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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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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현장 > 동남아시아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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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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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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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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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탕족 SCF - 찬송은 시련을 이기는 힘, 찬송가봉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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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지의 종족난민들에게는 "종족어 찬송가"가 출판 금지되 있어 "찬송가"도 없습니다.
그래서 동남아 곳곳에 피난와 있으면서도 다함께 부를 찬송가가 없습니다.
간혹 한 두명이 오래 전에 출판된 찬송가, "간추린 찬송가"도 귀합니다.
한 사람이 가지고 있으면, 가사를 외쳐주어 부르지요.
혼자 있을 때, 몇 명이 모여서도 찬송을 부르고 싶어도 가사를 몰라 부르지 못합니다.
OHP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이는 KL 도시에서 이고, 그것도 복음성가 일부에 해당합니다.
공식 찬송가는 가사도 없지요. IT영상은 물론이구요.
"센탕종족 찬송가"봉헌식 소식을 전합니다.
2011년 1월 23일(일) 1:00pm: 선교사 노종해 목사는 쿠알라룸푸(KL) "센탕족"(Senthang) 교회에서 "하카찬송가 봉헌식"을 인도하였다. 센탕족 교회(Senthang Christian Fellowship, SCF)의 자탁목사와 신도회장의 안내로 12:50pm 목회실에서 임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기도로 봉헌준비 하였다.
봉헌식은 최완숙 선교사의 축하인사말과 기도로 시작 되었다.
노종해 목사는 봉헌식 멧세지를 통해 찬송은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의 제사"임을 증거하면서,믿음의 사람들은 "찬송의 사람들"로, 모세, 다윗왕, 바울과 실라 등 믿음의 사람들은 기도의 사람들이었고, 찬송의 사람들이 었다고 증거하였다. 예수님도 "제자들과 함께 마지막 만찬 후 힘차게 찬송하며 십자가를 향해 올리브 산을 올랐다"고 힘주어 증거하였다.
노목사는 찬송은 고난과 시련을 이기도록 믿음을 일으키는 힘이 있음을 간증하였다.
즉 "나는 2007년도에 뇌졸중(Stroke)으로 쓰러져, 오른편 팔, 다리가 마비되고, 언어장애가 있어 말도 못하는 절망적 상태였다. 얼마나 슬프고 삶에대해 낙망 하였다.
그러나 선교지를 떠나지 않고 홀로 공원 길을 찬송하며 걸었다. '죄에서 자유를 얻게함은 보혈의 능력, 주의 보혈..., 주의 보혈 능력 있도다 주의 피 믿으오' 찬송하며 한 없이 눈물이 솟았고, 찬송은 기도로 이어졌다. 찬송하며 걷는 동안 치유 되어 지금은 후유증이 있으나 말도하고 걸을 수도 있다"고 간증하면서, "찬송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치유해 주셨다"고 증언하였다. 회중들도 경청하며 "할렐루야! 아멘!"으로 화답하였다.
멧세지에 이어 "봉헌선언"이 있었고, 봉헌 찬송가를 신도회장에게 전달할 때 다함께 일어서서 박수치고, 목소리 높여 찬송불렀다. 첫째는 "주 음성 외에는 더 기쁨 없도다. 날 사랑하신 주 늘께시 옵소서, 기쁘고 기쁘도다..." 찬송은 목이 메었고, 고향을 떠난 난민생활의 시련과 함께 부르짓는 기도가 되었다.
둘째 찬송은 "하나님의 나팔 소리 천지진동할 때에..., 나팔 불때 나의 이름" 결의에 찬 찬송은 교회를 흔들었고, 어떤 고난 시련이 닥쳐도 "그 때까지 침고 기다립시다" 믿음의 결단이었다.
"하카찬송가"는 2천권 출판하여, 센탕족-300권, 미애족-400권, 조콰족-300권, 친연합(CCF)-1,000권이을 배포 하였다. 노선교사는 조수아목사의 소개로 센탕종족을 처음 알았고, "하카언어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고 흔쾌히 배분하여 봉헌식한 것이다.
노선교사는 지난 주일(1.16) 미애족 교회(MIE CF)에 이어 "센탕족(Senthang) 교회(SCF)"의 봉헌식에서 찬송가는 복음선교에 큰 파급 효과가 있는 것"을 확신하였다. 비록 온 몸은 땀으로 흡뻑 젖었지만 마음을 상캐한 시간이었다. 할렐루야! 아멘! 감사합니다.
2011년 새해 "Hakha찬송가"는 2천권 출판하였으며, 친족연합(CCF)-1,000권, 조콰족(Zowkua)-300권, 미애족(Mie)-400권, 센탕족(Senthang)-300권 분배되었다.
이번 출판된 <하카찬송가>는 크기(Size)- 198 x 130mm, 부피(Extent)-556pages text + 4 pages cover로 출판되었으며,"종족어 찬송가출판 사역"으로는 다섯번째이다.
1. Hakha 찬송가 - 1,000권. (2004년도).
2. Zotung 찬송가 - 1,000권. (2008년도).
3. Mara 찬송가 - 1,000권. (2009년도).
4. Hakha 찬송가 - 2,000권. (2010년도).
5. Hakha 찬송가 - 2,000권. (2011년도)
"종족어 찬송가"는 말레이시아의 난민종족들에게는 물론, 미얀마, 싱가폴, 태국,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의 동족들에게 퍼지며, 미국, 카나다, 호주, 스웨덴 등 전 세계의 동족 난민들에게 퍼져 선교 효과를 극대화하게 된다. 마치 풀씨 마냥 정글, 도심 곳곳에 퍼져 복음을 전파하며 성도의 모임을 이루고, 교회를 세우게 된다. 할렐루야! (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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