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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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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현장 > 인도차이나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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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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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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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규 (csk05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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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캄 한인선교사회의 2010년 회기를 마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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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선교사회 정기총회와 영성수련회로 선교사들의 화합을 이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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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27일(토) 오전 9시에 프놈펜에 있는 한인교회중에 하나인 프놈펜제일교회(윤종철목사 시무)에서는 2010년도 재캄 한인선교사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이 날 정기총회는 한 해를 마감하는 의미가 있으며 아울러 한인선교사회 전체 회원의 수첩까지 제작이 되어 그 의미가 더해졌다.
정기총회는 1부 예배로 드려졌는데 사회는 총무로 수고한 장인혁선교사가 기도는 부회장인 고정숙선교사, 말씀은 빌 1:3-11의 본문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으로라는 제하로 회장인 김정룡선교사가 전하였고 캄보디아 제 1호 선교사인 강창윤선교사의 축도로 마쳤다.
이어 2부 정기총회의 회무에서는 각 분과별 보고(대외협력, MK, 경조, 의료)가 있었으며 회칙 개정안을 통과시키고 바로 신임원 선출에 있었다. 이번 신임원 선출은 단독후보가 나오기는 했지만 좀 더 시니어로 있는 선교사들의 불참으로 후임 선교사들의 눈총을 사기도 했다. 그 이유는 임원을 서로 하지 않으려고 하는 의식이 팽배한 가운데 생긴 것으로 선교사들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음을 볼 수 있었다.
이번에 새로 선출된 회장단 명단은 신임회장 노진태선교사(직전 수석부회장이 다음년도 회장으로 됨), 수석부회장 박창기선교사, 부회장 이광숙선교사, 총무 이증재선교사가 되었으며 기타 임원은 회장단에 맡기기로 하였다.
또한 이날 안건으로 상정된 2가지 역시 다음 정기 월례회에 임원회 상정건으로 보고 하기로 하였는데 안건의 내용은 엄태근선교사가 경조사에 대한 범위 확대와 정확한 규정 제정, 조성규선교사의 인도차이나 선교대회가 3년뒤에 캄보디아에서 하는데 필요한 재원을 마련하자는 안건이었다.
이어지는 순서로 신입회원 가입에 대한 질의가 있었는데 4가정의 회원이 만장일치로 허입이 되었다. 이로서 한인선교사회의 공식적인 가정수는 271가정이며 이 중 싱글 49가정, 부부가정 222가정으로 집계되었다. 이에 반해 캄보디아에 있는 선교사들의 철수한 가정수는 지금까지 62가정으로 집계되었다.
특히 이번 정기총회 전에 한인선교사들을 위한 영성수련회를 11월 17일과 18일 이틀간 그야말로 영성을 재확인 시켜주는 행사를 주최하였다. 특히 이번 수련회에는 약 200여명의 선교사들이 참여했으며 엡 4:14-15의 말씀을 가지고 한국교회의 성장과 미래의 역할을 주제로 한국교회의 특징 또한 오늘날 우리가 가져야할 모습으로 개혁주의 신학과 청교도적 신앙을 붙들고 가야하는데 꼭 필요한 것은 교리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 것으로 열린교회를 시무하는 김남준목사의 강한 말씀으로 사로잡았다.
2010년을 수고한 한인선교사 임원들은 아래와 같다.
회장 : 김정룡목사
수석부회장 : 노진태목사
부회장 : 고정숙선교사
총무 : 장인혁목사
부총무 : 최도연목사
서기 : 이영철목사
부서기 : 구현서목사
회계 : 라귀주선교사
부회계 : 송민순선교사
- 캄보디아에 조성규(kcmcsk@hanmail.net) -
| 좌측) 김정룡 직전회장 / 우측) 노진태신임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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