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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 오피니언 > QT 등록일 2008-06-08
작성자 관리자 (admin)
값진 시련
"형제들아 너희는 선을 행하다가
낙심치 말라 (살후 3:13)

"하나님의 말씀이 이보다 달콤하게,
하나님의 임재를 이보다 실감나게,
하나님의 도움을 이보다 소중하게 만들어 줄 수 있는
환경이 또 어디 있으랴?"

허드슨 테일러와 동료 선교사들이 전쟁 중인 중국에서 사역하면서
핍박받는 자들로 인해 숱한 위험에 직면해 있을 때의 고백입니다.

"나의 믿음은 연단돼 있지 않았다.
믿음이 부족할 때가 너무 많았다.
하나님 아버지를 온전히 믿지 못하는 내가
너무 송구스럽고 부끄러웠다. 하지만 나는
그분을 알아가고 있었다!
그렇다면 시련도 놓치고싶지 않다."

그는 형통한 시절보다 난관을 통해 하나님에 대해 훨씬
더 많이 배웠다. 사랑하는 아내가 병들었을 때도 하나님은
테일러에게 희망을 주셨다.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테일러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뒤 평안을 누렸다.
하나님이 그를 사랑하시며 모든 환경을 허락하신다는 사실을
확신했기 때문이다.

"우리가 하나님께 복을 받았은 즉 재앙도 받지 아니하겠느뇨"
(욥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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