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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목회, 신학 > 성경연구 등록일 2011-03-28
작성자 관리자 (admin)
원문으로 다시보는 시 12편


시12:1 [다윗의 시. 지휘자를 따라 낮은 음으로 부른 노래] 여호와여, 도우소서. 경건한 자가 없어지고 정직한 자를 찾아볼 수 없습니다.
시12:2 사람들은 피차 속이고 거짓말을 합니다. 두 마음을 품고 아첨합니다.
시12:3 여호와여, 아첨하는 입과 자랑하는 혀를 끊으소서.
시12:4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혀가 이기리라. 우리의 입술은 우리 것이니 누가 우리를 막는단 말인가?" 합니다.
시12:5 그러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가난하고 억압당하는 자들의 부르짖음으로 내가 일어나리라. 그들의 소원을 이루어 안전한 곳으로 인도하리라." 하셨습니다.
시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하여 도가니에서 일곱 번이나 단련한 은과 같습니다.
시12:7 여호와여, 우리를 지키사 지금부터 영원까지 보호하소서.
시12:8 악인들은 이곳 저곳에서 판을 치고 있습니다.


번역 : 이영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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