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선교소식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한국은 지금
 사회/문화
 IT 정보사회
 북한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한국일반 > 한국은 지금 등록일 2012-01-16
작성자 관리자 (admin)
탈북자 한국에 2만 3천명 넘어서...
한국에 들어오는 탈북자는 매년 2천명에서 3천명 사이로 나타났다.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 규모가 2만3천명 선을 넘어섰다고 통일부가 공식 발표했다.

통일부는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총 2만3천100명으로 집계됐다고 11일 밝혔다.

2011년 한 해 동안 한국에 들어온 탈북자 수는 모두 2천7백37명이라고 통일부 박수진 부대변은
<이는 2010년 2,379명 대비 15%가 증가한 수치이고, 2009년 2,927명 대비 6%가 감소한 수치이며, 지난해 입국자 가운데 여성은 70%를 차지했다.>고 말했다.

2011년 6월 기준으로 탈북자의 연령은 30대가 32%, 20대가 27%로 다수를 차지했고, 학력은 고등중학교 졸업이 70%로 절대적으로 많았다.

북한에서의 직업은 무직이 50%, 노동자 38% 순이었다.
탈북자들의 거주 지역은 서울이 29%로 가장 많았고, 경기도 27%, 인천 9% 순으로 나타났다.

참고 : 통일부

북한의 농촌 모습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