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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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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어버린 '야노쉬' 할아버지
부다페스트에서, 흥부선교사네
안녕하세요? 지난 한 달, 가장 많이 자신을 다독거린 말은, "도우면서, 질책하지 말자." 입니다.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몇 가지 얘기를 들려드릴께요.^^
('처버', 급식밴 앞에서 '야노쉬 할아버지& 아그네스 할머니'랑, 선교사실습생 '제니와 페트리카',
헝가리에 두 달간 오셔서 찬양으로, 재활선교센타 보수공사로 돕고계시는 시부모님과^^ )
1. '초보' 집사
'처버(Csaba)!' 우리 말로, '초보'처럼 들리지요? ㅎㅎ
그는 우리 '재활선교센타'에서 함께 사는, 34살의 헝가리 청년 입니다.
자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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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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