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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은 쏭끄란 물축제로 떠들썩 했습니다.
2011-05-06 20:49:05 2922
존경하는 태국 선교동역자님께

싸왓디 크랍 !
태국은 3개월간의 긴 방학과 함께 더위를 식히는 쏭끄란 물축제로 떠들썩 했습니다. 이제 마음을 가라앉히고, 신학기 전도와 사역을 준비 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기도와 후원으로 도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각 교회별 목회 사역 타이 치앙마이교회(람야이전도사, 다전도사) 교회 행정조직를 소그룹과 각 리더의 책임을 더 크게 하였는데 1년간의 경과로 모든 성도들과 리더들이 책임감과 자부심을 가지고 사역에 임하고 있습니다.지난 가을에 전도 여행을 통하여 모인 메홍썬 라차팍 대학의 전도처는 선교사 도움 없이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리더중 죠셉형제가 대학을 졸업하고 메홍썬에 직업을 가지고 자비량으로 교회를 돌보는 안을 준비하고 있고, 이번 긴 방학기간에는 12명이 6주간에 걸쳐 매일 아침과 저녁시간에 리더 훈련을(T.L.T. 타이교회 리더 훈련)받으며 큰 열매가 있습니다. 사실 모든 람푼교회(웬.옵전도사) 2명, 치앙라이(꺼이, 타전도사) 2명, 메왕(두앙전도사) 2명, 람빵교회(베냐민,땀전도사) 10명이 훈련에 임하고 있습니다.
람빵교회(베냐민, 땀전도사)는 긴방학 기간 중국, 캄보디아에 이어 인도의 로수길선교사의 사역지로 10일간 단기선교 사역을 하였는데 짧은 기간의 준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사역을 하였다는 칭찬을 받았고, 태국보다 뜨거운 복음에 대한 관심에 큰 도전을 받고 왔습니다.

타이치앙마이신학대학원소식

벌써 3년째 접어들어 2.3학년차 20명, 신입생 14명 모두 34명이 모여 성경과 목회를 공부 하게 됩니다.
학생들의 교회를 방문할 때 마다 그들이 타이신학대학원을 통하여 도전 받은 것을 적용하는 모습을 보며 감사합니다. 어떤 학생은 교회 자립에 대해 도전을 받고, 기도하며 자립방안을 가지고 의논하며 고민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할렐루야 ! 타이 치앙마이신학대학원을 통하여 태국교회가 변하고, 태국사역자들이 큰 열매를 맺는 역할을 하기를 소원합니다. 이번 학기부터는 저녁시간에 영성훈련을 위한 기도와 찬양을 힘쓰려 하고 있습니다. 5월31일은 3번째 신입생을 맞는 입학식을 하게 됩니다.

람빵고아원의 새로운 변화
장기간의 방학기간에 자기들의 뿌리를 잊지 않기 위해 친척들이 있는 고향으로 가는데 이번에 고향이 없는 아이들은 친구를 따라 가기도 하는데 쏘이만 홀로 남았기에 저희집에 데려와 2주간 정도를 함께 있었는데 아이가 너무 좋아하고,아내 조선교사도 아이들이 없다가 있어서 오랜만에 함께 3사람이 한방에 자면서 좋아 했는데 어느날 아침 아이가 머리를 자꾸 극적거려, 조선교사도 함께 긁기 시작하여보니 이가 하얗게 자리를 잡고 알을 까고 있었습니다. 그날밤 약을 바르고, 비닐카바를 쓰고, 쏘이 스스로 옆방으로 옮겨 갔습니다. 이제 5월이 되면 모든 아이들이 다시 돌아와 새로운 학기를 맞이 하게 됩니다. 어려운 중에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신 여러 후원자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곳도 물가가 올라 기름값, 식료품값, 의류비값등이 배나 올랐습니다. 반찬이 한가지밖에 안되지만 그나마 풍성히 줄수 있도록 더 깊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한 아이의 한달 생활비는 3만원(30불)으로 정해 놓았으나 더 많은 후원이 필요합니다.

김문수선교사가정소식 태국에서의 보낸 시간이 더 오래되어 갈수록 무슨일이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 일까를 자주 생각합니다. 외부적인 일보다는 직접적인 복음사역에 더 헌신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하영이는 영어유치원교사로 근무 하고 있고 하은이는 7월이면 제대하여 한동대에 복학하게 됩니다. 하영이의 장래 좋은 형제를 만나는 일과 하은이의 전공을 결정하는 일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김문수,조영미선교사가 주께서 맡겨주시는 일을 신실함과 건강으로 귀한 사역들을 감당하도록 기도 해주십시오.


김문수. 조영미 선교사 태국사랑이야기 2011. 5. 3.
GMS 태국지부 팀선교회 선교사 김문수. 조영미. 하영. 하은
P.O.BOX 50 CHIANGMAI 50000THAILAND 후원:010-04-06386-621 GMS 외환은행
E-mail : vmskim11@hanmail.net
이호중
2011-05-10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샬롬

선교사님의 가정과 사역에 주님의 은혜와 인도가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치앙마이에서 사역 하시는 군요

치앙마이는 절도 참 많지만, 교회도 꽤 많아서 신기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곳에 신학교가 있는 모양이군요

치앙마이의 밝고 순박했던 태국분들이 생각납니다

태국 사람들이 참 좋지만, 치앙마이 분들은 더욱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기도 할때 마다 치앙마이와 선교사님의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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