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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중남미 등록일 2011-05-12
작성자 관리자 (admin)
브라질은 월드컵을 준비하고 있는 가운데 영적으로 혼탁합니다.
브라질 선교기도편지 2011. 5
브라질역사상 첫 여자대통령이 집권하고 있는 가운데 ‘ 디우마 대통령은“ 부자나라, 힘있는나라 라는 케치.프레이드를 내걸고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그녀는 아버지는 불가리아 사람이고 어머니는 브라질현지인입니다 26세때부터 정치활동을 하면서 군사정부에 대항하여 감옥생활등 정치경력이 화려합니다. 딸을 하나두고 있고 현재는 독신입니다.
계속 브라질은 인플레가 치솟고 무엇보다 마약. 범죄 부정부패가 여전히 기성을 부립니다 그런가운데 월드컵. 올림픽 주최를 앞두고 브라질 자존심을 잃지 않으려고 월드컵 개최 취소의 압력의 위험을 벗어나려고 전국에 공사가 한창입니다. 수많은 이단종교 일본 천리교등 동양종교의 침투, 이슬람의 팽창으로 브라질은 영적으로 혼탁합니다.

1. 감사한일 : 유아세례를 배풀었습니다. 브라질은 천주교의 영향으로 개신교들도 대부분은 유아세례를 베풀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교회는 은혜가운데 5명의 어린이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 노수진”( 3개월), “ ” 엘로아( 1년) “ ” 조나단(1년6개월)‘ “멜리나(1년2개월)” “ 가브리에우(1년)” 전도목적으로 친척 가족들을 초청하여 1부예배를 드리고 2부에 만찬을 나누었습니다 첫째는 믿음의 사람으로 양육 할 것 둘째는 다른 것을 절약하고 공부를 대학까지 시킬것을 훈계하였습니다.

부활절 감사예배를 새벽에 드리고 아침만찬을 전 성도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브라질은 아침부활절 예배를 “ CULTO ALVORADA- 여명의 예배)” 라고 합니다. 깜뽀.림뽀교회와 앰부교회가 동시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어린아이들까지 함께 아침식사를 하면서 너무나 즐거운 부활의 기쁨을 나누었습니다.

어머니주일 축하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도들중 이날은 남자들이 식사준비. 설거지 모두 봉사를 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교회 장로님들 두분(디마스, 베네디또)이 처음부터 끝까지 점심식사를 담당하여 1년에 한번이라도 여자성도를 위하는 행사를 하였습니다. 푸짐한 식사를 준비하여 아이들의 부모들을 초청하여 나누었습니다.
깜뽀.림뽀교회 18주년 생일 감사예배를 드렸습니다. 이요셉선교사를 강사로 초청하였습니다.

2. 기도해 주세요
온 성도가 기도하며 한때는 의식이 돌아와 희망이 있었던 “ 세베리노” 형제가 주님의 부름을 받았습니다 (4월16일) 1월 19일 오토바이를 타고 아침 직장을 가던중 치명적인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슬픔에 빠져 있는 아내 “마리아” 딸 “ 레띠시아” 아들 “ 가브리에우‘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41세를 못채우고 천국으로 갔습니다.
신학공부하는 “데이빗, 힐데브란도“ 형제를 위해 현지인교회들이 어린이. 청소년들을 잘 양육하여 장래 교회의 지도자가 되도록 앰부교회의 옆 대지를 구입하여 교육관으로 사용하는 날이 오도록 지부신학교에서 배출되는 목사들이 신실한 종들이 되도록 선교사들의 자녀들이 어떤 전공을 하든지 하나님의 나라를위해 헌신되도록.

브라질에서 simao noh
2011 브라질 삼바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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