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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오피니언 > 발행인칼럼 등록일 2011-02-25
작성자 관리자 (admin)
그렇다, 저 사람이다.
프란체스코에게 한 사람이 찾아와서
어느 날 성자 프란체스코에게 한 사람이 찾아와서 이렇게 질문했습니다.
“선생님, 선생님이야말로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내시는 분입니다. 선생님을 만나기만 하면 사람들이 변하는데 그 놀라운 사역의 비결이 무엇입니까?” 그러자 프란체스코는 조용히 대답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어느 날 이 지구상에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을 바라보셨습니다. 그리고 많고 많은 사람들 가운데 이 땅에서 가장 연약하고 가장 무지하며 가장 미련한 한 사람을 보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 저 사람이다. 저 사람을 통해서 내 강함과 지혜로움과 능력을 나타내리라’ 그것이 하나님이 나를 선택하신 이유의 전부입니다.”

터키는 한때 유럽을 제패했던 오스만제국의 역사를 자랑하고, 영국은 대영제국의 영화를 자랑합니다.
바울은 예수님을 만나기 전 자신이 이스라엘 족속이요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으로는 바리새인인 것을 자랑 했습니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님을 만난 뒤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만을 자랑하노라고 말하고 있습니다(갈 6:14). 바울은 예전에 자기의 자랑으로 삼았던 모든 것을 잃어버리기를 원했고 배설물로 여겼습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얻기를 간절히 원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능력이고 예수 그리스도만이 모든 자랑의 원천이기 때문입니다.

@ 이영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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