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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한국일반 > 한국은 지금 등록일 2009-12-25
작성자 관리자 (admin)
통계로 보는 한국의 모습 2009년
통계청
가족형태의 다양화
1인 가구, 여성가구주, 조손가구, 분거가족 등 가족형태가 다양화되고 있습니다. 1995~2008년 사이 1인 가구는 7.4%p(12.7%→20.1%), 여성가구주는 5.5%p (16.6%→22.1%), 조손가구는 1995~2005년 사이 0.1%p(0.27%→0.37%) 증가했지요. 가족과 떨어져 사는 분거가족 비율은 2008년 현재 16.5%로 국내 분거가족의 분거이유는 주로 직장(58.6%)인 반면, 해외 분거가족은 주로 학업(71.2%)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결혼 당위성 약화
결혼을 “해야 한다”는 의견은 1998년 73.9%에서 2008년 68%로 떨어져 결혼의 당위성에 대한 가치관이 점 점 약화되는 추세입니다. 하지만 국제사회조사(ISSP) 결과, “결혼한 사람이 안한 사람보다 행복하다”에 대한 찬성 비율은 20개 국가중 우리나라가 2위를 기록,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노인의 의료비 지출 상승
2001~2007년 사이 노인인구는 1.4배 증가한 반면,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급하는 전체 노인급여비는 3배 증가했습니다. 이는 고령화에 따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했을 뿐 아니라 기대수명과 건강수명의 격차가 벌어졌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학업 성취도 상위권
OECD 회원국(30개)과 비회원국(6개) 국가의 고교 1학년(만15세)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비교한 결과 우리나라는 읽기 1위, 수학은 부문별로 1~4위를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선진국에서는 주로 뒤처지는 학생들의 보충학습을 위해 사교육이 이루어졌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학업성취 수준이 높은 학생들일 수록 사교육 참여율도 높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학업성취 수준에 따른 주요 국가별 사교육 참여율(2003년)


타인에 대한 낮은 신뢰도
타인에 대한 신뢰도를 국제비교한 결과, 안타깝게도 한국은 28.2%로 스웨덴(68.0%), 핀란드(58.9%), 호주(46.1%) 등의 국가들보다 큰 차이를 보였으며 OECD 회원국(19개국) 중 한국은 14위를 기록했습니다.


[출처] 한국의 모습 2009!!|작성자 통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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