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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한국일반 > 사회/문화 등록일 2006-05-08
작성자 관리자 (admin)
장애인 학교 취학자
정신지체가 전체의 72.9%
2006년 5월 3일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장애인 학교 취학자는 장애유형별로 살펴보면 「정신지체」가 전체의 72.9%이다.

2005년 장애인 학교는 142개교로 재학생은 23,566명이며, 재학생 장애유형별 구성비는 「정신지체」가 72.9%를 차지하여 가장 많고, 「지체부자유」 13.3%, 「청각장애」 7.7%, 「시각장애」 6.2% 순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 총재학생은 1.3% 감소하였는데, 청각장애인 취학자가 8.4%로 가장 많이 감소하였으며, 다음은 지체부자유인으로 3.2%의 감소율을 보였으며 10년 전(1995년)과 비교해보면, 장애인 학교수와 총재학생은 각각 31.5%, 9.1% 증가한 반면, 청각장애인 수는 46.8% 감소하였다.

자료 : 교육인적자원부,「교육통계연보」각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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