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푸른섬 칼럼
 Mission Research
 선교현장뉴스
 미전도종족프로파일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푸른섬선교정보 > 미전도종족프로파일 등록일 2006-09-27
작성자 관리자 (admin)
Saksena subcaste 인도의 사크세나 카스트
No. 1,400 호 2006. 9. 27(수)
"바타 바타 바타" 오늘이 오기까지 참으로 오랜 시간이 필요했다. 신랑과 신부의 가족들과 가까운 친구들이 신부의 집에 마련된 신성한 모닥불가에 모여서 힌두교의 특유의 주문을 함께 암송하고 있다. 이들이 정식으로 결혼하려면 결혼 전에 일곱 단계의 의식을 거쳐야 한다. 그 의식은 각각 록나, 팔단, 사가이, 로곤, 텔, 만다, 그리고 바트이다. 이 모든 단계가 끝나야 신랑집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다. 결혼식에서는 브라만 사제가 신랑신부를 위해 악령을 쫓아내는 의식을 행한다. 의 의식을 위해서는 술을 약간 사용하게 된다. 의식 내내 남자들과 여자들은 노래를 하고, 춤은 여자들만 출수 있다. 그리고 돌락이라는 민속타악기가 장단을 맞춘다. 결혼식이 끝나면 신랑과 신부는 일상으로 돌아간다. 신부는 작은 회사의 사장의 비서이고, 신랑은 아버지의 사업을 돕고 있는데 장차 그 사업을 상속 받을 것이다. 뉴델리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도시의 중류 카스트에 속한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이들도 자녀를 그렇게 많이 낳을 생각이 없고, 부모와 함께 살지도 않는다. 삭 세나 카스트에 속한 사람들은 카스트제도 상으로 중류 계급에 해당한다. 그러나 세부적으로 또 다시 여러 가지 카스트로 분류된다. 신랑의 가족은 자신들이 크샤트리야 계급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신부의 가족들은 수드라 계급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양가 식구들은 공히 모든 힌두교의 신과 여신들 그리고 우상들을 섬기느라 바쁘다.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