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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오피니언 > QT 등록일 2008-12-05
작성자 관리자 (admin)
폭풍이 지나간 들에도 꽃이 핀다.


폭풍이 지나간 들에도 꽃이 핀다.
지진에 무너진 땅에도 맑은 샘은 솟는다.
불에 탄 흙에서도 새싹은 돋는다.
우리는 늘 사랑과 빛이 가득 찬
이 자연의 속삭임에 귀를 기울이자. (G. 바이런)
우리는 진실해지기 위해 스스로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잘못되는 줄 알았지만 그래서 언젠가는 파국을 맞게 되리라
고 생각했지만 우리는 바꾸기 위해 아무 일도 하지 않았다.
이미 우리에게는 우리 스스로를 고칠 힘이 없었다.
그리고 파국까지는 다소 시간이 있을거라는 막연한 생각에
먹고 마시며 즐기는 중독에 빠졌다.
완전한 파국이 어떻게 올 건지 나도 그 누구도 모른다.
그러나 분명 지금은 대파국이 아니라, 인간이 스스로 초래
한 파국의 전조(前兆)며 예비재앙인 것이다.
오히려 지금 하나님의 은총이 아닌가! 스스로 자기를 진단
하여 고치지 못하는 우리에게 주신 구원의 기회가 아닌가!
폭풍이지나간들지진에무너진땅
겸손한 자는 먹고 배부를 것이며 여호와를 찾는 자는 그를 찬송할 것이라
너희 마음은 영원히 살지어다 (시편 22:26)

출처 : 떨기나무 제15호
송모세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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