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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한국일반 > 사회/문화 등록일 2008-12-20
작성자 관리자 (admin)
나는 얼마나 더 살 수 있을까?
통계청 2007년 생명표 작성결과

○ 2007년 출생아의 기대수명은 79.6년으로 전년대비 0.4년, 1997년 대비 5.2년이 증가하였다.

○ 2007년 남자의 기대수명은 76.1년, 여자 82.7년으로, 여자가 남자보다 6.6년이 더 길었다.
- 1997년에 비해 남자의 기대수명은 5.6년, 여자는 4.6년이 증가되었고, 최근 10년간 기대수명 증가는 남자의 경우 청장년층(30-64세)과 고연령층(65세 이상)의 사망력 감소가, 여자는 고연령층의 사망력 감소가 크게 기여 했다. 남녀간 차이는 1985년을 정점(8.4년)으로 감소추세이며 1997년에 비해 2007년은 1.0년 감소 추세이다.
성별 기대수명 추이, 1970-2007


○ 여자의 기대수명은 82.7년으로 남자(76.1년)보다 6.6년이 더 길었으며, 최근 10년간 남녀의 기대수명 차이는 감소추세다. 2007년 현재 특정연령까지 생존한 사람이 앞으로 더 살 것으로 예상되는 년수는
- 30세 남자는 47.1년, 여자 53.5년
- 45세 남자는 33.0년, 여자 39.0년
- 65세 남자는 16.3년, 여자 20.5년임
성・연령별 기대여명, 2007


○ 2007년 현재 45세 남자는 앞으로 33.0년, 여자는 39.0년을 더 살 것으로 전망 되었다.
2007년 출생아가 특정연령까지 생존할 확률은
- 15세까지 : 남자 99.3%, 여자 99.4%
- 80세까지 : 남자 46.9%, 여자 70.1%
- 전 연령층에서 여자의 생존확률이 남자보다 높음

○ 1997년에 비해 2007년 출생아가 암으로 사망할 확률은 증가한 반면, 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감소 되었다.
- 악성신생물로 사망할 확률이 남자 28.1%, 여자 15.9%로 가장 높고
- 뇌혈관질환으로 사망할 확률은 남자 11.8%, 여자 13.9%,
- 심장질환은 남자 8.5%, 여자 10.5% 순으로 높았음
• 3대 사인(악성신생물,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에 의해 사망할 확률은 남자 48.4%, 여자 40.2%로 나타남

○ 우리나라 남자의 기대수명은 OECD 국가의 평균(76.1년)과 같은 수준이고, 여자는 평균(81.8년)보다 0.9년이 높다.
OECD 국가와 우리나라의 기대수명 차이, 1970-2007 / 자료: OECD Health Data, 2008


출처 : 2008년 12월 통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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