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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선교현장 > 북미 등록일 200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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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원주민 선교의 중요성
원주민들은 살아 남아서 캐나다에만 100만 명
원주민들의 잔치/ POW WOW 하는 장면

원주민 선교를 한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일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기간이 어쩌면 평생 걸릴지도 모릅니다.

많은 상처로 인하여 기독교인을 멀리하는 그들에게 선교사역을 감당하기란 그리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접촉한다는 것이 우리의 계획대로 쉽게 이루워지지 않습니다.

지금도 많은 선교사들은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하여 세계 각처에 사역하고 있으며 선교센타를 통해서 중보기도를 요청하고 복음사역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북미 지역에 살고 있는 원주민들에 있어서는 관심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려는 사역자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기독교가 미주지역에 전파된 지 약500년이 넘었지만 원주민들은 백인들에 대한 피해 의식과 백인들의 문화에 반감으로 기독교 종교를 받아들이기 보다는 무력적인 침투로서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하여 원주민 선교는 참으로 힘들게 되었습니다. 많은 선교사들이 원주민 선교를 위하여 문을 두드렸지만 그들은 마음에 문을 굳게 열지 않고 굳게 닫아 버렸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문화, 혈통, 땅, 언어 그리고 소망도 모두 잃어 버렸습니다.그들은 기독교역사 500년 동안 다른 민족에게 문을 열고 받아들였지만 결국 상처만받았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 외에는 모두를 실뢰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향한 사랑 만큼은 변함이 없으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원주민 복음 사역을 통해서 그들을 새롭게 할 것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그들의 지난날에 아픔을 회복시키고 처음 창조 하셨을 때에 소망을 선교사역을 통해서 찾아 주실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에게는 소망이 없고 더 이상 일어설수 없는 민족이라고 이야기 하지만, 우리 Grace Native Mission 은 그들의 정체성을 찾아주며 그들로 하여금 세상 속으로 묻혀져 가는 민족이 아니라 이제는 온 세상 가운데 모든 이와 더블 어 함께 새롭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원주민의 말살 정책이란?

1492년 콜럼부스가 서인도제도에 실착했을 당시 서인도제도 인구가 800만 정도였고 북미대륙 전체에는 이미 상당한 문화 수준을 가지고 있는 4,000만 정도의 인구가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럽인들의 철저한 원주민 말살 정책으로 1820년대까지 20만 명으로 감소 되었다가 그 이후 점차 회복 되어서 지금은 비록 70-80%가 혼열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원주민들은 살아 남아서 캐나다에만 100만 명 정도 그리고 미국에는 200만 정도가 생존해 있습니다. 또한 유럽인들은 북미대륙을 차지하기 위하여 과거에 존재하지 않았던 미국,멕시코,캐나다,브라질 등으로 국경을 그어 놓고 원주민을 그 땅에서 몰아내고자 하였으나 저들의 원주민 말살정책은 원주민들을 완전히 그 땅에서 소멸 시킬 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면서 세계가 메스컴의 발달로 정보화가 되어감에 따라 더 이상 말살 할 수가 없어서 1880년대부터는 말살정책을 일부 수정하여 탈 원주민화 정책을 세웠습니다.

이 정책은 "원주민들을 살려는 두지만 원주민적인 요소는 없애 버린다"는 정책으로 그들의 언어를 말살하고 문화를 말살하고 인종을 말살하는 정책이었습니다.

이 정책을 영어로는 "Soft Genocide" 라고 부르는데 이 뜻은 "부드러운 인종 박멸정책"입니다.

첫째로 /거주지 재 배치 (Relocation) : 원주민들은 그들이 지정한 땅에만 갈 수가 있었고, 정부가 그들을 배치했습니다. 그러므로 민족들이 없어지고 Reserve가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 Reserve 안의 상황은 이러헸습니다. 부모들이 자식들에게 관심을 갖지 않는 가난한 환경이고, 사망률이 자살과, Alcoholic과 사고로 굉장히 높습니다. 보통 캐나다의 사망률보다 5배가 더 높은 수치입니다. 원주민의 여성들은 2명중에 1명 꼴로 성폭행을 당했다고 합니다. 7살 짜리 아이들이 대마초를 피우기도 하고. 또한 그들은 그 Reserve를 "New Cage" 새장 이라고 들 합니다.

둘째로 /거주지 학교 설립 (Residential School) : 아이들을 빼앗아 가서 집과는 거리가 먼 학교에 집어넣어서 10년-15년간 부모를 모르고 지내게 하였습니다. 정부는 "Civilizing Savage" 또는 " Assimilation " 이라고 하였습니다. 5살 -15살 난 아이들을 그들이 만들어 놓은 거주지 학교에서 그들의 문화를 가르치고 . 언어와 문화를 이렇게 말살하였습니다. 그래서 이제 인디안 같은 모습은 그들에게서 찾아 보기가 힘들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원주민 언어를 쓰면 벌을 받기도 했는데 그 중에는 혓바닥에 핀을 꽂아 몇 시간이곤 갇아 두곤 하였다고 합니다. 정부는 이 원주민의 문화를 사탄적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런 Residential school 이 교회에게 맡기어졌고, 이 학교들이 그들에게 큰 아픔을 주었기 때문에, 이 원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그 아이들은 가족이 어떤 것인지를 모르고 자랐기에 부모가 되더라도 부모의 구실을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원주민 아이들에게 관심을 쏟아야 합니다. 요즘에 Residential school 이 메스컴을 타고, 그때 가르치던 성직자들이 감옥에 들어가는 것들을 목격할 수가 있습니다.

셋째는 /백인가정 입양 (daptation and Host Home) : 이 정책은 부드러운 인종 말살정책 입니다. 많은 양자들이 청소년 시기에 집을 나갑니다. 그래서 그들이 street native gang 을 만들기도 합니다. 거의 200만에 가까운 아이들이 양자로 되어 있습니다.

이와 같이 원주민을 캐나다는 2,300개의 원주민 보호구역을 만들어 원주민들을 강제 이주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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