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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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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일반 > 세계는 지금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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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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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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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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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초등학교 졸업시험 중 아기출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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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글은 우간다 최대의 일간지 New Vision의 Top 기사를 번역한 것입니다.
2009년 11월 2일 우간다는 전국적으로 중학교 입학을 위핚 초등학교 졸업시험을 전국적으로 치루었습니다. 그런데 중서부의 마씬디라는 지역에서 18세된 피오나 빠알레라는 학생이 사회 시험도중 아기를 출산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학생은 통증이 있은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아이를 출산하고 바로 학교로 복귀해서 영어시험을 치르었다고 합니다. 시험을 보는 동안 간호사든이 아이를 돌보아주었다고 합니다.
우리 한국도 <조선회상-셔우드 홀지음>이란 책을 보면 선교역사 초기인 1890녂대 이 전에는 14세가 결혼 적령기였다고 합니다. 우리의 현대의 시각으로 보면 매우 이상하게 보입니다. 마찬가지로 요즈음은 우간다도 결혼연령이 우리보다는 조금 적지만 그래도 18세의 소녀가 시험도중에 아기를 출산한 것에 대해 많이 놀랬나 봅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이든의 임신사실을 부모든이 모르는 가운데 아이든이 음지에서 출산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놀란 사실은 미혼모들이 참 많다는 것과 부모든이 그 아이든을 키워준다는 사실입니다. 우간다에서는 매년 12세에서 18세까지의 소녀든이 원치 않는 임신과 출산을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 다.
얼마 전에 발표된 UN Human Right 의 자료에 따르면 우간다에서는 매 분기 약 8000여명의 아이든이 Sexual abuse(성추행)에 노출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매년 약 1200여명의 아이든이 사라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사실들은 제3세계에서는 매우 흔한 일이지만 선교사와 선교하는 교회든이 지속적인 사역을 통하여 끊임없이 줄 일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출처 : 김신환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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