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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현장 > 동북아시아 2011-10-29
양경진 2841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유까딴
할렐루야... 뜨거운 태양이 작열하는 멕시코 유까딴의 홍정택 선교사입니다. 이곳은 한창 100도를 넘나드는 무더운 여름 날씨입니다. 그러나 종종 쏟아지는 소낙비로 인하여 무더위를 씻어 줄 때는 공평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미국, 아르헨티나 다음으로 엔훌루엔자로 인한 피해가 많다는 보도를 접하고 있습니다. 엔훌루엔자로 인하여 미동부의 단기 팀이 캔슬되었고, 메리다의 예수의 길의 교회는 여름성경학교를 취소되었습니다. 그러나 저의 사역은 하나님의 은혜가운데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곳 메리다시는 바이러스로 인한 심각한 상태는 아니지만 속히 엔훌루엔자가 사라지도록 기도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요바인에서의 청년사역은 지난 주로 마지막 강의를 하였고 현재는 방학 중입니다. 그동안 루시오 장로와 함께 15여명의 청년들에게 성경훈련을 하였습니다. 낮에는 학교를 다니고, 오후에는 농장에 나가 야채와 과일을 거두며 부모님을 돕고 생활하는 청년들입니다. 요바인 마을의 청년들에게 하나님의 주시는 꿈과 비전이 넘치길 원합니다. 부디 청년들의 온전한 영성을 위하여 간절한 기도를 바랍니다.

지난 4월에 시작한 이찐깝 가정교회에서 현재 금요일 저녁에 예배를 통하여 기독교 7대 핵심진리와 세례문답서의 소책자를 가지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는 3사람이 예수를 영접하였고 세례를 받기를 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8월 둘째 주간에 성찬식과 세례식을 거행합니다. 요바인의 소망의집과 가정교회에 필요한 여러 교회용품과 작은 강대상, 성찬식용기, 세 개의 테이블, 의자 40개, 소망의 집의 중형 LG 에어콘 등 약 2,500불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가정교회는14여명이 참석 하고 있는데 계속 부흥하며, 또 가정교회를 통하여 많은 주민들이 주님을 영접하고 소망이 넘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기도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메리다 한인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종강하였습니다. 8월 마지막 주간에 다시 시작합니다. 지난 일 년 동안 한국어와 문화를 가르치면서 참으로 보람이 많았습니다. 16살의 고등학생 미겔은 한국어를 잘 배웠는데, 이번에 한국정부의 초청으로 한인후예자격으로 8월15일에 한국을 5개월 동안 방문하게 됩니다. 지난달에는 한인후예 네 가정이 사는 참마이 마을에서 토마스 홍의 손녀의 결혼식에 축하 메세지를 전하였습니다. 가난한 찹마이 마을이지만 온 주민의 사랑을 받으면서 치러진 거룩한 결혼예식이었습니다.

또한 한인후예 라몬 킴 3세는 피순환이 안 되는 결과로 왼쪽 다리를 무릎부터 절단하였는데 심방하여 복음과 구제용품을 전하며 예수를 믿고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기를 권하였습니다. 저는 한인후예들을 찾아가며 돌보고 기도하는 사역에 얼마나 감사한 지 모릅니다. 한인후예들의 영혼구원과 케어하는 사역을 위하여 간절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한동안 목감기와 고열로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혹시나 격리시킬까 두려워 병원도 가질 못했습니다. 다행히 현지 약국에 가서 약을 사먹고 나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의 영육의 강건을 위해서 중보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주의 사랑과 기도로 함께하시는 선교 둉역자분께 감사드리며 주의 은총가운데 날마다 승리하시고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선교의 하나님께서 분명히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 감당하시는 주의 사역위에 놀라운 축복으로 함께 하실 것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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