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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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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현장 > 중남미 |
등록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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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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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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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adm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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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나선교회 아르헨티나 사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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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흠 선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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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나선교회(Grupo DINA, 대표 박성흠 선교사)의 존재 목적은
『아르헨티나 지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고 성장하도록 돕는 사역을 통하여 이 땅에 주님의 지상명령인 세계복음화에 기여한다』입니다.
이러한 목표 아래, 2008년 한 해도 하나님의 은혜와 여러분들의 기도로 계획되었던 사역들을 잘 마무리 할 수 있게 되어서 얼마나 기쁜지 알 수 없습니다.
1. 목회자 아카데미
목회자 아카데미 사역은 그동안 3개 지방에서 각 지역 평균 15 가정의 목회자 부부가 다양한 과목으로 이루어진 프로그램을 통하여 훈련을 받았습니다. 전체 11차에 걸쳐 마치게 된 세미나는 아래와 같습니다.
3월엔, Buenos Aires 주 5차로 건강한 리더십을 통한 목회와 교회 성장,
4월엔, Misiones주에서 9차 세미나로 성경적이고 효과적인 설교준비에 대하여,
5월엔, 제1차 Santiago del Estero주에서 현대목회학을 목회 경험 40년 이상 되시는 베테랑 목사님께서 강의를 해 주셨으며, 제6차 Buenos Aires 주에서 성경적 상담학,
6월엔 제10차 Misiones 주 세미나로 목회서신을 통한 건강한 목회 방법,
8월엔, Misiones주에서 제11차 세미나를 하면서 복음전도와 제자훈련을 통한 목회를,
9월엔, 제7차 Buenos Aires 주에서 섬김의 리더십, 그리고 제2차 Santiago del Estero주에서 건강한 가정사역과 목회를,
10월엔, Misiones주에서 12차(전체 12과목 중 마지막 세미나) 세미나를 하면서 목회와 세계 선교에 대한 강의를 통하여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전 세계적인 사명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1월엔, 제3차 Santiago del Estero 주 세미나로 하박국서를 통한 목회와 위기관리, 그리고 같은 주제로 제8차 Buenos Aires 주 세미나로 올해의 목회자 아카데미를 마치게 되었으며, 그동안 목회자 아카데미를 통하여 목회 컨설팅을 하고 있는 가정이 70여 가정이나 됩니다.
1200km를 왕래하면서 도로차단 시위로 인하여 12시간이면 도착할 거리를 약 27시간 만에 도착한 경험도 있었으나, 한번도 큰 사고 당하지 않고 강사를 비롯하여 참석하는 목회자들을 돌보신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하면서 그분께 영광을 돌리며, 목회자 아카데미에 참석하고 있는 교회들이 조금씩 아름다운 성장을 보이고 있는 것 또한 우리들에겐 큰 기쁨입니다.
2. 교사 아카데미.
아르헨티나 교회가 건강한 교회가 되게 하기 위해선 목회자만 교육을 받는 것으로 만족할 수 없습니다. 디나선교회에선 목회자 뿐만 아니라 어린이 목회를 하고 있는 주일학교 교사 양육을 위한 관심이 무엇보다 많습니다. 남쪽으로 1200km 떨어진 소도시에서 목회자 뿐만 지난 4년동안 꾸준히 교사들을 양육시켜왔고, 올해도 역시 교육을 받지 않고 봉사를 하고 있는 교사들을 중심으로 15일간 매일 저녁에 강의를 실시했습니다. 이미 1, 2단계를 교육받은 교사들을 따로 모아 3단계를 교육 받게 함으로 각 교회학교가 더욱 말씀으로 건강해 질 수 있도록 돕는 사역입니다.
3. 문서사역
목회자 아카데미에 참석한 목회자들과 교사 아카데미에 참석한 교사들을 중심으로, 그들이 꾸준히 개인적이며 영적인 삶이 건강하게 될 수 있도록 목회정보지와 교사를 위한 잡지를 약 700권 제공했습니다. 또한 주일학교 학생들의 교육을 위하여 200권 이상의 공과를 제공했습니다. 이런 교재들을 쉽게 구할 수 없는 교회들과 목회자들, 교사들에게 디나선교회의 문서 사역은 그들에게 사막에서 우물을 만나는 것과 같은 큰 기쁨이 됩니다.
4. 무료급식 제공
한인 교회들과 교회 전도회들의 협력으로 부에노스 근교에 있는 교회들과 농촌교회들을 대상으로 무료급식을 제공해 왔습니다. San Martin시에 있는 빈민촌, Loma de Zamora, Marco Paz 시, Los Hornos 농촌 주일학교, Laferrere 와 Gonzalez Catan 등 8 곳의 무료급식소에 협력했습니다. 주일학교 혹은 성경학교로 모인 어린이들에게 말씀 공부는 물론이거니와 배고파하는 어린이들에게 육의 양식도 함께 제공해서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자라나도록 돕고 있는 사역입니다.
5. 장학 사역
올해도 약 7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불해서 신학교 및 선교훈련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공부를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몇 년 동안 장학 선교를 통하여 참 보람된 일들이 많습니다. 작년에 선교훈련신학교를 졸업한 Flores부부는 현재 칠레 남쪽 지방 도시에서 선교훈련를 받으면서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장학금을 받은 Sonia라는 여학생은 중동지역 선교사로 희망하여 앞으로 선교사 훈련을 구체적으로 받고, 언어 훈련을 받은 후 선교사로 가기로 했습니다.
6. 선교사 협력 파송
지금까지 아르헨티나 출신 4가정 선교사를 기도로 물질로 협력하며 사역하고 있습니다. Ernesto 선교사 가정은 몽고에서 3번째 텀을 사역하고 있고, Tapia 선교사 가정은 아르헨티나 북부지역 Mocovi라는 인디언 지역을 섬기고 있으면, Flores 선교사 가정은 칠레 남부지역에서 사역, Monzon 선교사 가정은 Santa Fe 북부지역에서 Mocovi 인디언 지역에서 사역을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디나선교회가 이 땅의 복음화를 위하여 하나님께서 2008년도 한 해동안도 많은 사역을 감당하게 하셨는데, 이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의 기도와 후원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2008년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여러분들의 가정위에도 하나님의 풍성하신 축복이 넘치시기를 기도드리며, 새해 2009년도에도 더욱 주님을 사랑하시는 가정,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풍성한 가정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008. 11.29일 박성흠 선교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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