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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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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현장 > 아프리카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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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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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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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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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티에스에 따로 집이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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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순신 선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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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다가스카르에서 소식 드립니다...
오랜만에 소식을 드리네요.. 마다는 이제 거의 우기 철 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몇 개의 태풍이 지나가서 많은 피해가 있었지만 이제 건기 철(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아직 정치적으로도 여전히 안정이 안 되어 있고 불안정하지만 감사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희는 지난 3월 17일 6번째 유디티에스 졸업식을 했습니다.
13명의 학생들이 졸업을 했습니다... 유디티에스 이지만 학교가 개강을 하지 않아서 일반 디티에스 처럼 6개월 만에 졸업을 했습니다.
10월에 시작에 3개월간의 강의를 마친 후 ‘휘아나란수’ ‘뚤리아’의 새로 시작한 지부를 도우면서 전도여행을 아주 잘 마치고 졸업을 하였습니다.
가족과 친구들을 초청하여 성대한? 졸업식을 오전 중 에 마치고 같이 점심을 먹으며 교제한 후 토요찬양모임을 같이 참석하면서 그동안의 팀들의 보고를 받고 팀들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이 들이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모님들 대부분이 저희에게 너무 고맙다고 하십니다. 자녀들이 변화된 모습이 너무 감사 한 가 봅니다. 학생들도 더 디티에스에 머물고 싶다고 아쉬워하면서 돌아갔습니다.
지난 월요일(18일)은 간사들 금식기도모임을 했습니다.
그동안 흩어진 마음들을 금식하면서 다시 점검하고 같이 기도하는 시간을 하루 종 일 가졌습니다..
지금은 7번재 유디티에스 강의가 진행 중 인데 23명의 학생들이 열심히 훈련받고 있습니다.
뚤리아 에서 5명의 학생들과 함께 진행 중 인데 이제 강의가 다음 주 면 끝이 나고 4월 2일 세 군데 지역으로 전도여행을 갑니다. 이 팀들도 6월까지 학교가 시작을 안 하면 계속 전도여행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학교가 어찌될지 몰라서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번은 지방 학생들이 학비를 잘 내지를 못 하는 것 같습니다... 학비와 전도여행비를 위해 같이 기도해주세요.
유디티에스에 따로 집이 생겼습니다.
유디티에스가 그동안 타나베이스와 함께 건물을 사용하느라 학생들도 많이 받지를 못하고 타나베이스도 불편함이 많았는데 강당까지 따로 있는 집을 주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오래된 건물이지만 지난 6기 학생 들이 달려와 청소를 아주 깨끗이 해주어서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이제 디티에스 만의 프로그램을 가질 수 있고 간사들 공간도 넓어서 얼마나 좋아들 하는지 모릅니다.
그동안 이들의 헌신과 눈물을 하나님이 보신 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더 많은 학생들이 훈련되어서 이 땅을 섬기는 지도자들이 나오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타나베이스도 간사들이 자꾸 늘어서 크다고 생각한 베이스가 이제는 비좁은 베이스가 되었습니다.
유디가 4월 3일 이사를 하면 이제 베이스만의 건물로 온전히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베이스간사들이 15개의 셀 모임을 인도하고 있고 찬양모임, 도서실, 영어교실, 유스잠등
많은 사역들을 아주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일 오후에는 전체 셀 모임과 운동회를 합니다.
15개의 셀 그룹들이 다 함께 모여 교제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또한 유디 강의 가 끝나서 베이스가 비면 셀 켐프를 하려고 준비 중 입니다.
아직 어린 간사들 이 대부분 이지만 얼마나 열심히 섬기는지 모릅니다.
새로 개척중인 뚤리아와 휘아나란수 지부는 잘 정착되어가고 있습니다.
벌써 셀 모임, 영어교실, 찬양 모임등을 하면서 학생들과 관계를 형성해 나가고 있습니다.
탁아소는 이제 밖에 놀이터도 거의 완성이 되어서 아이들이 얼마나 기뻐하는지 모릅니다.
미끄럼틀, 그네, 비행기 등을 만들어주어서 53명의 아이들이 아주 즐겁게 뛰어놀고 있습니다...
현지선생님들이 스스로 아주 잘하고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단기선교사로 안이레 자매, 김민열 형제가 1년 동안 이 땅을 섬기려 왔습니다.
지금은 언어공부를 하고 있는데 5월부터 이곳의 대학사역을 섬기게 될 것입니다.
현지간사들과도 잘 지내고 이곳에 잘 정착하고 있습니다. 어리지만 아주 잘하고 있습니다.
이들을 위해서도 기도부탁 드립니다.
유민규 형제는 휘아나란수에서 열심히 개척사역을 돕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가 4월2일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갑자기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 6월에 저희를 후원해 주시는 교회가 창립60주년을 맞이합니다.
이에 후원선교사들을 초청 함께 예배하고 성지 순례에 나서기로 했다는 큰 은혜의 소식을 받아서 그때 들어가려 계획하고 있었는데 --- 함께 사역하는 선교사 사모가 아이를 낳은 후 산후 우울증에 많이 시달려 왔습니다.
한국에서 출산 후 6개월이 지나 지난 2월 귀국을 했지만 너무 심한 상태여서 그동안 이곳 한인 선교사님들이 순번을 정해 교대로 돌봐 드려야 했었습니다.(정말 이곳 마다의 한인 선교사님모두 너무 애써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많이 좋아 지긴 했으나 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어 한국으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한국 에서도 힘들었었지만 마다에 와 사역하고 있는 선교사로서 더 이상 마다에 돌아오는 것을 미룰 수 없는 상태여서 무리한 몸을 이끌고 남편을 따라 올 수밖에 없었던 것이 또 하나의 어려움 이었던 것 같습니다.
돌아갈 힘을 겨우 얻었지만 비행기를 다시 탔을 때 드는 아이에 대한 염려까지 너무 힘들어하고 있어 저희가 같이 동행하기로 했던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일정을 당겨서 같이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저희는 한국에 도착하면 포항에 머무를 것입니다..
기도제목
함께 가는 선교사 부부에게 한국에서 머물 집과 필요들이 채워지고 잘 치료되고 회복될 수 있도록.
저희가 한국방문동안 새로운 간사 인터뷰, 간사 훈련 등을 잘 진행하도록
유디 전도여행을 위해-경비, 팀의 일치, 유디티에스 팀이 새로운 집에 잘 정착하도록, 모든 필요를 위해, 유디 간사들의 쉼을 위해- -- 두 번 연이어 섬기느라 모두들 많이 피곤합니다..
타나베이스의 사역과 새로 개척한 지방사역을 위해 간사들의 영적성장과 그들의 필요를 위해--35명입니다...
탁아소의 아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위해.
저희부부의 한국 방문동안 계획한 일들이 잘 진행되도록.
강순신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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