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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목회, 신학 > 성경연구 등록일 2011-03-28
작성자 관리자 (admin)
원문으로 다시보는 시 8편


시 8:1 [지휘자를 따라 깃딧에 맞춰 부른 다윗의 노래]
여호와 우리 주여, 온 땅에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를 찬양하는 소리가 하늘을 덮었습니다.
시 8:2 어린 아이와 젖먹이를 통해서도 주를 찬양하게 하셨습니다. 주의 원수들과 복수 자들이 이를 보고 잠잠하게 하소서.
시 8:3 주께서 만드신 하늘과 주께서 손으로 달아 놓으신 달과 별을 봅니다.
시 8:4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이렇게 생각하시며 돌보십니까?
시 8:5 주께서는 사람을 하늘의 존재보다 조금 못하게 만드시고 영광과 존귀의 관을 씌우셨습니다.
시 8:6 주께서 손으로 만드신 것을 사람이 다스리게 하시고 모든 것을 그의 발아래 두셨습니다.
시 8:7 모든 양과 소와 들짐승들과
시 8:8 공중의 새와 물고기와 바다 길로 다니는 생물들입니다.
시 8:9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크신 지요?


번역 : 이영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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