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처음으로 | 기사입력 | 리포터(선교기자) 가입 | KCM 홈
 
   특별호 12호 바이블 웨이 [05-08]
   제375호 [05-07]
   제374호 [10-30]
속보(긴급기도제목)
선교현장
선교소식
 행사, 세미나
 선교하는 교회
 선교하는 사람들
 선교정보
 선교학(역사,인물)
 의료/건강
 훈련, 모집
선교단체
푸른섬선교정보
AFMI
교계, 문화
오피니언
목회, 신학
청년, 대학생
기획, 특집
포토/동영상
해외한인교회
선교학자료
해외일반
한국일반
주앙교회
미션매거진을 만드는 사람들...
facebook 미션매거진 편집회의
섹션 선교소식 > 선교하는 사람들 등록일 2009-08-27
작성자 관리자 (admin)
전문인선교사훈련은 개학을 앞두고
GPI 김태연 선교사
9월의 동역자 여러분께 드립니다.

그대가 자유를 찾아서 떠나려고 하거든
욕망과 그대의 지체가 그대를 이리저리 끌고 다니지 않도록
먼저 그 대의 감각과 영혼을 훈련하는 법을 배우라.
정신과 육체를 정결하게 하고 그대에게 정해진 목표를 찾아
거기에 복종하고 또 순종하라.
자유의 비밀을 경험한 사람은 없다.
그것은 오직 훈련에 의할 뿐이다
-본 회퍼-

8월 15일 광복절을 다시 보내면서 하나님의 위로의 합창을 부르기 원합니다. 저희의 편지를 받아보시는 여러분들은 샬-롬으로 하나님 나라를 향한 기도를 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현재 35기 훈련생들은 8월 15-22일간 00의 00과 00를 방문 중에 있습니다. 비즈니스 선교의 차원에서 현지의 기업을 탐방하고 전문인 선교의 가능성을 참구하는 컨설팅 선교 중에 있습니다. 아마도 이 편지가 도착할 즈음에는 한국으로 귀환을 할 것입니다. 토요일에 하는 전문인선교사훈련은 개학을 앞두고 열심히 훈련생을 모집 중에 있습니다.

일단 10여명은 확보가 되었습니다. 그 다음이 진척이 되고 있지 않습니다. 기도로 나가고자 하는 데 하나님이 추수할 일꾼을 보내주시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있습니다. 수 삼 년 내에 북한이 열리고 동북아시대가 열리는 시점에 한국이 이러한 나라들을 품에 안고 같이 갈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한국의 경제가 회복되어지면 이번에는 좀더 내실이 있게 실용적인 나눔의 정책을 통하여 한국이 잘 되어야 하겠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를 따듯한 자유주의 성숙한 민주주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국내의 다문화사회와 주변국의 동질문화사회를 함께 축복해 주는 축복의 통로가 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는 비전을 오늘 목사님의 설교를 통하여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

19세기가 민족간의 전쟁의 시기라면 20세기는 이데올로기의 전쟁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21세기에는 종교와 문명간의 갈등과 전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모두가 성경에 예견된 일이지만 우리가 대한민국이 잘 되기 위해서는 환경파괴를 중단하고 재력을 집중하여 녹색혁명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생활전도자가 많아져서 도덕정치를 펼칠 때 새사람이 된 하나님의 백성들이 이 나라를 뒤에서 종의 자세로 섬겨나갈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잘 되기 위해서는 핵무기를 제거하여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동북아의 주역이 되는 나라가 되도록 북한을 설득하고 안 되면 사랑의 원자탄으로 감동을 시켜야 할 듯 합니다. 이제는 예수님이시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마음을 가지고 우리의 인격을 바로 세우고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세로 동북아 시대의 주역이 될 수 있다는 신념을 가지고 대학 청년들부터 깨워야 하겠다는 마음을 다시 같게 되었습니다.

계속 모임장소를 위해서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직 장소가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좋은 장소에서 허락이 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의 이 계절의 관심은 훈련생을 모집하는 일입니다. GPI 36기 훈련생 모집에 대한 자료를 보시고 가을 학기모집에 좋은 후보들을 019-215-3207 김원희 사무총장님에게 추천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는, 010-7678-0208 김태연 원장에게 하시면 됩니다. 월요일에는 현지의 선교사님과 국내의 목회자 후보생들을 위해 KTEE 신학대학원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일들임을 고백을 드립니다. 성령으로 시작했으니 성령으로 진행이 되도록 도와주시고 일꾼들을 보내주십시오.

지난 달의 동역편지를 받으신 분들이 연락을 주셨습니다. 여러 분들의 경제적 후원으로 이 무더운 여름을 이겨내고 전문인 선교공동체로서 푯대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어떤 귀한 동역자분께서 이번 선교여행에 선교 헌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어려운 가운데 계시는 분들의 나눔이기에 이번 여행에서 탈북자들과 북한선교를 위해서도 값지게 사용될 것입니다. 잘사는 나라를 꿈꾸며 교회의 성숙을 바라보며 우리는 전문인 선교사로서 축복의 통로로 북한과 중국을 비롯한 공산권과 이술람권을 복음화하는 전문인 선교사 10만 명을 반드시 양성할 뿐 아니라 실천하도록 할 것입니다. 영적으로 경제적으로 많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2009년 9월 1일
원 장 김태연 선교사
사무총장 김원희 선교사
프린트 메일보내기
관리자 모드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