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발행인칼럼
 선교칼럼
 목회칼럼
 QT
 아름다운이야기
 간증문
 기행문
 무지개편지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오피니언
예수님의 최대 업적은
C. S. 루이스는 "예수님의 최대 업적은 그분이 부활의 메시지를 선포하신 것이고 그 메시지로 다시 사신 것이다."라고 했습니다. 지금의 삶이 당신을 좌절과 어두움과 절망에 몰아넣더라도 주께서는 부활과 생명으로 다가오십니다. 주께서는 무덤 저 건너편의 놀라운 소망을 약속하실 뿐만 아니라, 동일한 부활의 능력으로 지금 이 순간에도 내 삶을 치유하시며 나를 새롭게 하기 원하십니다. 문제는 이것을 믿지 못하는 우리의 불신앙입니다. 죽음의 극복은 불로초를 먹고 생명을 연장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직...
2008-03-22
울어버린 '야노쉬' 할아버지
부다페스트에서, 흥부선교사네
안녕하세요? 지난 한 달, 가장 많이 자신을 다독거린 말은, "도우면서, 질책하지 말자." 입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몇 가지 얘기를 들려드릴께요.^^ ('처버', 급식밴 앞에서 '야노쉬 할아버지& 아그네스 할머니'랑, 선교사실습생 '제니와 페트리카', 헝가리에 두 달간 오셔서 찬양으로, 재활선교센타 보수공사로 돕고계시는 시부모님과^^ ) 1. '초보' 집사 '처버(Csaba)!' 우리 말로, '초보'처럼 들리지요? ㅎㅎ 그는 우리 '재활선교센타'에서 함께 사는, 34살의 헝가리 청년 입니다.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2008-03-15
한국은 봄이 살금 살금 오고 있겠지요.
샬롬! 한국은 봄이 살금 살금 오고 있겠지요. 얼마 전에 우연히 여러 꽃씨들을(영국, 아이랜드의 꽃씨들이라 더군요) 모아 놓은 조그만 봉지를 얻게 되어 한국에 계신 어머니께 보내드렸습니다. 봄을 맞아 이국의 꽃씨들을 심으며 얼마나 기대가 되고 설레실까 생각하니 저도 마음 한 구석이 간질 간질 설렜습니다. 다만 그 꽃씨가 싹을 틔우고 자라 꽃 망울을 터트릴 때의 기쁨을 그 자리에서 함께 누리지 못할 거라는 섭섭함이 있지만, 어머니께서 매일 그 아이들을 보며 웃음지실 것을 생각하니 섭섭함이 저 만치 물러...
2008-03-15
새것보다 오래된 것이 편할때가 있습니다
우리가 늘 접하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단맛도 쓴맛도 느끼며 살아 가지만 사람이 변하듯 인생의 맛도 조금씩 변하리라 생각합니다 젊음이 항상 지속 될수 없듯이 늙음이 오는것을 막을수는 없을 것입니다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아무리 세상이 바꿔 변하지 않는것이 있다면 모두가 어린 시절의 그리움은 변함 없으리라 생각 합니다 단순한 그리움이 아니라 지나온 흔적의 아쉬움인지 모릅니다 늘 새로운 것에 눈을 돌리고 싶어하고 늘 새로운 맛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은 마음이지만 새로운 것보다 오래...
2008-03-10
제목 서브섹션 등록일
고든 칸웰 (Gordon-Conwell) 신학교 한국 학생회 집회를 마치고 2008-02-16
선교사의 고향(?)..본향 2008-02-11
아버지의 정원 2008-01-27
파키스탄 국가 긴급 조치, 어떻게 봐라볼 것인가 2007-11-14
사랑하는 법 배우기 2007-11-10
kt bizmeka 교회마을 서비스 김동수 사장님의 고백 2007-11-06
이전[11][12][13][14][15][16][17][18][19][20]다음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