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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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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현장 > 동남아시아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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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1-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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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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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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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연합, 찬송가 출판과 십일조 신앙으로 자립,부흥성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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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연합, 찬송가 출판과 십일조 신앙으로 자립,부흥성장
말레이시아 선교사 노 종 해 목사
(동남아 선교센타장)
* 교회 안으로 입장하는 성가대와 노선교사/ * 예배 시작합니다- 묵도, 찬송
KL, 11월 27일(일), 12:30, "종족연합"(CCF), 본부 모교회인 임비(Imbi)교회 주일예배 참석하였다. 난민들로 쿠알라룸푸르 인근에서 고된 노동을 마다하지 않고, 열대 무더위에 좁은 방에서 칼 잠을 자고 있는 이들이다. 대부분 20-30대 청년들로 12시 정오 부터 교회로 몰려들고 있다. 12시 30분 예배 시작 시간에는 교회 안에 자리가 채워졌고, 이어오는 교인들로 좌석은 더 이상 없도록 꽉 채워졌다.
개회 전 부터 찬송을 인도하지만 찬송가는 들려 있지 않다. 가사를 불러 주면 듣고 따라 힘차게 부르고 있다. 개회기도 후 다함께 일어서서 찬송하지만 쇼인들 손에는 찬송가가 없었다. 물론 영상화면으로 찬송가 가사를 띄우는 것도 아니다. 그런 영상 장치도 없고, 난민인 이들에겐 사치일 뿐이다.
예배 시간은 2시간이다. 그러나 누구 하나 몸 조리거나 먼저 나가는 이들은 없다. 특송도 많가. 셀 그릅송, 독창, 친구들과 함께 부르는 중창, 뚜엣 등 찬송 부르고 툭송하는 순서도 많이 있다. 열대의 열기 만큼 교회 안에도 열기가 가득하다.
*찬송가도 없는 예배 회중-중간 지점에서 / 강단 앞에서/ 뒤에서
교회 박에는 어린 아이아 엄마들이 서성이고, 임프를 통해 특송과 설교가 잘들리며, 교회 뜰에서도 예배 참여하고 있는 것이다. 주일 예배 총수는 1,000여 명을 넘는다.
그러나 이들게 주차장은 문제가 되지도 않는다. 대부분 대중 교통을 이용하고 걸어서 교회에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
헌금 기도가 있고, 이어서 헌금 위원들이 교인들 사이를 다닌다. 바지 주머니, 윗 주머니, 작은 가방, 지갑에서 1링깃(Rm1, 400원 정도)를 헌금 함에 넣는다. 개 중에서 10, 50링깃(4,000원. 20,000원)을 헌금키도 한다. 이는 헌금 계수할 때 지켜 보니 대부분 1링깃짜리 이고, 10, 50링깃도 보이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다.
그러나 십일조 헌금, 월정헌금을 헌금봉투에 드리는데, 헌금을 계수하여 보니 십일조 헌금이 중심을 이룬다. "친족연합교회(CCF) 7개 교회 헌금 통계를 살펴보면, 이들의 신앙이 십일조 신앙인 것을 알 수 있다. 주일헌금은 1,337.90 이지만 십일조 헌금은 8640.50 에 이르는 것을 보아서도 알 수 있다. 열악한 노동 현장, 극심한 시련과 고난의 삶 속에서도 "십일조"를 드리는 헌신하는 신앙이 교회를 자립케하고 부흥 성장하며, 선교에 동참하는 교회를 이루고 있다.
종족연합은 임비교회로 "동남아 선교센타"(센타장;노종해 목사)에서 시작되고 개척설립 되었, 현재 쿠알라룸푸르 인근(클랑벨리) 7 도시에 개척교회를 이루고 자립 성장하고 있다. 교인은 5,000명에 이르나 다양한 노동 현장의 일로 인해 주일예배 참석 인원은 2,500여 명에 이른다. 다른 종족교회와 합치면 개척되어 자립하는 교회 수는 20개 교회에 이른다. 동남아선교센타는 동족전도, 자립 선교정책을 적용하고 있다.
동남아선교센타장인 노종해 선교사는 이들의 "하카찬송가"를 3회에 걸쳐 5천권을 출판해 주었다. 즉 2004년 1천권, 2010년 2천권, 2011년 2천권을 출판 봉헌하고 배포하였다. 올해 성탄절 전까지 3천권을 출판(2012년판) 봉헌하여, 전 세계 흩어진 동족들에게 배하여, 복음 전파와 교회개척, 신앙을 일으키고 북돋을 것이다. (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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