무엇을 수행한다는 것이 책임감이 있습니다. 더욱이 누군가 나를 인정하고 칭찬의 대상이 있다는 것은 말할 수 없는 수행의 책임이 따르게 됩니다. 하지만 무엇을 수행한다고 하지만 목표와 방향이 없이 시간만 보내는 일거리는 아무 의미 없이 기쁨조차 얻지 못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보게 된 예수님의 심중하심은 12명의 제자들을 통하여 막중한 사명을 주셨다는 것을 보...
2011-10-23
북인도 복음 사역(성경보급)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정태, 이주현, 선교사

기도부탁드립니다.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정태, 이주현, 자녀 이욱규 선교사 문안을 드리며 교회와 지체님들께 북인도 복음 사역을 위한 성경보급 사역을 놓고 중보기도를 부탁 드립니다. 그 동안 고산지대 티베트 민족을 향한 성령님의 사역에 순종하며 전략을 새롭게 계획하던 준비 기간 중 북부 선교사역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다짐하게 되어집니다. 오랫동안 북부 고산지대를 향해서 외쳤던 기도의 제목들이 응답이 된 것 같아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한 동안 어려움의 현실 앞에 중단되었던 히말라...
2011-10-23
말레이 이슬람 단체 '개종-배교' 반대집회
,000명의 무슬림들이 모여

2011년 10월 22일(토), 오후 2시-6:30까지 말레이 이슬람 단체 주최로 쿠알라룸푸루 인근 "샤알람 스타디움"에서 "개종-배교" 반대 집회를 열었다. 지난 8월 3일, 다만사라교회(DUMC)에서 일어난 "종교경찰의 급습"에 이어서, "기독교에서 말레이 무슬림들을 개종 시키려했다"고 무슬림들을 긴장시켰왔고, 이슬람단체들의 개종-배교반대 집회가 열린 것이다. 5,000명의 무슬림들이 모여(10,000명 이라고도), 무슬림 찬양을 소리 높여 불렀고, 이슬람 지도자들의 연설, 성토가 군중...
2011-10-23
빈 솥에 물을 넣고 불을 많이 땠다.
온두라스 장세균 선교사 기도편지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풍요한 가을, 아름다운 단풍.... 멋있는 계절입니다. 기도를 부탁드리며 늘 감사한 마음으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멀리있지만 마음은 한 곳에 머물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2011년 10월 10일 온두라스 장세균 선교사 기도편지 사랑하는 동역자님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목회자의 아들로 농촌지역에서 성장하였습니다. 11년전 아버님 장례식을 마치고 가족들이 모인 자리에서 어머님께서 “빈 솥에 물을 넣고 불을 많이 땠다(피었다)”라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굴뚝에서 연...
2011-10-15
남아공에 우박이 내렸습니다.
이은원 선교사

남아공 선교편지 9번 째 주님의 이름으로 선교의 후원자되시고 동역자되시는 분들에게 문안을 드립니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과 한 길을 주어 자기들과 자기 후손의 복을 위하여 항상 나를 경외하게 하고 내가 그들에게 복을 주기 위하여 그들을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는 영원한 언약을 그들에게 세우고 나를 경외함을 그들의 마음에 두어 나를 떠나지 않게 하고 내가 기쁨으로 그들에게 복을 주되 분명히 나의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을 이 땅에 심으리라 [렘32:38-41] ...
2011-10-15
뉴 멕시코에서 ... 자녀의 마음을 아비에게로
김종필 선교사

자녀의 마음을 아비에게로 아비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라 세월이 빠르게 갈수록 그 흐름의 잔영이 깊어지는 초가을, 소화도 하지 못한채 꾸역 꾸역 삼키고 달려 갔던 날들을 하나 하나 짚어 보고 되새겨 보니 세월의 깊이 속에 숨겨진 숭고한 자취들이 하나씩 들어나는 성숙의 시간들이 물씬 새롭습니다. 강물의 유속이 격렬하여 빨려 들어 갈듯 물길을 따라 사라졌건만 정작 보이지 않았던 소중한 사연들이 하구에 묻혀져 있음을 알게 된 것도 한참이 지나서였습니다. 지나쳤던 일들, 간과했던 안목들을 수정하는 것은 녹슨 태...
2011-10-08
위클리프 센터에서 성경번역 사역에 땀을 흘리는 서정일 선교사
2001년 3분기 사역 소식

사랑하는 선교의 동역자님께 2001년 3분기 사역 소식을 감사함으로 전합니다. 지난 7-8월까지는 이곳 위클리프 센터에 여름 휴가들을 보내기에 비정기적으로 화, 수요 비전 기도회에 참석하며 현재 전 세계에서 2,026여 개의 종족 언어 (총 6,900여 개 언어 중에 신구약 성경번역은 457개, 신약 번역만 1,211개, 부분 성경은 897개 번역, 그러나 아직도 문자가 없어서 그들의 모국어로 된 하나님의 말씀(성경)이 한 글자도 없는 2,078개/약 3억4천 인구)로 성경번역이 진행 중인 각 지역들의 사역자와 제목들을 놓고 기도하는 시간을 ...
2011-10-08
인도 최고지대 북부 레지역을 향한 복음 사역

2011년 10월 기도편지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마5:13) 이 땅에 오신 독생자 예수님께서 친히 우리가운데 역사하시며 우리가 약할 때 강함을 주시며 부요케 하시는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리며 사랑하는 지체님들께 평안이 있기를 인사드립니다. 저희는 이제 우타르칸트주데0둔이라는 지역으로 2차례 이사 과정을 거쳐 외국인등록하고 10개월간 머물 지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저희의 마지막 최종 사역의 고지는 인도 최고지대 북부 레지역을 향한 복음 사...
2011-10-08
제3차 캐나다 한인세계선교대회 마침 중간 보고

선교대회 협력해 주신 모든 분들께 공식 토론토 일정을 마치고 감사하여 보고드립니다. 45 분의 강사 선교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오며 벤쿠버지역 밴프지역 칼가리지역 온타리오지역 교회와 목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제3차 카나다한인세계선교대회를 통해 하나님께 영광과 감사를 올립니다. 12일간의 대장정을 통해 450 명의 예비선교사가 헌신되어 졌읍니다. 할렐루야 4년 후 2015년에 제 4차 선교대회가 공식 선언되어 졌구요 이민 50주년 만에 "카나다한인교회 선교협의회"가 창립되어 석동기목사...
2011-10-08
히말라야 산지의 소망과 빛을...
네팔선교 15권 - 4호

가을녁 들판에 붉게 익어가는 곡식들을 볼 때 고향 생각이 납니다. 동역자님! 한가위 추석에 가족과 함께 오손도손 모여 송편을 먹으며 좋은 교제를 나누었는지요? 가을의 풍성한 향기로 훈훈하고 넉넉한 코이노니아가 넘치시기를 기원합니다. 과부 : 저희 여성도 중에 남편이 죽고 두 아들(써로즈, 썬또스)과 생활하고 있는데, 그 두 아들과 함께 구걸해야 하는 형편에 처해 있을 때에 교회에서 전도하여 지금은 신앙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특별히 일을 잘하는 것이 없고 늘 건강이 좋지 않아 지금도 여전히 구걸해야 하는 ...
2011-09-26
팔레스타인 독립 가능한 것인가?
베들레헴에서 강태윤

팔레스타인 독립 문제가 초미의 국제적인 관심입니다. 이번 기회에 이 땅에 대한 새로운 관심들과 선교적인 차원에서의 마음들이 열렸으면 합니다. 개인적으로 부족하지만 저의 생각들을 급하게 적어 보았습니다. 현재의 팔레스타인 독립문제에 조금이라도 이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베들레헴에서 강태윤 드립니다 20세기 역사에 가장 중요한 사건 중의 하나는 2000년 동안 나라 없이 디아스포라 상태에서 새로운 나라를 세운 유대인들의 이스라엘 신생 국가 건설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은 이스라엘 신생 국가...
2011-09-26
나리타에서 요나가 드리는 선교편지
일본, 전형구 이인숙 선교사

지난 주일은 3월 11일 오후 2시 46분 동일본지방에서 대지진이 발생한지 반년이 되는 날입니다. 일본정부는 9월 10일을 기준하여 사망자 15,781명, 행방불명자 4,086명, 피난소 생활자가 6천명이 넘으며 지금도 경찰은 수색을 계속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 지난 9월 2일 민주당은 노다요시히코(野田佳彦)정권을 출범시켜 위기에 빠져있는 정국을 수습하려고 힘쓰고 있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소요되는 10조엔이상의 재원마련을 위해 고심하고 있어 어쩌면 지금의 5%의 소비세를 10%로 올릴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제 들판에는 ...
2011-09-16
케냐 시나이 슬렘(Sinai slem)의 참사
유영철 선교사

샬롬~! 이 얼마만에 드리는 소식인지 모르겠습니다. 한국을 다녀와서 한참 정신없이 다니다 보니 글도 못드리고 용서해 주세요^^*** 첫 소식이 기쁨의 소식보다는 슬픈 소식이어서 마음이 무겁습니다. 나이로비의 주변에 슬렘(빈민촌)이 많이 있습니다. 그 중에 대표적인 슬렘이라면 1.키베라 2. 마다레 3.시나이 입니다. 이 슬렘들은 나이로비의 북 동 남쪽에 각각 위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 중의 하나인 시나이 슬렘에서 이번에 대형 참사가 벌어졌습니다.. 이 사건은 지난 12일 발생한 사건으로 150여명의 사망자와 수...
2011-09-16
르완다 온 땅 가득히 예수님 사랑이!
김오영 선교사

올해로 선교지인 이 르완다 땅에서 다섯 번째 해를 맞이했습니다. 그리고 이 해를 맞이하면서 약속의 말씀을 주신 것이 시편 23편의 말씀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을 목자로 모시고 살아가면서 올 한 해도 선교 사역을 잘 이어가라고 위로 하시며 격려하시는, 그리고 모든 것을 보장 하시며 채우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임을 의심치 않습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가으로 인도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
2011-09-16
말씀은 짐이 아니었습니다.
차드 여행스케치 조승호

이동할 때마다 우리부부 사이에 늘 전쟁이 있습니다 . 짐 때문 입니다. 차드에 없는 것은 너무 많고, 비싸고(내륙국가의 특징), 또 아내와 나의 관심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사역에 필요한 물건을 하나라도 더 챙기고 싶어하는 나, 가족의 건강과 음식 등 생활 용품을 조금이라도 더 가져가려는 아내 사이에 늘 보이지 않는 전쟁입니다. 이곳에서는 자연스럽게 유목민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문명의 이기에 젖어 사는 우리가 쉽게 흉내 낼 수 없는 단순한 삶을 살아갑니다. 모든 가재도구들, 심지어 그들이 머물 집까지 ...
2011-09-16
인도의 갠지스강이 은혜의 강, 기쁨의 강, 보혈의 강이 될 때까지
요즘엔 40-50명 정도 아이들이 옵니다.

샬롬! 인도의 갠지스강이 은혜의 강, 기쁨의 강, 보혈의 강이 될때까지!!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라 내가 의뢰하고 두려움이 없으리니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며 나의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심이라 ( 사 12:2 ) 그래요, 우리의 구원의 감격은 그것을 느껴본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밖에는 구원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 풍성한 구원과 능력을 이땅에 살고 있는 모든 분들에게 나누어 주시기를 원하시는 그분을 찬양드립니다. 그저 좋은 분, 우리를 도와 주시는 분 정도가 아닌 지옥 형벌에서, 파멸의 ...
2011-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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