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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선교칼럼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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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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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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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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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기독교인들이 왜 고통을 당하고 있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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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요한 캔덜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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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신앙때문에 가장 큰 박해를 받는 사람들이 바로 기독교인이라는 것을 알고 많은 이들이 놀라며 심지어 믿을 수 없다는 반응을 보입니다. 믿기 힘들지만 2억 이상의 사람들이 기본적인 인권마저 유린 당하게 되는 단 한가지 이유는 그들이 기독교인이라는 사실때문입니다.
성실, 정직, 진실, 명예, 친절, 근면, 약자에 대한 연민 등을 귀한 가치로 여기는 사람들이 사회에 위협적인 요소로 또는 노골적인 증오심의 대상으로 여겨진다는 것은 전적으로 불합리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바로 기독교인들이 박해 받는 이유입니다.
패러다임의 변화
기독교 박해는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몇가지 중요한 경향들과 함께 일어나고 있습니다.
첫째로, 분쟁은 국가들간에 발생하기보다는 국내에서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에서는 종교간 긴장이 고조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예컨데, 코소보, 보스니아, 스리랑카, 수단, 체첸, 북아일랜드, 동티모르, 콜롬비아 등지에서의 가슴 아픈 분쟁 사태에 대하여 우리 모두 잘알고 있습니다.
두번째로 과거 식민 통치를 경험 나라들이 더욱더 자신들의 정체감을 추구하는 있습니다. 흔히 이는 종교과 깊은 연관이 있습니다. 이같은 경항은 아시아 지역에서 분명하게 나타납니다. 파키스탄은 이슬람을, 인도는 힌두교를, 인도네시아는 이슬람을, 스리랑카는 불교를 신봉하고 있습니다. 선거 공약이 특정 종교와 연관될 경우, 당선된 정치 지도자는 극렬 단체의 행동이 걷잡을 수 없게 될 때 자신의 약속에 묶이게 됩니다.
세번째로, 이슬람계에서 일어나는 상황은 몇년 내로 기독교인들의 삶에 큰 영향력을 미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아랍계의 인구 성장률은 4.3%이며 이에 비해 그들의 경제 성장율은 0.5%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들의 평균 연령이 매우 낮습니다. 이는 국제 협력의 큰 기회를 제공하기도 하지만 극렬 세력이 커질 잠재력도 있습니다.
네번째로, 서방과 개발도상국간에 현실을 보는 시각이 크게 차이가 납니다. 사고 방식과 문화의 이해 방식이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차이나 많이 납니다.
마지막으로, 오늘날 서방 세계 사람들은 종교과 현대는 더이상 아무런 관계가 없다는 오해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잘못된 생각은 없습니다! 놀라운 사실은 전세계 60억 인구 중 불과 1억5천1백만명의 사람들만이 무신론자라는 것입니다. 각 종교별 인구는 기독교 20억, 이슬람 12억, 힌두교 7억8천6백만, 불교 3억6천2백만 입니다. 종교는 항상 우리가 사는 세상의 중심부에 있을 것이며, 그 세상 속에서 벌어지는 분쟁뿐 아니라 분쟁 해결 방법의 중심부에 놓이게 될 것입니다.
박해의 배후 구조는 무엇인가?
박해는 3 단계를 거쳐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첫번째 단계는 역정보 단계입니다. 이는 종종 언론 매체를 통해 발생합니다. 인쇄물, 라디오, TV 및 기타 방법을 통해 기독교인들은 명예를 빼앗기고 자신들에 대한 비난에 대하여 해명할 권리조차도 빼앗기고 맙니다.
지속적인 역정보를 통한 쉽게 형성될 수 있는 여론은 차별 대우로 이어집니다. 이는 기독교인들을 소속 국가의 다수보다 열악한 법률, 사회, 정치, 경제적 위치에 있는 '2등 시민'으로 전락시키고 맙니다.
세 번째 단계는 박해로서, 일단 처음의 두 단계를 거치고 나면 죄의식 없이 그리고 정상적인 보호 조치 없이 박해가 발생합니다.
성장이 박해를 부른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박해가 성장을 가져온다고 흔히 오해하고 있습니다. 이점에서 박해는 자신에게 일어나지 않고 남에게 일어나는 한 거의 건설적인 그 무엇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 반대라고 생각합니다. 성장이 박해를 가져 옵니다. 이 것이 오늘날 그렇게도 많은 기독교인들이 박해받는 이유입니다.
우리가 사는 세상의 악은 악한 사람들이 행하는 일의 결과일 뿐 아니라 많은 선한 사람들이 선한 일을 하지 않는 결과이기도 합니다. 새천년의 시작점에 서 있는 우리들은 이 세상을 더욱 살기 좋은 세상으로 만들 가능성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함께 와서, 함께 기도하고, 함께 행동함으로 이 기회를 움켜 쥡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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