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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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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소식 > 선교하는 사람들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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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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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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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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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사역자의 딸 초영자매 교통사고로 하나님 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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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나라에 자녀를 먼저 보낸 사역자 가정을 위한 기도해 주세요.
지난 8월 16일 밤 9시경 터키 곽CS 사역자의 첫째 딸 초영 (14세) 자매가 교통사고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이 날 터키에서는 터키 한인 사역자 협의회 여름 수련회가 진행 중에 있었고
별도로 진행되었던 자녀들의 모임에서 깊은 성령의 감동을 받은 후 몇몇 자녀들이 더 기도하기 위해
바로 옆에 있는 바닷가에 가서 기도하고 다시 돌아오던 중이었습니다.
바닷가 옆 순환도로를 건너 돌아오던 중 신호를 무시하고 질주하는 차에 치여 결국 숨지게 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라마단이 끝나기 바로 전 날 밤에 일어났던 일로 사역자들은 이것이 단순한 사고가 아닌
영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난 2004년, 2006년과 2008년도에도 터키에서 사역자들 안에서 연합과 기도의 운동이 시작될 무렵에
사역자의 자녀들이 불의의 질병과 사고로 목숨을 잃게 되는 일이 잇달아 있었습니다.
터키에서 영적인 돌파가 일어나고 회복과 부흥의 물결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어둠의 세력들은 이 일을 멈추기 위해 끊임없이 방해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기도요청>
이번 일로 인해 하나님 나라에 자녀를 먼저 보낸 곽CS 사역자의 가정에 주님의 깊은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기를 기도해 주세요.
또한 이 사건으로 인해 사역자들 가정마다 두려움의 영에 사로잡히지 않고
도리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더 깨어 기도하며 나아가는 시간이 되도록 손을 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말라티아에서 세 명이 순교를 당하고 터키의 사역자들이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었을 때
성령께서 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이 말씀이 다시 우리 모두를 격려하시고 일어나게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 (시 116:15)
특별히 터키 한인 사역자 협의회를 주님께서 축복하시고,
성령님의 음성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한마음과 한 뜻으로 담대히 주님의 일을 이뤄가는 사역자들이 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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