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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북미 등록일 2006-09-26
작성자 관리자 (admin)
무슬림을 위한 30일 기도 / 라마단 기도운동 신앙 간증 14
신앙간증 (미국)

아프리카에서 무슬림의 가족에서 자라난 나는 무슬림의 신앙을 자연스럽게 받아 들였으며. 믿고 따랐다. 그리고 내가 청년이었을 때 가족들 중 몇명이 짧은 기간 동안 목숨을 잃었다. 하루는 나는 하나님께 울부짖었다, "나에게 죽음이 찾아오기 전에 나는 당신을 알기 원합니다." 그때 나는 내 기도가 전혀 기대하지 않는 방법을 통해 응답될 수 있다는 것을 알지 못했다.

그리고 그 후 나는 장학금을 받아 미국의 대학에 진학 할 수 있었다. 나의 학사(BA) 그리고 석사(MA)과정을 마치는 동안 나는 대학의 무슬림 학생 모임에서 활발하게 활동했다. 미안하게도 나의 미국에서의 모든 기간 동안 나에게 그리스도에 대하여 말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없었다. 그러나 나는 몇몇 사람들이 나를 위해서 기도했던 것을 안다.

나는 미국에서 직장을 잡고 새로운 삶에 안착했다. 어느날 나는 집으로 돌아와 소파에 앉았다. 그러나 갑자기 온 집안이 환한 빛으로 가득찼고, 흰 옷을 입고 빨갛게 타오르는 태양과 같은 분이 내 앞에 서 있는 것을 발견했다. 그분은 "너는 너를 창조한 분을 보며 알기 원하는데, 내가 바로 그이다."라고 말했다. 그 방은 환한 그의 빛과 사랑으로 가득찼었다. 내가 그를 다시 보았을 대 나는 나의 무가치함과 죄로 가득찬 내 자신을 느낄 수 있었다. 그분은 무엇인가를 손에 붙잡고 계셨는데, 나는 내 입을 였었고, 그분은 잡고 계신 것을 내 입에 넣어 주셨다. 나는 무엇인가 가볍고, 사랑이 내 속에 펴져가는 것을 느꼈다. 나는 나의 주님이시며, 창조주이신 예수님과 함께 그 방에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분이 떠나신 후 바로 나는 옆에 있던 야체가게로 달려갔으나 왜 그곳으로 달려갔는지 이해할 수 없었다. 나는 단지 내가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았을 뿐이었다. 내가 가게에 도달했을 때 가는 과일이 진열되어 있는 곳에 서있었다. 그러자 키가 큰 한 사람이 나에게 다가와 "안녕하세요. 나는 이 옆의 교회의 목사입니다. 나는 당신과 친구가 되고 싶습니다. 여기 내 연락처가 있는 명함이 있습니다. 나는 당신이 우리 가족과 함께 식사하며, 가깝게 지내길 원합니다."라고 말했다. 이것은 내가 그리스도인을 만나도록 준비하신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이었다.

그후 나는 고국을 방문해 가족들과 친구들을 만났다. 그들의 대부분은 아직도 그리스도를 알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에게 매일 매일의 삶 속에서 증인이 되고 있으며, 나는 그리스도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그들도 사랑하신다고 믿는다.

출처 : 이슬람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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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imony from the USA
Having grown up in a Muslim family in Africa I accepted, believed and participated in the Muslim faith. In my youth several of my family members died in a short period of time. One day I remember crying out to God, “I want to know yo before it is my turn to die.” I did not know at that time that my prayer would be answered in a very unexpected way.

I was eventually awarded a scholarship to go to university in the USA. While completing my bachelors and masters degrees I was active in a fellowship of Muslim student at the university. I am sorry to say, that in all my time in the States as a student, I no one ever talked to me about Christ. But, I know people were praying.

I took a job and settled into a new life in the States. One day, I returned to my apartment and sat down on the sofa. Suddenly, the room filled with light and I looked up to see a man in white, glowing like the sun, standing in front of me. He said, “You wanted to see and know your Creator, here I am.” The room was filled with His light and love. As I looked at Him, I begin to sense my own unworthiness and was filled with guilt. The man was holding something in His hand then I opened my mouth and he fed me. I felt light and love going down into my being. I knew I was in the room with Jesus Christ, my Lord and Creator.

As soon as He left the room, I was compelled to go to a grocery store in my neighborhood. I had no idea why, I just knew I was to go. Arriving there I stood in the fruit section. Soon, a large man walked up to me and said “Hello, I am a pastor of a church and I want to get to know you. Here is my card and I would like for you to join my family and I for a meal.” This was all part of God’s plan for me to meet Christians.

I have since returned to my country and my people. The vast majority of them do not know Christ. But, many are praying for their salvation. Many are witnessing to them on a daily basis and I know that Christ loves them just as He loves me.

(from : http://www.30-day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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