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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목회, 신학 > 예화 등록일 2006-07-07
작성자 관리자 (admin)
아름다운 희생
알프스에 사는 재미있는 개미 이야기가 있다. 그 개미들은 특이하다. 개미 집 속에 불타는 초를 세워놓으면 개미는 몸으로 불을 끄는 데 전력을 다한다. 개미의 몸이 불타면 ‘키츤스’라는 불연성의 진액이 나와 불이 꺼진다고 한다. 이러한 개미의 희생정신이 개미를 곤충의 왕이 되게 하는 것이 아닐까? 희생이란 참으로 아름다운 것이요, 위대한 힘을 발휘하는 원동력이다.

부모님의 희생의 삶은 자녀를 훌륭하게 성장케 한다. 순국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나라가 든든히 서 있는 것이다. 한국 교회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성장을 가져온 것도 믿음의 선배들의 순교의 피가 이 땅에 뿌려졌기 때문이다. 앞서간 믿음의 종들의 희생적인 삶이 없었더라면 오늘날 한국 교회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아프리카 땅에 복음이 전파된 것도 리빙스턴 선교사와 슈바이처 박사같이 복음을 위해서 불타는 가슴으로 희생적인 삶을 살았던 위인들이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구원받은 성도로서의 나의 삶은 어떠한가? 주님의 십자가 희생이 나의 삶 가운데 메아리치고 있는가? 주님의 희생의 보혈이 나의 몸 속에 흐르고 있는가? 주님은 우리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십자가에서 살을 갈기갈기 찢으시고 보배로운 피를 흘려 주셨다. 실로 이 세상에 주님의 희생만큼 아름답고 귀한 것은 없다.

비를 몰고 오는 사람 / 양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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